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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꼭 한번 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미국의 드라이브 용어나 표지판들 또 미국의 기본적 운전상식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고 렌터카 회사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내에서의 드라이브 방법, highway 갈아타는 방법,가스 스테이션 이용법,사고등 문제 발생시 대처법, 도시 지도 등이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미국이 워낙 방대한 크기의 땅이기는 하지만 도시 소개가 너무 빈약하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이 책 한권만 가져가기 보다는 다른 책 한권을 반드시 같이 들고 가야 할 듯 합니다. 뒷부분은 서부 여행, 동부 여행, 횡단 여행 후기 등너무 추상적으로 잡아놓은 것 같아요. LA,라스베가스, 마이에미등 너무 유명한 관광지만 소개된것도 아쉽고요, 사실 이런 유면한 관광지는 굳이 소개 하지 않아도 워낙 지역 가이드 맵이 잘 나와 있고 또 드라이브 여행을하는 목적은 유명하지 않은 미지의 도시를 자우롭게 다니는 것 아니겠어요? 미국 드라이브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책과 다른책을 들고 미국을 가신다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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