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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재미있다. 4권아 어여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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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에 빠져 버렸다. 1.2권을 읽고 다음 시리즈를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 발간된 3권을 보고 주체할 여유조차 느끼지 못했다. 무조건 읽고 싶었다. 그래서 책이 오자 마자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결말까지 다 읽어버리고 싶어 조바심이 난다. 그래도 내년까지 시리즈가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는 수 밖에는 없다. 3권에서는 킬모어 코브 그리고 오블리비아 뉴턴의 정
"너무나 재미있다. 4권아 어여 나와라.." 내용보기
율리시스 무어에 빠져 버렸다. 1.2권을 읽고 다음 시리즈를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 발간된 3권을 보고 주체할 여유조차 느끼지 못했다. 무조건 읽고 싶었다. 그래서 책이 오자 마자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결말까지 다 읽어버리고 싶어 조바심이 난다. 그래도 내년까지 시리즈가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는 수 밖에는 없다. 3권에서는 킬모어 코브 그리고 오블리비아 뉴턴의 정체를 조금씩 벗겨나갔다. 킬모어 코브 전체가 비밀스러운 마을이라는 것 그리고 외부인인 오블리비아 뉴턴이 어떻게 하여 시간의 문을 알게 되고 추적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면서 1.2권에서 폭풍처럼 지나갔던 그들의 모험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차분하게 정리하면서 마을에서의 비밀 그리고 네스터씨에 의한 시간의 문에 대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1.2권에서의 광범위한 공간적 이동은 없었음에도 책장은 미친듯이 넘어갔고 읽고 있는 동안 현실은 깡그리 잊어 버렸다. 잠시 요기를 위해 책에서 눈을 뗄때는 빌라 아르고를 알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세 아이들과 함께 킬모어 코브를 하나 하나 알아 가고 상상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만족감이 넘치는 미소가 나도 모르게 지어졌다. 평소 같으면 책 읽다 배고프다는 사실이 너무 귀찮아 대충 먹어 버렸을 요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했다. 마냥 즐거웠다. 가상공간 킬코어 코브에 빠져 들었고 나의 의식 저편에는 빌라 아르고가 펼쳐져 있었다. 심각하다. 환상세계를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실존을 가늠하면서 판타지의 중독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세아이가 진실을 향해가는 과정 그리고 그 안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노출 시키는 모습들이 무척 자유스러워 보였다. 비밀을 풀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위험의 한가운데로 던져 졌지만 네스터씨의 적극적인 도움과 사랑이 쏟아질 것이므로 안심이 된다. 생각보다 꼼꼼하게 전개시켜가는 것 같아서 1.2권에서 느꼈던 완성도에 대한 신뢰도가 조금 상승되었다. 늘 무언가 정리하고 생각해봐야 하는가 보다. 3권의 그런 분위기의 영향인 듯 하니까. 그러나 책의 말미에서 아이들은 여행을 또 시작하려 했다. 오블리비아 뉴턴에게 시간의 문의 비밀을 알려준 시계공 다이달로스를 찾으러 베네치아로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전권에서 폭풍같이 펼쳐질 시간 여행이 4권에서는 시작되겠지. 정말 궁금하다. 어여 4권아 나와라!
s****m 2006.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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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판타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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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율리시스 무어1,2권을 잼나게 읽은터라 3권이 나온 소식을 접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역시나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ㅎㅎㅎ 잼나다! ^ ^ 3권은, 1권에서 시간을 문을 찾아 2권의 사라진 지도들의 가게를 찾았던 제이슨과 릭이 뉴턴과 맞닥뜨린 후 다시 빌라 아르고로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빌라 아르고에서 나름대로 힘든 밤을 보냈던 줄리아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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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율리시스 무어1,2권을 잼나게 읽은터라 3권이 나온 소식을 접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역시나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ㅎㅎㅎ 잼나다! ^ ^ 3권은, 1권에서 시간을 문을 찾아 2권의 사라진 지도들의 가게를 찾았던 제이슨과 릭이 뉴턴과 맞닥뜨린 후 다시 빌라 아르고로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빌라 아르고에서 나름대로 힘든 밤을 보냈던 줄리아 또한 돌아온 제이슨과 릭을 만나 기뻐하고, 그동안 서로가 겪었던 일들을 털어놓으며 다시 험난한 수수께끼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여러 단서를 다시 추적한 끝에 알아낸 새로운 인물 피터 다이달로스. 그의 등장은 그동안 비밀에 싸여있던 오블리비아 뉴턴에 대한 베일을 조금은 벗겨줌과 동시에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중요한 단서를 갖고 있음을 암시해 준다. 3편 거울의 집은 세 아이들이 뉴턴의 방해로 위기에 봉착하지만 새로운 단서와 인물을 풀어놓음으로써 4권에 이어질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향하는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해 낸다. 이제 4권에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나타나게 될 피터 다이달로스. 율리시스 무어와 오블리비아 뉴턴과의 관계를 누구보다 자세히 알고 있는, 아이들이 찾는 수수께끼의 핵심을 쥐고 있을 듯한 그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이야기는 다시 어떤 방향으로 흐르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판타지의 세계를 보여주는 율리시스 무어. 이집트에서 킬모어 코브의 빌라 아르고로 움직였던 3권을 넘어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세 아이들과 피터 다이달로스, 오블리비아 뉴턴이 엮어낼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가 담겨있을 4권이 너무너무 궁금하다!
t****9 2006.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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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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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두껍게 느꼈던 '율리시스 무어'시리즈는 책을 덮을때마다 짧게 느껴지니 이상한것 같아요. 그만큼 재미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가 싶은데...   전편의 이집트 모험 때문에 이번편도 다른 세계로의 여행이 기다리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번편은 줄리아와 제이슨, 릭이 잃어버린 지도의 비밀과 또 다른 거대한 비밀의 실체를 벗겨냅니다.   이책의 도입부를 읽다보면 마치 진짜 '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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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두껍게 느꼈던 '율리시스 무어'시리즈는 책을 덮을때마다 짧게 느껴지니 이상한것 같아요. 그만큼 재미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가 싶은데...

