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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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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봤을 때는 ''곰탕을 비롯한 전통음식을 영양학적으로 분석해서 실제 영양으로서 어떤 가치가 있는지 검증''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많이 달랐다. 우선 저자는 곰탕의 해악을 강조하는 데만 집중한다. 마치 우리가 하루 세끼 곰탕만 먹기라도 하듯이. 진짜 목적은 채식주의의 교의를 퍼뜨리는 것. 익히 들어온 채식주의 도그마가 책 전반에 걸쳐 나열된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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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봤을 때는 ''곰탕을 비롯한 전통음식을 영양학적으로 분석해서 실제 영양으로서 어떤 가치가 있는지 검증''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많이 달랐다. 우선 저자는 곰탕의 해악을 강조하는 데만 집중한다. 마치 우리가 하루 세끼 곰탕만 먹기라도 하듯이. 진짜 목적은 채식주의의 교의를 퍼뜨리는 것. 익히 들어온 채식주의 도그마가 책 전반에 걸쳐 나열된다. 이렇게 편향성을 지니게 되면 정보의 객관성을 떨어지게 마련이다. 예를 들면, 생선을 먹지 말라고 주장하면서 "생선에는 사람에게 필요한 양의 약 10배나 되는 단백질이 들어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정말 뜬구름 잡는 소리다. 생선을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많이 먹는지를 고려하지 않고 이게 무슨 소용이 있나. 저자가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적인 식견을 보여주기보다는 육식의 단점을 강조하고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심어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k******a 2006.09.13.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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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고나서 내 몸에 혁명이 일어났다.
"이 책 읽고나서 내 몸에 혁명이 일어났다." 내용보기
이 책은 상당히 쉽게 쓰여져서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그리고, 상당히 논리적으로 되어있다. 막연히 나쁜 것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자가 친절히 설명해주니 더욱 믿음이 간다. 사실 내가 이 책에 관심이 가게 된 이유는 내가 곰탕을 좋아하기 때문이였고, 집사람이 산후조리를 전후해서 부모님이 곰탕을 해주신다고 했기 때문이다. 제목이 좀 자극적이지만, 읽고나니 제목을 아주 잘 지었
"이 책 읽고나서 내 몸에 혁명이 일어났다." 내용보기
이 책은 상당히 쉽게 쓰여져서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그리고, 상당히 논리적으로 되어있다. 막연히 나쁜 것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자가 친절히 설명해주니 더욱 믿음이 간다. 사실 내가 이 책에 관심이 가게 된 이유는 내가 곰탕을 좋아하기 때문이였고, 집사람이 산후조리를 전후해서 부모님이 곰탕을 해주신다고 했기 때문이다. 제목이 좀 자극적이지만, 읽고나니 제목을 아주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당뇨,고혈압이 있으신 아버지가 걱정되어서, 얼릉 한권만 따로 주문해서 고향집에 보냈다. 이 책의 영향으로 나는 그 후에 육식을 완전히 식단에서 몰아내지는 못했지만, 거의 다 몰아냈다. 사실 집에 있는 가공식품은 차마 버리지 못하고, 일단 다 먹고 다음부터는 안 살 예정이다. 이 책에서 건진 또다른 수확은 이 책에 추천사를 쓴 손영기한의사의 '먹지마 건강법'을 알게 된 것이다. 이 책도 비슷한 관점에서 쓰여지긴 했지만, 서양의술과 동양의술이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와 공통점을 느낄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나는 재테크 책을 참 관심있게 읽었는데, 가장 성공한 재테크는 가족의 행복과 건강인 것같다. 가족중 심하게 아프거나, 중병에 걸리면 모아놓은 돈 나가는건 순식간이다. 이 두 의사선생님이 추천해주신대로 유기농식품과 현미,과일을 가까이하고, 육류와 인스턴트식품을 멀리한 결과 전보다 몸이 훨씬 가벼워졌으며, 운동을 약간만 했는데도, 아랫배가 들어간 것이 확연히 느껴질 정도이다. 내가 어렸을때는 몰라서 해로운 음식을 좋아했는데, 앞으로 나는 물론이거니와 우리 아이들에게도 해로운 음식을 결코 주지 않을 생각이다. 나는 리뷰를 잘 쓰지 않는데, 아래의 리뷰들이 워낙 혹평인지라 안타까워서 글을 남겨본다. 사람들마다 생각이 달라서 그런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끝으로 아침마다 삼겹살 구워먹는 내 처제가 이 책을 제발 좀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 젊었을때는 몰라도 나이들어 느낄때 쯤이면 너무 늦었을 수도 있을텐데...
n******7 2008.03.1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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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는 좋으나 근거가 부족하여 아쉬운 책
"의도는 좋으나 근거가 부족하여 아쉬운 책" 내용보기
선정적인 제목과 저자의 신분에 낚여서 책을 구입했다.   동물성 식품에 대한 저자의 증오는 매우 뿌리가 깊은 것 같다. 증오로 판단하는 이유는 객관성을 상실했다고 할 정도로 주장의 근거가 얇기 때문인데 근거보다는 추론으로 각종 병들의 원인을 동물성 식품으로 100% 몰기 때문이다.   각종 병의 원인을 동물성 식품으로 들고 있는 앞부분은 나름 연구결과를 섞고 있지만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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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적인 제목과 저자의 신분에 낚여서 책을 구입했다.

