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이 나와서 어느 정도 영어의 기본이 돼있는 엄마들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사놓고 저는 또 다른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책들을 자꾸 사들이게 된다는 거죠. 게다가 의욕만 앞섰지, 아이도 기본적인 영어에 대한 경험없이 엄마와 이런 활동을 한다는게 쉽지 않은 듯 금방 싫증을 내곤 합니다. 덕분에 제게 고민거리가 하나 더 생긴 거죠. 물론 노력없이 얻을 수 있는건 없지만 저처럼 의욕만 앞서서 이것저것 저지르지 마시고, 소신있게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남들 한다고 다 하는 것도 힘들구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누구나 다 똑같은 결과를 볼 수는 없거든요. 엄마들이 너무 힘든 것 같네요. 아이때문에 수험생마냥 공부해야 할 것도 많고, 정보도 많이 모아야 하고. 이 시대의 엄마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아이와 즐겁게 지내시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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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끔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고는 있지만 어떻게 읽어줘야 재미날까, 고민하다가 만난 책이다. 유명한 영어동화책들이 소개되어 있고 각 책마다 읽어주면서 할수 있는 대화나 놀이가 소개되어 있어서 참 유용하다. 여기서 알려주는대로 책 몇권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 그냥 읽어주었을 때보다 아이들이 참 좋아했다. 또 읽어달라고 아우성이었으니 말이다. ^^ 영어를 동화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한다. |
| 아이들에게 영어책 활용하기 너무 힘들어 그저 읽어만주고 활용을 못했는데 쓰여있는 글 외에 다른표현들이 표기되어있어 영어를 모르는 저에게 활용하기 편하고 쉽게 익힐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모르고 있던 책에대해서도 참고 할수 있고 이책으로 저부터 공부해야겠어요. 아들녀석이 이책에 대해 더 궁금하고 같이 보자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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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넘게 고생고생해서 배웠던 기존의 영어교육방식으론 영어공용화안이 제기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우리의 2세들에겐 맞지 않는다는 걸 실감한 엄마들이 선택한 "영어학습'이 아닌 '영어습득법'! 그중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영어동화책 읽어주기'일 것이다. 아마 나를 비롯한 많은 엄마들이 느꼈겠지만, 큰 상을 받았다는 작품의 상다수가 (우리 아기의 연령에 맞는 범위내에서 보자면) 최대한 긴 문구를 생략한 간결한 문체에 그림으로 읽히는 동화가 많아 부가설명을 많이 해주어야 해서 평범한 영어실력으론 책을 읽어주는데 당황했을 것이다. 예를들면 칼데콧상 수상작인 'Have you seen my duckling?' 같은 동화는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Have you seen my duckling?' 이라는 말로 일관하다 끝을 맺는 동화이고, 역시나 칼데콧상 수상자 Donald Crews의 작품들도 (Freight Train, Flying, Rain...) 그림으로 읽는 동화이다. 그래서 영어서점에 가서 영어동화를 이용한 각종 activity와 활용법이 나와 있는 선생님들을 위한 교재도 뒤적여 보았지만 딱 이렇다할 만한 책을 선택하지 못했었다. 그러던중 또 서현주씨가 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나에게 서현주씨가 미친 영향은 매우 크다. 우리 아기에게도 그녀가 택했던 자연스런 영어익히는 방법을 시도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덕분에 나도 새로운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지만...몇년전부터 영어학습법 도서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라는 책을 봐도 외국어도 모국어와 마찬가지로 언어교육의 4가지 영역중 듣기와 말하기를 최우선으로 할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허나 우리는 쓰기와 읽기부터 했었던 것같다. 여러 열악한 교육환경도 작용했었겠지만... 이 책은 단순히 영어 그림책을 비롯한 video, cd-rom의 활용법 뿐아니라 영어동화의 선택법, 영어그림책을 통한 다양한 activity도 제시하고 있어 영어교육에 고민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단비같은 책이다. 그래서 앞으로 시리즈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인상깊은구절] Look at this. Here we can see some birds. Do you know what these birds are? Ducks. You're right. They are ducks.... Have you seen ...? 놀이 |
| 영어그림책을 아이랑 보면서 곤혹스러운 일이 좀 많았다. 아이가 "엄마 엄마 이건 영어로 뭐라고 하는거야?"라고 물어볼땐 엄마도 공부해야 되니 나중에 가르쳐줄께하곤 그냥 넘어가는 일이 종종 있었다. 내가 아이에게 영어그림책을 보여주는것은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였다. 영어는 문화다. 그 문화는 그나라의 책과 노래에서 가장 잘 나타난다. 아이에게 우리와는 다른 문화가 있음을 알려주고 싶었다. 그런데 그 좋은 책들을 제대로 활용할수 없었다. 그런데 '자신만만만 유아영어'는 나의 갈증에 소나기가 되어준 책이다. 너무나 유명해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그림책"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그 얇고 쉬운 책이 년령에 따라 활용이 그렇게 다를 줄은 몰랐다. 그 한권의 얇은 책엔 color,와 동물들 그 동물의 특징을 아이와 이야기 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정말 그 한권의 책으로 아이와 즐거운 오후를 보낼수 있게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
| 영어그림책을 아이들에게 읽어 주시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수적인 책 같습니다. 책만 사다 놓고 활용하는 법을, 아니 어떻게 읽어주어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그 해결책이 여기에 있습니다. 외국의 유명한 작품들은 이 책에 많이 소개 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도 걸작들의 읽어주기 요령이 이 책에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을 대하기 전에는 그냥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기만을 했었는데, 별 흥미를 아이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된 방법으로 책을 읽어주니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합니다. 책뿐만아니라 테이프나 비디오테입, 씨디롬 등의 활용 방법도 잘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 책 코너에 가면 너무나 맣은 책들이 있어서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그런 것도 이 책이 해결해준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책을 읽어주고 싶은 부모님들 꼭 이 책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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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저에게 이 책은 그 해답을 제시해주었네요. 영어공부를 아이와 쉽게 하려면 영어그림책을 많이 읽으라고 많은 육아서들에서 제시하지만 과연 어떻게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줄 수 있어서 아이가 영어와 친숙하게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 해결점을 조금은 제시해 주었네요.
