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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하네요
"나를 돌아보게 하네요" 내용보기
지하철에서 출근길에 볼 만한 게 없을까 하다 월간 샘터 9월호도 준다기에 주문했어요.. 아직 다 읽진 못했는데 오늘 아침 읽은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라는 말이 제 가슴을 치네요. 눈물 짜는 이야기만 있지 않을까 했는데...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콜린 파월의 이야기도 그렇고 피겨 스케이팅 선수 옥사나의 이야기도 그렇
"나를 돌아보게 하네요" 내용보기
지하철에서 출근길에 볼 만한 게 없을까 하다 월간 샘터 9월호도 준다기에 주문했어요.. 아직 다 읽진 못했는데 오늘 아침 읽은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라는 말이 제 가슴을 치네요. 눈물 짜는 이야기만 있지 않을까 했는데...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콜린 파월의 이야기도 그렇고 피겨 스케이팅 선수 옥사나의 이야기도 그렇고... 자기 자신의 주인공이 되라는 이야기도 그렇고... 사회, 문화, 동서고금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좋네요. 짧은 글들이 모여 있는 책들은 읽고 나면 남는 게 없다는 느낌을 줘서 허전할 때가 많았는데... 재미가 있으면서 가볍지 않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a****i 2006.08.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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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구절들이 맘에 들었다.
"나는. 이 구절들이 맘에 들었다." 내용보기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뉜 여러소재의 글들중에, 마음에 드는 구절들을 정리해본다. 여름 - 자기 자신의 주인공이란, 자기 주관을 가지고 주체성있게 살아가는것. 남의 눈치나 평에 신경을 쓰고 살아간다면 자기 인생을 살아간다고 할수 없다. (남의 눈치, 남이 내려주는 나에 대한 평들에 휘둘리면 그것만큼 피곤하게 사는 것도 없다) 의식의 차이 ( 나
"나는. 이 구절들이 맘에 들었다." 내용보기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뉜 여러소재의 글들중에, 마음에 드는 구절들을 정리해본다. 여름 - 자기 자신의 주인공이란, 자기 주관을 가지고 주체성있게 살아가는것. 남의 눈치나 평에 신경을 쓰고 살아간다면 자기 인생을 살아간다고 할수 없다. (남의 눈치, 남이 내려주는 나에 대한 평들에 휘둘리면 그것만큼 피곤하게 사는 것도 없다) 의식의 차이 ( 나는 어떤 생각을 갖고 일했었나... 얼마전 그만둔 직장에 근무할 당시 나는, 나같이 뚱뚱한 사람을 써주다니,,,정말 감사했다. 그래서 참 의욕적으로 일했던것 같다) 사람이 고생하게 되면 전보다 더 강해질수도, 뒤쳐질수도 있다. 그것은 사람나름. 지치거나 초조해말고 한발한발 나아가면 최후에는 반드시 이긴다. (난, 지금 멈춰있다, 그렇다고, 조급해하지는 않고 싶다. 지금,,보내고 있는 시간이 헛된것만은 아닐거라 생각하기때문이다. 나를 돌아보며 보내는 시간. 나한테는 소중하니까~) 가을 -내가 영향을 받은책의 제목을 써보라 (씁쓸한 초콜릿..에바는 뚱뚱한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그러나, 주변의 인물들의 도움으로 자신도 소중한 존재인걸 깨달아간다) (타인에게 말걸기...여성의 시각으로 여성을 대변해주는,,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은희경씨의 작품을 처음 접하고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난다) (공중그네, 인더풀...자신의 약점 내지는 아픔을 정신과의사에게 털어놓으면서, 좀 황당하게 문제를 해결해가는 기분 좋은 책) (처음 만나는 자유...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나중에 봤지만, 영화도 책도 내겐 소중한 정보거리)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처음만나는 자유처럼,,소중한 ..) 내가 대하고 있는 것들은 내게 어떤 의미일까? (내가,,,하루에 주로 대하고 있는 할애하는 시간이 많은 것은 모나미 검정볼펜과 노트이다. 그것들은, 단순히 끄적거림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중요한 도구이다) 좋은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내게 있어 좋은 사람은, 남을 생각할줄아는 남의 약점을 건드리지 않는 사람이고,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이 한 말과 행동이 다른이에게 얼마나 우스꽝스레 비쳐지는지 모르는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다. 나는,,좋은 사람이고 싶다.) 만남복습 (과연 나는 상대방에게 어떠한 사람으로 비춰져 좋은 만남이었다 자부할수 있을런지...) 봄 - 어차피 불완전할 수밖에 없는 인간끼리 살아가는 세상, 한발자국 거리를 두고 세상을 바라보면 여유, 너그러움이 생길것이다. (그렇다,,한발작 뒤로 물러나 사고하고 바라보면, 이해못할 일이 없다