 

전편의 이집트 모험 때문에 이번편도 다른 세계로의 여행이 기다리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번편은 줄리아와 제이슨, 릭이 잃어버린 지도의 비밀과 또 다른 거대한 비밀의 실체를 벗겨냅니다.

 

이책의 도입부를 읽다보면 마치 진짜 '킬모어 코브'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각 챕터마다 삽화와 실제 사진을 배치함으로써 그 믿음을 더 확고하게 만들어줍니다. 어쩜 그런면이 이 이야기를 사랑하게 만드는것같아요. 이야기인줄 알면서도 혹시..하는 그런 상상을 하게 하니 말이지요^^

 

이번편은 그동안 왜 킬모어 코브를 우리의 일상에서 발견하지 못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전편에 어떻게 오블리비아 뉴턴이 빌라 아고르가 아닌 다른문을 통해 이집트로 오게 되었는지도 알게 됩니다.

 

바로 킬모어 코브 전체에 비밀의 문들이 각각의 다른 세계로 연결해주고, 빌라 아고라는 각각의 다른 세계를 모두 방문할수 있는 문이 있다는것이지요.

 

아직까지는 율리시스 무어와 오블리비아 뉴턴이 진짜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밝혀지지 않은 비밀들이 아직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그런 비밀들이 읽는데 흥미와 짜릿함을 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몇개의 밝혀지지 않은 열쇠들이 존재하고 있는지도 매우 궁금하네요.

 

다음편은 물의 도시 '베네치아'로의 여행이 우리를 기다리지 않을까?하는 예상은 해볼수 있는데, 빨리 다음 여행에 동참하고 싶어지네요.

 

 

책을 펼치면 킬모어 코브의 전체 지도를 볼수 있어요. 이렇게 지도가 있지만, 실제에 존재하지 않는 이유가 이번편에서 밝혀집니다.

 

 

이번에는 각 챕터마다 지도와 실제 사진이 함께 수록되었어요. 정말 킬모어 코브가 존재한다는것처럼 말이지요. 저 사진속의 등대가 어쩜 이곳의 배경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지요.

 

 

존재하지 않는 사람의 동상

 

 

오블리비아 뉴턴의 집

 

 

책 표지 디자인을 장식하고 곳곳에 톱니바퀴들은 바로 이 집 때문인것 같다.