외국도서로서도 유명하지만 국내에서 번역되어서 더욱 많이 읽혀지고 있는 21권의 유아그림책을 소개해주면서 그 속에 있는 문장에 대한 자세한 번역과 그 문장을 아이와 함께 놀이로 바꿔서 놀면서 학습할 수 있는 부분까지 소개해주고 영어에 대해 자신없는 엄마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까지 가미되어 초보영어수준의 엄마들에게 무척 친절한 영어선생님의 역할까지 해주는 책이네요. 저 역시 영어가 서툴러서 잘 애기해주지 못했던 부분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을 보면서 많은 부분을 이야기해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우리 딸은 엄마가 무척 영어를 잘하는줄로 착각을 할 정도네요. 아이가 어린이집 간 사이에 공부를 해서 알려주는 것이라서 조금은 부끄럽더군요. 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 영어에 무지해서는 아니됨을 잘 깨달았고 저 역시 필사적으로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해 보았네요. 요즘 잊고 있었던 영어를 아이와 함께 하나씩 배워나가는 재미도 무척 솔솔한데 거기다 제가 재미있게 읽었던 그림책을 다시 원어로 만나니 새롭게 느껴지는 감동까지 정말 영어그림책의 세계에서 요즘 너무 즐겁네요. 그런 영어그림책을 자신있는 영어로 아이에게 자신만만하게 영어를 갖고 놀면서 학습할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난 것 같고 이런 종류의 책이 더 많이 출간되길 희망해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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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살이 되니 갈등이 생기더군요. 학교에 가면 1학년부터 영어를 한다는데... 누구는 어떤 책을 줄줄 읽는다던데...
나름대로 아이 교육에 대해서 주관이 확실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러다가 우리 아이만 뒤늦게 고생시키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여기 저기 자료를 찾아 기웃거리다가.. 제가 선택한 방법은 아이와 함께 저도 영어 공부하는 기분으로 접근해 볼 생각으로 영어 동화책을 함께 읽는 것이었습니다.
무작정 'Brown bear..' 부터 샀는데... 그냥 오디오 듣고, 읽어주는 것 만으로는 뭔가 부족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이 책을 보고 반가웠답니다. 아이와 책을 읽을 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좀 더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더군요.
책에 나온대로 따라하다보니 저 나름대로 다른 방법들을 응용할 수 있게 되고...
아직 시작이지만.. 아이와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할 때 한 번 쯤 읽어볼만한 것 같습니다. |
| 처음 아이에게 영어동화를 구입해주고자 할때는 먼저 아이를 키운 엄마들에게 묻곤해서 동화를 구입하죠. 저도 처음에는 선배언니에게 물어 책제목을 잊어버릴까봐서 되뇌이면서 외워가지고 구입했답니다. 처음 구입한 책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였는데 역시 유익하더군요. 동물이름도 배우고 색깔도 함께익히고 테잎에서 나오는 음악은 책내용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더군요. 영어동화를 하나씩 구입할 때마다 무엇을 우리아이에게 선택해주면 좋을까 고민도 하게되고 했는데 동화선택시 많은 도움을 줍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동화를 하나씩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답니다. 또 그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 이책에서는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면 되는지. 책 내용은 어떤지 하는점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전 책을 구입하고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참고서로 삼고 보고있답니다. 아이에게 영어동화로 영어공부를 시키고자 할때 엄마가 옆에 두고 보면 유익할것 같군요. |
| 유아영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 보았을 서현주씨의 새 책이에요. 아이들이 자주 접하는, 이른바 베스트셀러라고 알려진 모든 영어동화책--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fright train/ spot goes to the park/ have seen my ducking?/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과 비디오-- little bear/ chicka chicka boom boom..., 오디오 --the big hungry bear... 시디롬-- dr. seuss's abc/arthur's birthday...의 활용을 알려 주는 지침서 같은 책이에요. 아이에게 영화 동화책을 읽어 주면서 상황에 맞게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좀 더 효과적으로 접근 할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각 동화책별로 대상연령도 알려 주고 작가와 작품에 대한 해설(?)도 잇고 아이에게 어떻게 재미있게 읽어 줄 수 잇나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영어동화책을 처음 고르는 엄마들에게도 딱인 책이에요. 오디오 테이프도 곁들여 있어서 수시로 아이에게 들려 주면서 같이 활용하면 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