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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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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토피가 심해서 서점에서 여러 책을 보다 표지가 눈에 띄어 펴 보니 초보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나와 있더군요. 제가 기존에 샀던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도 있지만 아토피가 있는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사서 집에 와 읽어 보니 먹거리에 대한 내용들과 조리법까지 상세히 나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유기농 매장까지 알려주어 집 근처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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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토피가 심해서 서점에서 여러 책을 보다 표지가 눈에 띄어 펴 보니 초보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나와 있더군요. 제가 기존에 샀던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도 있지만 아토피가 있는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사서 집에 와 읽어 보니 먹거리에 대한 내용들과 조리법까지 상세히 나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유기농 매장까지 알려주어 집 근처에 있는 생협매장을 들리게 되었죠..^^ 사실 지금까지 집 부근 동네에 생협이 있는줄 몰랐거든요.. 친구에게 이 책을 소개했더니 친구는 이미 그전에 나왔던 신토불이 육아법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친구도 이 책으로 딸 아토피가 많이 좋아졌데요. 이제는 식구들이 전부 유기농 식사를 하면서요. 아직은 유기농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우리도 조금씩 바꿔나가려 합니다. 이 책에서 나온 조리법대로 해먹이다 보면 우리 아이 아토피도 좋아지겠죠???
s****9 2006.08.29.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위한 필독서, 신토불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요^**^
"모두를 위한 필독서, 신토불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요^**^" 내용보기
지금은 정보의 홍수 시대다.... 넘쳐나는 모든 정보에 다 기웃거릴 만한 시간이 없다. 따라서 자신이 찾고자 하는 중요 키워드에 초점을 맞추어서 정보를 얻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그러기에 근래에 중요시되는 키워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우리가 관심을 귀울여야 할 부분이다. 아이를 가진 부모나 임산부들을 위한 책들 역시 너무나 많은데, 그 중
"모두를 위한 필독서, 신토불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요^**^" 내용보기
지금은 정보의 홍수 시대다.... 넘쳐나는 모든 정보에 다 기웃거릴 만한 시간이 없다. 따라서 자신이 찾고자 하는 중요 키워드에 초점을 맞추어서 정보를 얻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그러기에 근래에 중요시되는 키워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우리가 관심을 귀울여야 할 부분이다. 아이를 가진 부모나 임산부들을 위한 책들 역시 너무나 많은데, 그 중에서 과연 어떠한 책이 정말 내게 유용하고 꼭 필요로 하는 책인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책들도 시대적 흐름을 타는 경향이 있는데 이 또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오랜기간 산업화로 초래된 환경파괴의 후유증를 몸과 마음으로 뼈져리게 느끼는 과정에서 이젠 인류를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자연주의" 실천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친환경" "웰빙" 이라는 키워드를 빼고서는 독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없으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인정하는 사실이다.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신토불이 육아법" 은 자연과 인간이 함께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독서 중의 필독서로 아이를 키우는 이땅의 부모님들, 임산부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맑은 물과 맑은 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사회,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음식물에 첨가하지 않고 건강한 음식물을 생산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노력과 실천을 함께해야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y****e 2006.08.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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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울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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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를 키울 때 좋은 육아서를 찾느라 이것저것 사들였어요. 읽어봐도 뭔가 부족한 느낌.. 개월별로 제안하는 내용은 많지만 서양식 책들을 그대로 배낀 듯해서 별로였죠. 둘째를 키우면서 이 책 저 책 읽으면서 혼자서 터득한 건강육아법과 건강한 먹거리를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변하기도 했어요. 우연히 발견한 이 책, 제 생각을 그대로 잘 옮겨놓은 듯한 만족감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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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를 키울 때 좋은 육아서를 찾느라 이것저것 사들였어요. 읽어봐도 뭔가 부족한 느낌.. 개월별로 제안하는 내용은 많지만 서양식 책들을 그대로 배낀 듯해서 별로였죠. 둘째를 키우면서 이 책 저 책 읽으면서 혼자서 터득한 건강육아법과 건강한 먹거리를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변하기도 했어요. 우연히 발견한 이 책, 제 생각을 그대로 잘 옮겨놓은 듯한 만족감을 느꼈지요. 거기다 건강한 먹거리를 맛있게 먹일 수 있는 요리법까지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정말 최고에요. 아이를 병원에 가지 않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들에게 정말 권해주고 싶어요.