 

 

새로 등장한 또 다른 열쇠

 

 

주인공외에 이번편에 등장한 인물들

 

b*****e 200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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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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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아슬아슬한 위기 극복으로 이어지던 율리시스 무어 3권은 책의 말미에 피터 다이달로스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그동안 비밀에 싸여있던 오블리비아 뉴턴에 대한 베일을 벗겨낸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그가 비밀을 풀어가는 중요한 단서가 있음을 드러낸다. 피터 다이달로스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새롭게 들려줄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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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아슬아슬한 위기 극복으로 이어지던 율리시스 무어 3권은 책의 말미에 피터 다이달로스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그동안 비밀에 싸여있던 오블리비아 뉴턴에 대한 베일을 벗겨낸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그가 비밀을 풀어가는 중요한 단서가 있음을 드러낸다. 피터 다이달로스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새롭게 들려줄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o******e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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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 하나씩 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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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시간의 문을 통해 여행을 떠나지는 않지만 아슬아슬한 모헙이야기가 나옵니다.비밀의 문에 대한 비밀과 킬모어 코브마을에 관한 비밀도 나와 궁금증이 해결됩니다.아이들이 코브 마을의 비밀과 사람들의 진실(?)등을 알아가는 동안 오블리비아 뉴턴은 음모를 꾸며서 아이들 보다 더 한 발 앞서 갑니다. 책을 읽고 있으면 정말 이 내용들이 사실인가?하는 착각이 듭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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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시간의 문을 통해 여행을 떠나지는 않지만 아슬아슬한 모헙이야기가 나옵니다.비밀의 문에 대한 비밀과 킬모어 코브마을에 관한 비밀도 나와 궁금증이 해결됩니다.아이들이 코브 마을의 비밀과 사람들의 진실(?)등을 알아가는 동안 오블리비아 뉴턴은 음모를 꾸며서 아이들 보다 더 한 발 앞서 갑니다.

책을 읽고 있으면 정말 이 내용들이 사실인가?하는 착각이 듭니다.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 꼭 사실처럼 보여 더 흥미진지 합니다.

아무튼 참 재밌습니다.4권부터 게임은 다시 시작될 것 같습니다.

다음달에 책 살땐 6권까지 사야겠습니다.

n****7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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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아르고 꼭대기방에서 지켜보는 그 그림자는?
"빌라 아르고 꼭대기방에서 지켜보는 그 그림자는?" 내용보기
1권보다도... 2권보다도... 아니 둘을 더한것보다도 더 재미있다. 시간을 거슬러서.. 공간을 너머서 모험이나 위기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1권과 2권에서 무턱대고 모험을 하고 수수께끼를 풀었다면 3권에서는 찬찬히 그 모든 걸 정리하면서 새로운 비밀의 꼬리를 밟아나간다. 기존의 판타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멋진 그림들... 이 이야기는 분명 허구이지만, 내가 허구라고 믿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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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도... 2권보다도... 아니 둘을 더한것보다도 더 재미있다. 시간을 거슬러서.. 공간을 너머서 모험이나 위기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1권과 2권에서 무턱대고 모험을 하고 수수께끼를 풀었다면 3권에서는 찬찬히 그 모든 걸 정리하면서 새로운 비밀의 꼬리를 밟아나간다. 기존의 판타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멋진 그림들... 이 이야기는 분명 허구이지만, 내가 허구라고 믿고 있는 이 이야기가 정말, 영국의 어느 한 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아닐까.  마치 증거자료처럼 속속 나오는 그림들은 그런 질문은 나에게 하게 만든다. 그런데... 3권에서는 아예 사진이 나온다. 킬모어 코브의 중요한 곳곳. 그 장소의 그 집들을 찍은 사진이 마치 킬모어 코브는 살아있다고 말하는 듯하다. 그와 더불어서 빌라 아르고의 옛주인도... 사실 빌라 아르고의 지붕 밑에서 지켜보단 실루엣의 정체가 마네킹으로 드러났을 때는 다소 실망도 했지만, 거기까지의 긴장감과 흥미진진함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것이다. 이제 3권에서 율리시스 무어 이야기는 비로소 시작된 느낌이다. 4권에서는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에 좀더 다가가고 시간의 문의 비밀도 좀더 밝혀지리라 기대한다. 4권도 단숨에 읽어버릴 것 같다.
f*****1 2007.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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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무어!이책은 정말 인격에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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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판타지소설 이지만,,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느끼게한 책이다... 이 책에서 나는 놀랐다ㅜㅜ, 피터가 친구들을 배신하였기때문이다. 여자 때문에 친구를 배반하다니 ㅡ,,ㅡ 이해가 안된다 나도 ㅇㅖ쁜 여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짝사랑에서는 친구들을 절대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느꼈다. 나는 커서도 아름답고 돈 많은 여자보다는 신앙좋고,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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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판타지소설 이지만,,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느끼게한 책이다...

이 책에서 나는 놀랐다ㅜㅜ, 피터가 친구들을 배신하였기때문이다.

