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크기도 크고, 보관상자도 예쁘고 튼튼해서 다른 퍼즐과 달리 퍼즐을 잃어버릴 일도 없습니다. 특히 밥아저씨 친구들의 색깔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36퍼즐이지만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 맞추고 나면 예쁘기도 하구요. 3살 제 아들은 퍼즐을 그리 잘 맞추기 못하는 아이인데 밥아저씨를 좋아하니까 이 퍼즐은 적극적으로 맞추려고 하더군요.
희망사항이지만 이런 비슷한거 몇개 더 씨리즈로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