a*****h 200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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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나를 살리는 신토불이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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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그리고 아이가 태어났을 때 가장 고민을 하는 것이 아이에게 과연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수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문명의 발달에 의해서 수많은 먹거리중에서 어떤 것을 아이에게 먹어야 할까.? 아이를 먼저 키웠던 선배나 또는 형수님에게 아이를 키울 때 어떤 것을 주로 먹였는지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을 얻지는 못했다. 모두 그런 이야기들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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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아이가 생기고 그리고 아이가 태어났을 때 가장 고민을 하는 것이 아이에게 과연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수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문명의 발달에 의해서 수많은 먹거리중에서 어떤 것을 아이에게 먹어야 할까.? 아이를 먼저 키웠던 선배나 또는 형수님에게 아이를 키울 때 어떤 것을 주로 먹였는지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을 얻지는 못했다. 모두 그런 이야기들뿐이다. 그러다 지인의 소개한 신토불이 육아책을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신간이 새롭게 나왔다고 해서 이 책을 YES24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수많은 책을 샀지만 처음으로 리뷰를 해본다. 그만큼 이 책을 많은 초보 아빠, 엄마에게 소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신토불이 육아법을 보면서 내 아이에게 어떤 것을 먹여야 할지 속 시원히 알게 되었다. 그동안 주위에게 들었던 많은 이야기들중 무엇이 정말 참일까 하는 고민을 않고 실천 할 수 있게 쉽게 설명되었고 또한 그림이 너무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나는 그동안 아이에게 무조건 좋은 것을 많이 먹어야 좋다고 생각을 했었다. 물론 무엇이 정말 아이에게 좋은 것인지 알지 못하고 그냥 남들이 좋다는 것을 먹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아이에게 오히려 해가 되고 독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 지금 둘째에게 있는 아토피를 보면서 우리 부부는 정말 힘들고 괴로웠다. 수많은 인스턴트 음식들 편하다고 또한 쉽게 먹일 수 있다고 또한 그런 것이 몸에도 좋다고 말하는 수많은 광고에 혹해서 먹였던 기억들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괴롭게 한다. 지난번에 TV에서 봤던 “과자의 비밀”을 보면서 나 자신도 과자에 정말 엄청난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과자를 먹지 않기로 결심도 했고 또한 실천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과자를 통해서 우는 아이를 쉽게 달랠 수 있다고 또한 아이에 애처로운 눈빛을 보면서 쉽게 아이에게 과자를 주었었다. 그러나 결국은 우리아기를 위해서 지금은 아이가 싫어해도 결국은 실천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결정하기 도움을 준책이 신토불이 육아법이다. 결국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며 또한 자연과 더불어 살기 위해서 내가 그리고 나의 가족이 그리고 사회가 실천을 했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보통 배탈이 나면 굶거나 덜 먹기를 권하는데, 엄마들은 아이가 아플 때 기운없이 축 늘어져 있는 게 안쓰러워 뭔가 먹여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갖는다. 그럴 때 아이에게 억지로 먹기를 강요하면 회복이 더욱 더뎌진다.
w***9 200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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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먹거리에 신경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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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일 중 하나는 바로 육아에 대한 혼란과 불안이다. 엄마들은 처음 아이를 기르면서 ‘과연 내가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건가’ 하는 불안감을 느끼고 알 수 없는 두려움과 우울을 겪는다. 책 의 저자는 전교조 활동을 하다가 복직한 선생님으로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아줌마다. 그녀가 팔을 걷어 부치고 직접 이런 육아서를 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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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일 중 하나는 바로 육아에 대한 혼란과 불안이다. 엄마들은 처음 아이를 기르면서 ‘과연 내가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건가’ 하는 불안감을 느끼고 알 수 없는 두려움과 우울을 겪는다. 책 <우리 아이를="" 살리는="" 신토불이="" 육아법="">의 저자는 전교조 활동을 하다가 복직한 선생님으로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아줌마다. 그녀가 팔을 걷어 부치고 직접 이런 육아서를 쓰게 된 이유는 어떠한 육아 지식보다 아이를 ‘잘 먹이고 잘 싸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였다. 저자 박미자 선생님은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게 되면서 다른 첫아이 엄마들처럼 혼란과 불안에 사로잡혔다고 털어 놓는다. 그런 그녀에게 희망을 준 것은 다름 아닌 자신의 어머니가 했던 육아법. 