[인상깊은구절]
만남복습
w*****8 2006.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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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네 멋대로 살아가라
"그 다음은, 네 멋대로 살아가라" 내용보기
사색의 계절 가을, 높아진 하늘 만큼이나-요즘엔 안개와 구름으로 그 높고 드넓은 하늘 보기도 힘들지만- 솟구치는 생각들로 괴로운(?) 나날들이 계속되는 요즘 그 생각의 방향을 잡아줄 책이 바로 '그 다음은, 네 멋대로 살아가라'이다. 처음에 책을 잡았을 땐 짧고 간결한 글의 묶음으로 쉽게 읽을 수 있겠다는 추측을 했는데, 하나의 글을 읽고나서 그 다음 글로 넘어갈 때 예상보다
"그 다음은, 네 멋대로 살아가라" 내용보기
사색의 계절 가을, 높아진 하늘 만큼이나-요즘엔 안개와 구름으로 그 높고 드넓은 하늘 보기도 힘들지만- 솟구치는 생각들로 괴로운(?) 나날들이 계속되는 요즘 그 생각의 방향을 잡아줄 책이 바로 '그 다음은, 네 멋대로 살아가라'이다. 처음에 책을 잡았을 땐 짧고 간결한 글의 묶음으로 쉽게 읽을 수 있겠다는 추측을 했는데, 하나의 글을 읽고나서 그 다음 글로 넘어갈 때 예상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샘터 뒷 부분에 실린 글들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이 책이 나온 것도 당연사실일지 모르겠다. 게다가 책을 읽는데 걸리는 물리적 시간은 짧지만 실제로 읽다보면 하나의 글을 다 읽고도 그 다음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된다. 그 내용을 마음에 놓고 되씹어야하는 글들이 전부였고, 여러 번 읽어도 질리지 않고 오히려 마음을 더 풍요롭게 해주기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지레짐작한 나의 태도는 오산이었나보다.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라는 네 부분으로 나뉜 책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지혜롭고, 현명하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대해 얘기하고 있다. 잘못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지나쳐버렸던 것들에 대해 반성할 기회를 주고, 게으름으로 들여다보지 않으려고 했던 나 자신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것들에 대해 재정비할 시간을 만들어준다.   이런 얘기들을 독단적인 태도와 명령하는 투로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조부모님이나 부모님께서 자신의 손을 잡고 토닥이며 다정다감하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리에게 속삭여 준다. 움추린 어깨를 쫙 펴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만들어주는 이 책을 지인들에게 권하고 싶어진다.
m******i 200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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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네 멋대로 살아가라★
"★그 다음은, 네 멋대로 살아가라★" 내용보기
매달 월간가 나오는 날만 기다리는 저로서는..샘터의가 반가울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책은 ‘여름 / 가을 / 겨울 / 그리고… 봄’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마다 테마를 가지고 있는데, ‘여름’은 용기, ‘가을’은 사랑과 예술, ‘겨울’은 성찰, ‘그 리고… 봄’은 희망을 테마로 하고 있어요. 이 세상의 어떤 사람도 항상 평탄한 삶을 살수는 없잖아
"★그 다음은, 네 멋대로 살아가라★" 내용보기
매달 월간<샘터>가 나오는 날만 기다리는 저로서는..샘터의<그다음은,네멋대로 살아가 라>가 반가울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책은 ‘여름 / 가을 / 겨울 / 그리고… 봄’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마다 테마를 가지고 있는데, ‘여름’은 용기, ‘가을’은 사랑과 예술, ‘겨울’은 성찰, ‘그 리고… 봄’은 희망을 테마로 하고 있어요. 이 세상의 어떤 사람도 항상 평탄한 삶을 살수는 없잖아요.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는거고...좌절과 패배를 겪었을지라도 또 굳건히 일어서 면 다시 희망이 보이기도 하고...인생이란 희로애락의 반복인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그다음은, 네멋대로 살아가라>는..너무나도 평범한 우리들의 인생길에서 우리모두가 모두 겪었을법한 좌절.패배.기쁨.희망.등을 실어둠으로써..지금은 혹여나 힘 든 삶을 살고있을지라도 궁극적으로..언젠가는 희망이 보일거라는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 하고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책소개에서 읽었던 <그다음은, 네멋대로 살아가라>이 봄-여름-가을-겨울의 순이 아니 라..