여자 때문에 친구를 배반하다니 ㅡ,,ㅡ 이해가 안된다

나도 ㅇㅖ쁜 여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짝사랑에서는

친구들을 절대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느꼈다.

나는 커서도 아름답고 돈 많은 여자보다는

신앙좋고,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와 결혼 할 것이다.

이 세상에는 여자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사람들을 나는 이해한다.

나도 아름다운여자와 같이 있으면 두근거리고 나도 내가 좋아하는 여자와

함께있으면 좋고,, 모든 것을 내어 주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오블리비아 뉴턴같이 인격이 않좋은 여자는

나는 절대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악한 여자,,, 이러한 여자는 남자를 망치는 여자라고 생각한다.

정말 인격이 좋고, 헌신할수 있는 여자

그런 여자가 정말 좋은 여자가 아닐까????

그리고 이 내용에서 뉴턴은 '시간의문'을 자신의 돈을 벌 수단으로

여기고 있었다. 나도 역시 돈을 좋아한다,,,

하지만 돈으로 모든것이 해결된다고 보지는 않는다.

돈보단 훌륭한 인격을 가지는 것이 나는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돈으로 형성된 믿음은 정말 급할때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좋은 인격으로 형성된 믿음은 존재할것이라고느꼇다.

그러므로 돈으로 형성된 믿음보다

좋은 인격으로 믿음을 얻는 것이 더 좋지않을까???

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돈! 내게 필요한것이다...

하지만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인생에는 많은 사람들과 소중한 추억,,그리고 하나님,행복, 불행

이런 모든 것들이 어울려저 있는것이 세상이다.

돈은 그중 하나에 불과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돈에 너무 집착한다.

나도 마찬가지로 돈에 예민하다.

세상은 돈 때문에 악해저 가고있다.

하루 빨리 돈을 나누어쓰고 가난한 사람에게 써서

빈부격차가 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행복한세상, 돈때문에 슬퍼하는 세상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는 다짐한다

나는 돈을 많이 벌더라도 혼자서만 쓰지 않겠다는 것을

다짐한다/./

그리고 또한 이것을 나의 인격의 기초로 삼을 것이다....

율리시스 무어! 이책은 나에게 꼭필요한 책이었 습니다

하루빨리 또다른 4,5,6,등 많은 좋은 책들이 출간돠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행복한 세상을 기도합니다....

또한 이책은 나에게 재미도 불어넣어주었다.

나는 여기서 또 느꼈따.

재미없는 세상은 자신을 고독하게 느끼게 만드는  구성 요소중 하나라고,,       

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고독하게 사는 것보다.. 재미도 있게 사는것이 삶에 재미 아니일까..

 요즘 세상은 불미스러운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난다.

하루빨리 행복하고 재미있는 세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그럼이만.///////

이상 이제 6학년 올라가는 학생에 허접한 글이었습니다.

j*****e 200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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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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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율리시스 무어..... 나는 율리시스 무어 3가 나오자 마자   바로 예스 24에서 지르고야 말았다.   이번에는 시간 여행은 전혀 없었지만은 재미는 지난 번보다 더욱더 진화되어서 돌   아왔다.   제이슨과 릭이 이집트에서 계속 남아 지도를 찾았지만은 결국에는 오블리비아 뉴턴   이 끼어드는 바람에 지도를 눈 앞에서 놓치고, 결국에는 다시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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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율리시스 무어..... 나는 율리시스 무어 3가 나오자 마자

 

바로 예스 24에서 지르고야 말았다.

 

이번에는 시간 여행은 전혀 없었지만은 재미는 지난 번보다 더욱더 진화되어서 돌

 

아왔다.

 

제이슨과 릭이 이집트에서 계속 남아 지도를 찾았지만은 결국에는 오블리비아 뉴턴

 

이 끼어드는 바람에 지도를 눈 앞에서 놓치고, 결국에는 다시 빌라 아르고에 돌아

 

왔다.

 

그 지도에는 킬모어 코브에 있는 모든 시간의 문과 그 문을 열 수 있는 각각의 열

 

쇠가 표시되어 있었다. 하지만은 그 중요한 지도가 악당의 손에 들어갔으니....

 

세 아이들 모두가 실망을 했다. 그래서 세 아이들이 오블리비아 뉴턴을 찾으러

 

그녀의 집을 찾으러 마을로 내려갔다. 하지만은 오블리비아 뉴턴은 이미 '거울의

 

집'으로 향해있었고 세 아이들도 숲에 가려진 '거울의 집'에 도착을 한다.

