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기본이 되는 코코코코 놀이를 책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눈, 코, 입, 손, 발 등등 몸의 각 부분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 책으로 얼굴 부분은 마스터한 것 같아요. 마지막에 배꼽도 가리키면서 간질간질 해주는데 아기가 좋아해요. 뭔가 읽어주는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고 뭉클할때도 있어요. 뭐랄까, 이런거 보면 그림책의 힘이 참 대단한 것 같아요. ㅎㅎ
제일 기본이 되는 코코코코 놀이를 책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눈, 코, 입, 손, 발 등등 몸의 각 부분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 책으로 얼굴 부분은 마스터한 것 같아요. 마지막에 배꼽도 가리키면서 간질간질 해주는데 아기가 좋아해요. 뭔가 읽어주는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고 뭉클할때도 있어요. 뭐랄까, 이런거 보면 그림책의 힘이 참 대단한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