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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쨩의 보이스에 녹아든다..............
ELT를 처음 접했을때..
못쨩의 독특한 창법에 빠져들었다..
나는 이번 앨범을 내생에 처음으로 산 앨범이다..
질리지 않고 이깝지 않다..
자켓 이거 너무 케이스에 꽉차고 알차다.ㅋ
자켓 보면 그림체에 빠져들것이다..
ELT분의기에 맞는 배경의 자켓 사진들..
ELT를 좋아하시는 분은 이 앨범 소장 하셔도 손해는 아닐듯.. [인상깊은구절] 앨범자켓,,, 그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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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어공부를 하던 친구를 통해 처음 E.L.T를 접하게 되었다. 그 친구에게서 Every Best Single+3 앨범을 빌려서 들어본 후 반하게 된 나는, 곧장 같은 앨범을 사서 듣게 되었고..
얼마전 음반쪽을 기웃거리다가 새 앨범이 나온 것을 알고.. 친구를 졸라 생일선물로 이 앨범을 받게 되었다..
처음 Crispy Park 앨범을 들었을 때 느낌은.. 전에 들은 앨범과 달라서.. 이게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어 한번 듣고 말았으나.. 나중에 다시 들어보니 너무 좋았다...
내가 음악에 대해서 잘 알진 못하지만.. 그냥 듣기에.. 왠지.. 어떤 한국음악에서 들었떤 그런 리듬이 들리는듯도..ㅎ;
아무튼..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고 너무 좋은 앨범이다.. ^^
앨범 안의 그림은 사실.. 나는 별루이지만.. 그림이 살짜기 무서운 느낌이 든다..
암튼.. 이 앨범을 소장하게 되서 너무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