[여름-가을-겨울-봄]의 순으로 글을 구성돼있는것도 그런 이유에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네멋대로 살아가라>에서 이야기 하고있는 희망은 노력없이 저절로 얻 어지는 행복이 아니라..끊임없이 행복을 찾기위해 노력을 해야만 얻어질수 있는 희망이라 고 생각해요. 사실..행복이란게 꼭 수십억이 내 수중에 있어야만..좋은 집에서 살아야만...사회적으로 큰 명성을 얻어야만 느낄수있는 감정이아니잖아요..행복의 요소는 우리 주위에 항상 있지 만..다만..우리가 너무 물질적이거나 사회적인 명성같은 들만 쫓고있어서..눈앞의 평범한 일상속에서 얻을수있는 행복은 놓치고 있는게 아닐까요??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눈앞의 행복을 소중하게 여길수 있게되길... 그리고..지금 힘든 상황에 있을지라도 절대 희망을 놓치않고...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설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h***m 200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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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고 따듯한 시선으로
"정직하고 따듯한 시선으로" 내용보기
샘터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읽어온 잡지다. 그동안 판형도 달라지고 디자인도 여러 차례 변했지만, 그 안에는 항상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한 시선이 바로 그것이다. 한동안 연재글을 썼던 장영희씨가 그렇고, 40년 가까이 소설 가족을 연재하는 최인호씨가 그렇고, 지금 연재글을 쓰고 있는 이해인 수녀가 그렇다. 그들은 모두, 세상을 따듯한 시선, 정직한 시선
"정직하고 따듯한 시선으로" 내용보기
샘터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읽어온 잡지다. 그동안 판형도 달라지고 디자인도 여러 차례 변했지만, 그 안에는 항상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한 시선이 바로 그것이다. 한동안 연재글을 썼던 장영희씨가 그렇고, 40년 가까이 소설 가족을 연재하는 최인호씨가 그렇고, 지금 연재글을 쓰고 있는 이해인 수녀가 그렇다. 그들은 모두, 세상을 따듯한 시선, 정직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잡지의 뒷면에 40년 가까이 글을 써온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그 사람은 바로 이 책의 저자 김재순씨다. 잡지의 뒷면은 광고면으로 비싸게 팔릴 수 있을 텐데, 샘터는 40여년 동안 그 면을 김재순씨의 글에 할애하고 있다. 나는 그 글에서 자주 깨달음을 얻는다. 주제는 다양하다. 세상 돌아가는 얘기. 가족 얘기. 아주 사소한 사건, 중대한 사건, 사람 이야기, 계절 이야기, 문학 이야기, 역사 이야기... 그 작은 한 면에 모든 것이 들어 있다. 5분이면 읽을 수 있는 짧은 길이의 글. 그러나 거기에 깃들인 의미는 내게 한 달을 생각하게 만든다. 머리맡에 두고 잠들기 전 한두 꼭지씩 읽기에 좋은 책.
f*******e 200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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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우화로는 잘 움직여지지 않는다
"더 이상 우화로는 잘 움직여지지 않는다" 내용보기
광고를 보고 아마 찾았을 것이다. 오래전에 즐겨있던 샘터가 생각났다. 아마 군대 있을 때 많이 읽었던 것 같다. 책의 편편마다 실려있는 우화와 에피소드. 일화들이 여러 교훈을 안겨준다. 하지만, 문득 읽다가도 쓰는 사람이 조금 지겨워하지 않았을 까, 조금 마지못해 쓴 듯한 느낌의 글들도 보게된다. 최근에는 이 책속에 실린 우화같은 것을 작은 책자 크기에 하드커버를 씌
"더 이상 우화로는 잘 움직여지지 않는다" 내용보기
광고를 보고 아마 찾았을 것이다. 오래전에 즐겨있던 샘터가 생각났다. 아마 군대 있을 때 많이 읽었던 것 같다. 책의 편편마다 실려있는 우화와 에피소드. 일화들이 여러 교훈을 안겨준다. 하지만, 문득 읽다가도 쓰는 사람이 조금 지겨워하지 않았을 까, 조금 마지못해 쓴 듯한 느낌의 글들도 보게된다. 최근에는 이 책속에 실린 우화같은 것을 작은 책자 크기에 하드커버를 씌운 책들을 많이 보게 된다. 막상 읽어봐도 새로운 내용은 없던데... 그런 책이 많이 읽히는 것는 독자의 선택인지 추종인지 궁금하다. 여러 시기를 걸쳐 샘터에 실렸던 표지 뒷글을 보면 당시의 시대의 문제를 읽을 수도 있고, 특히 최근 시기로 올수록 정권이나 지도자에 대한 비판이 담긴 것을 보면 작자가 ''토사구팽'' 당한 이후의 심정과도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이 책에는 실리지는 않았지만, 내가 기억하는 샘터의 뒷표지글은 중국과의 외교관계 수립으로 갑작기 떠나게 된 대만 대사관에 관한 얘기였다.정말 그 얘기를 떠올리면 가벼기만 한 한국 정치와 외교의 모습이 연상된다. 왜 그것이 안 실렸을까?(2006.10.13)