 

동물성 식품에 대한 저자의 증오는 매우 뿌리가 깊은 것 같다. 증오로 판단하는 이유는 객관성을 상실했다고 할 정도로 주장의 근거가 얇기 때문인데 근거보다는 추론으로 각종 병들의 원인을 동물성 식품으로 100% 몰기 때문이다.

 

각종 병의 원인을 동물성 식품으로 들고 있는 앞부분은 나름 연구결과를 섞고 있지만 후반부에 가면 일부의 원인일지언정 전부는 될 수 없는 근거들을 논리적 비약으로 원인이라고 단정하여 동물성 식품에 대한 공포를 키우고 있다.

 

식물성 식품의 경우도 저자의 증오를 뒤집어 쓴 관점에서 보면 여러 해로운 면이 드러난다. 과일섭취는 아무리 많아도 해가 없을까? 고사리의 발암성에 대한 논문이 꽤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은행잎 추출물의 무용함에 대한 연구도 많지 않은가?

 

후추, 식초의 위험은 또 어떤가? 커리, 커피, 생강은? 공복에 먹는 귤, 토마토, 감, 파인애플, 바나나는 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는데? 식물들을 많이 먹으면 오장육부에는 피로가 안 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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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경종을 울린다는 의미는 대단히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신념에 바탕하여 필자의 신분에 바탕한 쉽게 풀어쓴 근거는 별로 없이 주장만 한다면 경종의 의미는 퇴색되고 만다. 그런면에서 대단히 아쉬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v******0 2010.11.0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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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주장이 새로와서 보고 또 봤네요...
"저자의 주장이 새로와서 보고 또 봤네요..." 내용보기
보건관련 일을 하는지라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책의 제목을 보고 내용이 넘 궁금해서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정말로 건강식으로만 알았던 곰탕이 그렇게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되서 놀랍습니다. 육식을 즐기는 편인데 고기 먹기가 왠지 꺼름직 해졌습니다. 평소에 건강식이라고 알고 먹던 우유나 계란 멸치등에 대한 저자의 주장에 놀랍기도 하구요...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저자의 주장이 새로와서 보고 또 봤네요..." 내용보기
보건관련 일을 하는지라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책의 제목을 보고 내용이 넘 궁금해서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정말로 건강식으로만 알았던 곰탕이 그렇게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되서 놀랍습니다. 육식을 즐기는 편인데 고기 먹기가 왠지 꺼름직 해졌습니다. 평소에 건강식이라고 알고 먹던 우유나 계란 멸치등에 대한 저자의 주장에 놀랍기도 하구요...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상식들이 다 무너지는 느낌이라니....... 저도 때떄로 곰탕을 사다가 가족들을 먹이기도 했기에 내용들이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다만 저자의 주장이 너무나 일관되게 육식은 금하고 채식만 하라는 것에 설득력이 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성인은 계란 우유 멸치도 먹어서는 안된다고 한자치고 그럼 성장기 아이들에 대해서는 언급이 빈약해서 사실 혼란스럽습니다. 그래도 식습관을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y***r 2006.09.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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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에 대한 관점을 새로이하는 책
"보양식에 대한 관점을 새로이하는 책" 내용보기
처음 이책을 접했을땐 의사가 쓴 건강서적이려니 하고 가볍게 읽기 시작했습니다.요즈음 전반적인 건강서적에서 볼 수 있는것처럼 현미식과 채식에 대한 그런 부류의 책이라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신경외과의사관점에서본 혈관질환의 원인과 환자들의 섭생에 대해 비교적 이해하기쉽게 풀어쓰여졌다는데 있습니다. 저도 건강에 관심이 많아 건강서적을 많이 구입
"보양식에 대한 관점을 새로이하는 책" 내용보기