 

그곳에서 세 아이들은 빌라 아르고에만 시간의 문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피터 다이달로스의 시계방에서 레코드를 찾아 피터가 사라진 이유를

 

알게 된다.....

 

이번 3권에서는 비록 시간의 문을 넘지는 않았지만은 놀라운 사실들이 많이 밝혀졌

 

다. 그래서 나는 이 3권을 베스트 2위에 뽑는다.

 

 

j*****2 2007.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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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모어 코브, 그 곳의 비밀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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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의 공책 3권이 번역되었다. 빌리 아르고의 비밀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1,2권처럼 과거로의 여행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권을 합친 것 이상의 재미가 있다. 어린이 판타지도서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은 것은 해리포터 이후로 처음이다. 기다림에 부풀어 읽어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비밀이 궁금해서 책장을 넘기는 순간도 초조했던 책으로 정말 말그래도 후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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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의 공책 3권이 번역되었다. 빌리 아르고의 비밀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1,2권처럼 과거로의 여행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권을 합친 것 이상의 재미가 있다. 어린이 판타지도서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은 것은 해리포터 이후로 처음이다. 기다림에 부풀어 읽어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비밀이 궁금해서 책장을 넘기는 순간도 초조했던 책으로 정말 말그래도 후딱 읽어버렸다. 1,2권의 뜸들이기는 3권부터의 흥미진진함의 시작때문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2권에서 릭과 제이슨이 지도를 올리비아 뉴턴에게 안타깝게 뺏기게 되는 것과 동시에 올리비아 뉴턴의 하인 만프레드가 또 하나의 열쇠를 빌리 아르고에서 훔쳐 달아나는 것으로 끝이 났다. 빌리 아르고에 있는 시간의 문이 적힌 지도와 열쇠를 뺐기다니 이거 처음부터 너무 악당이 승리하는 것 아냐라는 내 의심은 3권이 시작되면서 천천히 깨져간다. 난 아이들의 낙관적인 장점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다. 아이들은 어른처럼 실패에 집착하지 않는다. 실패에 집착할 시간에 실패를 딛고 다시 이겨낼 방법을 찾는다. 이건 아이들이 가진 놀라운 힘이다. 릭과 제인슨, 줄리아는 빼앗긴 지도와 열쇠에 미련을 두기보다는 올리비아 뉴턴이 왜 그 지도와 열쇠를 갖고 싶어하는지 파헤치기 시작했다. 이 세아이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3권의 묘미를 집어보자. 첫째, 정원사 네스터씨의 고백이다. 네스터씨는 빌리 아르고의 주인인 율리시스 무어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드디어 이 책의 숨겨진 작가 율리시스 무어에 대한 설명이 천천히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 율리시스 무어는 꾸준히 지금까지 편지를 보내 책을 번역하게 하고 있으며, 벌써 4권의 이야기를 보내 번역에 들어갔다고 한다. 아직은 한겹의 베일만 벗겨진 율리시스 무어, 4권에서 그의 베일이 어디까지 벗겨질지 벌써 궁금해진다. 둘째, 새로인 인물의 등장-천재 발명가 피터 다이달로스, 올리비아 뉴턴에게 진실을 말하다. 피터달로스는 이번 책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이다. 과거에 그는 킬모어 코브를 지도에서 지우는작업을 율리시스 무어와 함께 한 사람이다. 이 말은 그는 시간의 문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는 율리시스 무어와 함께 시간의 문에 들어갈 수 있는 열쇠를 모으기 시작했으며 킬모어 코브 마을을 지키기 위해 일했다. 그는 자신이 만든 거울의 집에 시간의 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비밀을 지키기 위해 그곳을 자신만의 발명품으로 만든다. 그러나 그에게 매력적인 여성 올리비아 뉴턴이 시간의 문을 여는 열쇠를 가지고 등장하고 그는 그녀에게 반해 시간의 문과 킬모어 코브의 비밀을 알려주게 된다. 후에 그녀에게 속은 것을 알게 되지만 이미 늦은일, 그는 자책감으로 자취를 감춘다. 그의 자취를 찾는 일은 올리비아 뉴턴에게도 세 아이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일이 된다. 누가 그를 찾아낼 것인가, 4권을 기다리는 일은 행복하지만 참기 어려운 기다림이 될 것이다. 셋째, 빠른 전개와 속속들이 드러나는 진실. 3권은 분명 1,2권에 비해 아이들이 찾고자 하는 것이 정확하게 나타나있어 독자들이 주인공과 함께 찾는다는 일체감을 느끼게 한다. 빠른 전개와 전편에서 부족하게 느꼈던 묘사들이 밝혀지는 진실 앞에서 생생하게 살아난다. 주인공과 함께 했던 이번 거울의 집 모험의 흥미진진함과 기대감은 4권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3권이 끝나자마자 벌써부터 4권을 기다리는 건 이른건가. 빠른 번역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YES마니아 : 로얄 n******7 2006.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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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아 뉴턴의 목적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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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아 뉴턴이 아이들에게서 뺏아간 지도에는 무슨 그림이 있었을까.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오블리비아 뉴턴의 집으로 향하는데 그녀는 거울의 집을 부수고 있었다. "대체 왜? 무엇을 위해? 이 거울의 집은 왜 그녀 소유인거지?" 갈수록 궁금하기만 한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 이제 어느정도 진실에 가까워졌으리라 생각했지만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다. 오히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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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아 뉴턴이 아이들에게서 뺏아간 지도에는 무슨 그림이 있었을까.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오블리비아 뉴턴의 집으로 향하는데 그녀는 거울의 집을 부수고 있었다. "대체 왜? 무엇을 위해? 이 거울의 집은 왜 그녀 소유인거지?" 갈수록 궁금하기만 한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 이제 어느정도 진실에 가까워졌으리라 생각했지만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다. 오히려 더 혼란스럽기만 하다. 단지 빌라 아르고에만 문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킬모어 코브의 집 모두가 수상쩍다는 것 뿐, 대체 문은 몇 개인 것인지 갈수록 흥미진진해진다.

