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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업무 실행원칙이란 제목 아래 문제해결을 위한 기법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문제해결도 문제분석, 창의적 발상법, 그리고 전달(프리젠테이션) 이렇게 세개의 단원으로 구성을 하고 있다.
물론 책에서 소개단 다양한 방법들을 모르고 있는 상태라면 충분한 안내서가 되었을 것이지만, 좀더 심도있게 들어갈려면 한하나의 스킬들이 하나의 책으로 소개되어도 될만한 내용들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업무 실행 원칙이 문제 해결 위주로 진행 된다는 점과 소개된 스킬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생각한다.
책속의 문제 설정을 위한 체크리스트와 문제의 세분화 방법 등은 업무에서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 되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