[인상깊은구절]
''다이슨시''란 말은 .. 인간 사회의 최고 가치는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날 때부터 가지고 나온 찾하고 어진 마음씨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데 있다는 것을 호소한 것이지요.
l*******m 200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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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올곧은 삶을 살기위해
"아름답고 올곧은 삶을 살기위해" 내용보기
월간 <샘터>는 삶을 대하는 정직함과 깊이를 선사합니다. 매달 나오는 이 월간지의 뒤표지에는 작은 사물에 대한 깊이있는 음미와 현실에 대한 성찰이 담겨있는 글이 있습니다. 때로는 감동으로, 때로는 자신의 모자람 에 대한 반성을 일으키는 뒤표지의 글묶음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읽으면 서 삶에 대한 진정한 용기를 되새겨 봅니다.   #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아름답고 올곧은 삶을 살기위해" 내용보기

월간 <샘터>는 삶을 대하는 정직함과 깊이를 선사합니다. 매달 나오는

월간지의 뒤표지에는 작은 사물에 대한 깊이있는 음미와 현실에 대한

성찰이 담겨있는 글이 있습니다. 때로는 감동으로, 때로는 자신의 모자람

에 대한 반성을 일으키는 뒤표지의 글묶음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읽으면

서 삶에 대한 진정한 용기를 되새겨 봅니다.

 

#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by제임스 딘

 

# 개인의 시간 속도는 자신의 나이에 '2'를 곱하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스무 살인 사람은 '20X2=40' 곧 시속 40킬로미터이나 마흔 살인 사람은 '40X2

   =80'이며 예순 살인 사람은 '60X2=120'이라는 것이지요. 시간은 누구한테나

   공평한 흐름인데, 세대에 따라 사람에 따라 이렇게 엄청난 속도감의 차이를

   느끼는 것입니다.

   젊은 분들은 더 빨라지기 전에, 나이 드신 분들은 더 닳아지기 전에 시간을

   수확하여야겠습니다. 혹시 지금 이 시간을 아까운 이삭으로 버리고 있는

   분은 안 계시는지요?

 

# 어디로 가는지 방향을 모르면 어떠한 도로도 당신을 목적지까지 데려다 줄

   수 없습니다. by 헨리 키신저

 

# 살아라, 자라라, 꽃피어라, 소망하라, 사랑하라, 기뻐하라, 새싹을 터라,

   헌신하라...그리고 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by 헤르만 헤세

 

# [교황 요한 23세의 기도문]

   오늘만은 노력하겠습니다.

   제 삶의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려 하지 않고 하루를 체험하려고 노력할 것

   입니다.

   오늘만은 제가 나서는 것을 극도로 조심하겠습니다.

   아무도 비판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행동을 고쳐주려 하거나 수정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 자신을 빼고는 말입니다.

 

   오늘만은 제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확신을 가지고 행복해하겠습니다.

   다음 세상을 위해서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을 위해서도 말입니다.

   오늘만은 주변 상황이 나와 나의 욕망에 맞도록 요구하지 않고 나 자신을

   주변 상황에 맞추겠습니다.

 

   오늘만은 제 시간 중 10분을 좋은 책을 읽는 데 바치겠습니다.

   육신이 살기 위해 음식이 필요하듯이 영혼이 살기 위해서는 좋은 책이 필요

   하니까요.

 

   오늘만은 제가 하기 싫은 무엇인가를 하겠습니다.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 느껴지면 아무도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오늘만은 정확한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비록 그것을 지키지 못한다 하더라도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두 가지 나쁜 점을 피하겠습니다.

   즉 서두르는 일과 망설이는 일 말입니다.

 

   오늘만은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모든 것을 기뻐하고 호의를 믿는데 두려움을 갖지 않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07.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