 

시간의 문을 아는 사람은 이곳에 몇 명 존재하는 것일까. 등대지기 레오나르도 미나소는 네스터에게 게임을 그만둬야한다고 경고하며 아이들이 죽을것이라는 예언을 남긴다. 그러나 네스터는 킬모어 코브를 지켜줄 사람을 줄리아, 제이슨, 릭이라고 믿으며 이 아이들의 어깨에 무거운 짐을 올려놓게 되는데 이젠 자신이 아는 것을 아이들에게 들려줌으로써 도움이 되길 원하는 네스터, 당신이 알려주지 않은 한가지가 있지 않은가? 율리시스 무어 부부는 살아있다는 사실말야. 이 부부는 대체 어디에 있지? 역시나 흩어져 있는 단서들을 아이들은 너무 쉽게도 찾는다. 보웬부부의 집에서 페넬로페가 준 액자 뒤에 붙어 있던 '체스게임의 여왕'으로 피터의 가게에서 편지를 발견하게 되니까. 참 대단하지 않은가. 누군가에겐 평생 걸려도 찾지 못할 것을 이 아이들은 이렇게 쉽게 발견한다는 것이, 이번에는 율리시스 무어의 도움도 없었는데 말이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피터 다이달로스를 찾아 떠난 오블리비아 뉴턴보다 빨리 피터를 찾아야 하는 아이들, 피터가 베네치아에 있음을 단서를 통해 알려준 사람이 분명 율리시스 무어 부부라고 난 믿는다. 이 부부도 분명 피터처럼 비밀을 지키지 못하게 될까 무서워 어디론가 숨어버린 것 같다. 대대로 이 문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도록 지켜온 율리시스 무어의 집안, 그리고 피터 다이달로스는 무슨 엄청난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것일까. 위험에 노출되어 여기저기 다치는 아이들이 안쓰럽기만 한데 오블리비아 뉴턴과 만프레드의 힘은 막강해 보이고 언제나 한발 앞서 행동하기에 뒤에 어떤 위험이 있을지 아이들의 앞날이 걱정스럽다.

 

오블리비아 뉴턴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호기심으로 이 일을 파헤치는 것은 아닌것 같으니 마지막에 가서야 그녀의 의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직은 뭔가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네스터와 등대지기 레오나르도 미나소, 이젠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털어놓아야 하지 않겠는가. 분명 이 아이들은 율리시스 무어 부부에게 적이 아니라 친구니까 말이다. 킬모어 코브를 지키기 위해 이 곳에 이르는 이정표조차 없애버린 사람들의 비밀을 이제 조금씩 벗겨보고자 한다. 4권에는 또 어떤일이 나를 기다릴까. 배를 든든하게 채워 이 아이들과 함께 베네치아로 떠나보자고.

y*****6 200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