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런 악평으로 제목을 적기는 싫었습니다. 책표지에 산토리니의 모습을 보고 우와 이런 저런 여행지의 사진들과 설명들이 잘 되 있겠구나 하고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리뷰가 없어서 좀 찝찝한 상태에서 그래도 사진들과 함께 그곳에 대한 설명들이 있겠거니 했는데 각 지역별로 대표사진 달랑한장 일반 잡지에서 여행에 관한 코너 소개하는거 보다더 너무 허접하게 책을 집필했네요 책을 3장 넘겨보거 뒷장을 계속 넘기다보니 2~3페이지에 소개된 여행지에대한 설명 그냥 여행지에 대한 궁금증만 자아내고 마네요 사진 빌려다가 인터넷에서 여행정보 가져다 붙여서 만든 책자같습니다. 정말 허무한 책 서점에서 봤으면 절대로 구매 안 했을 책입니다 별하나도 아까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