본인의 어머니가 여덟이나 되는 자녀들을 건강하게 키운 것을 토대로 ‘신토불이 육아법’을 전수받아 자기 아이도 기르기 시작한 게 바로 이 책의 계기가 되었다. 요새 엄마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간과하고 있는 사실은 바로 ‘좋은 먹거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제공이다. 저자는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는가가 장기적으로 사람의 건강을 결정한다고 강조한다. 그녀는 유기농으로 재배한 잡곡밥만 꾸준히 먹어도 몸에 저항력이 생기고 자연 치유력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녀가 아이를 키운 방식을 보면 우선 백일까지는 무조건 모유만 먹이고 그 이후는 현미를 볶아 끓인 물을 함께 먹인다. 이때 수유 중인 엄마의 먹거리도 유기농이어야 하고 깨끗하고 신선한 것들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엄마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야만 젖이 잘 돌고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잔병치레가 없고 건강하다. 그 이후 이유식을 먹이게 되면서부터 아이들 먹거리를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온갖 유해 물질에 노출된 식품을 멀리하고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저자가 정한 원칙 중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깨끗한 생수를 충분히 마신다. 이때 물은 끓이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물에도 기운이 있는데 생수에는 좋은 기운이 많고 만약 끓이게 되면 그것까지 모두 죽어버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끓이지 않은 물을 먹이되 그 물은 깨끗한 것이어야 한다. 둘째로 주식은 현미와 통밀 가루, 잡곡을 이용하며 부식은 제철 채소와 콩 제품, 해조류, 뼈째 먹는 생선을 먹인다. 이런 식습관은 아이의 변비 예방에도 좋다. 특히 요즘 아이들은 고기와 밀가루, 인스턴트 식품 위주의 식생활을 하고 있어 변비에 걸리기 쉽다. 저자는 아이들의 똥을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좋은 음식을 먹은 아이가 똥도 황금빛으로 멋지게 싼다는 것이다. 그럼 피해야 할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저자는 우유와 달걀이 완전 식품이라고는 하나 그렇게 극찬할 만큼 최상의 식품은 아니라는 사실을 언급한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우유를 먹지 않고 오곡 이유식이나 으깬 오곡밥을 먹고 자란 아이가 오히려 알레르기가 없다고 한다. 즉 우유는 완전한 식품이 아니다. 우유가 좋다고 해서 밥 대신 우유에 의존하는 식습관은 영양의 불균형과 질병을 초래할 수 있다. 우유는 하루에 300CC 정도면 충분하고 계란 또한 하루 한 개 정도면 좋다. 저자의 주장 중에 흥미로운 것은 이유식 때부터 된장국과 물김치 국물을 먹이라는 충고다. 이것은 일반 소아과 전문의들이 펴내는 이유식 서적과 대조되는 얘기다. 소아과에서는 아이가 돌이 될 때까지는 절대로 된장국, 물김치 등 간이 된 음식을 먹이지 말라고 한다. 특히 발효 식품은 세균 수가 많기 때문에 아이에게 해로울 수 있다고 까지 얘기한다. 그러나 저자는 된장국과 물김치는 우리 천연의 발효 식품으로 몸에 이로운 균이 적당히 있으며 소화 기능을 좋게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된장은 어린 아이가 먹어도 탈이 없는 우수한 단백질 식품이라는 것이다. 물김치 또한 질 좋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물에 녹아 있으므로 아이에게 이롭다. 예로부터 이런 자연 식품을 먹고 자란 우리네 부모들이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자란 것을 보면 저자의 주장이 옳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들은 요즘 아이들의 잦은 병치레가 잘못된 먹거리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반성해 볼 문제다. 건강한 음식을 먹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당연한 얘기다. 옛날 어른들은 화학 비료를 주고 자란 배추, 제초제를 뿌린 밭에서 자란 채소, 벌레 없애는 약을 먹고 자란 사과 등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온통 농약으로 범벅이 된 음식을 먹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의 말처럼 조금이라도 덜 인공적인 음식을 주는 것이 바로 건강한 아이를 만드는 비결이 아닐까 싶다.
t******8 200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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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부인에게 선물하세요
"출산한 부인에게 선물하세요" 내용보기
8월초에 출산한 나는 병원에서 퇴원후 산후조리뿐만 아니라 신생아를 돌봐야 한다는 것에 상당히 긴장했었다. 그때 신랑이 사다준책이 바로 "신토불이 육앙법"이다. 모유수유를 해보겠다고 작심했으나 병원에서 있는 동안 젖이 돌지 않아 탈수 증세가 있다는 통보를 받아 퇴근해 집에 오자마자 분유를 사서 먹였으나 아이가 먹지 않았다. 노심초사하는 나에게 친정엄마는 젖이 돌려면 3
"출산한 부인에게 선물하세요" 내용보기
8월초에 출산한 나는 병원에서 퇴원후 산후조리뿐만 아니라 신생아를 돌봐야 한다는 것에 상당히 긴장했었다. 그때 신랑이 사다준책이 바로 "신토불이 육앙법"이다. 모유수유를 해보겠다고 작심했으나 병원에서 있는 동안 젖이 돌지 않아 탈수 증세가 있다는 통보를 받아 퇴근해 집에 오자마자 분유를 사서 먹였으나 아이가 먹지 않았다. 노심초사하는 나에게 친정엄마는 젖이 돌려면 3-4일 걸리는 것이고 옛날에는 젖 안나오면 안나오는데로 안먹였다고 했으나 신생아를 키워본지 30년이나 지난 분의 말을 들을 수 없었다. 이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분유를 사지 않았을텐데 말이다. 이 책엔 젖이 돌려면 3-4일이 걸리고 그 동안에 젖을 먹지 못하는 것이 태변제거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데 더 좋다고 되어 있었다. 이처럼 이 책은 작가가 육아를 하면서 겪은 경험을 진솔하게 그리고 왜 그러한지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고 있어 이해하기 쉽다. 임신에서 부터 고려해야 하는 음식섭취에 대해서 이유식에 대한 요리법이 상세히 쓰여 있어 유용한 책이다. 처음해보는 육아에 불안해하는 부인을 위해 남편들은 이 책을 선물해 보세요~
m*******0 200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