처음 이책을 접했을땐 의사가 쓴 건강서적이려니 하고 가볍게 읽기 시작했습니다.요즈음 전반적인 건강서적에서 볼 수 있는것처럼 현미식과 채식에 대한 그런 부류의 책이라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신경외과의사관점에서본 혈관질환의 원인과 환자들의 섭생에 대해 비교적 이해하기쉽게 풀어쓰여졌다는데 있습니다.

저도 건강에 관심이 많아 건강서적을 많이 구입해 보고있지만,비범하지 않은 일반인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렵고 생소한 부분이 많아 질병의 원인과 발병과정에 대해서는 대충 넘어가곤 했었는데,이 책은 내용도 이해하기 쉽고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이 있어 1권을 읽는동안 머리속에 고스란히 지식이 남아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작가분은 꼭 곰탕만이 아닌 동물성식품의 해악에 대해 꼼꼼하게 잘 지적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참 고마운 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건강에 대한 참지식을 얻어 모두 건강하게 살면 좋겠네요

j******o 2007.02.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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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주인들~~~화좀 나시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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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읽은 "현미밥채식"의 저자 황성수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님의 책이다. 현미밥 채식보다는 이전에 쓴 글이라서 작가적인 글 다듬는 정도가 약간은 촌스럽고 투박하지만,,여전히 육식을 멀리하라는 일관된 주장에는 힘이 있다. 황성수 선생님이 주장하는 바는 하나다. 육식에는 과도한 단백질과 지방이 함유되어 있고,,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도 과도하기 때문에 우리 몸
"곰탕 주인들~~~화좀 나시겠는데.....^^" 내용보기

얼마전에 읽은 "현미밥채식"의 저자 황성수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님의

책이다.

현미밥 채식보다는 이전에 쓴 글이라서 작가적인 글 다듬는 정도가 약간은

촌스럽고 투박하지만,,여전히 육식을 멀리하라는 일관된 주장에는 힘이 있다.

황성수 선생님이 주장하는 바는 하나다.

육식에는 과도한 단백질과 지방이 함유되어 있고,,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도

과도하기 때문에 우리 몸을 망치고 모든 병의 원흉이 된다는 것이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껍질을 까지 않은 곡물(현미 혹은 통밀)과 채소반찬,

싱싱한 계절과일을 먹어야 하며 이렇게 먹는 것이 가장 균형있는 식단이라고 한다.

나도 현재 황성수 선생님의 식단으로 시작한지 보름이 되간다.

현재의 내 느낌은

몸이 가볍다는 것과 변의 색깔이 좋아졌다는 것 그리고 변의 냄새가 안난다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당뇨와 혈압이 보름밖에 안되었는데도 조절이 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눈물 날 정도로 기쁘고 내게는 깊게 고무적인 일이다.

가끔은 치킨과 삼겹살이 미치도록 먹고 싶지만,,조금 지나면 그런 생각이 없어지면서

채식에 자연스럽게 동화된다는 황성수 선생님의 말을 믿고 전적으로 따라하고 있다.

왜 건강을 잃고서야 우리는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될까?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처럼 요즘 와닿는 말도 없다..

 

이 책 제목처럼 곰탕을 작가가 지적하고서 책을 쓴 이유는

딱히 곰탕만이 몸에 좋지 않아서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만연되어 있는 몸이 아프거나 기력이 쇠할때는

뼛국물이나 내장국물을 과내서 만든 곰탕을 먹어야 기력이 보해진다는 대표적인

오해와 실제로 곰탕에 들어있는 어마어마한 과량의 단백질과 지방의 폐해를

지적하기 위해서다..

특히나 환자들은 더더욱 피해야할 음식인데도, 아직까지 우리는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을 위해서 가족들이 밤새 곰국을 우려내서 도시락에 바리바리 싸 날라서

먹이고 있으니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모든 병의 대부분은 혈관에 흐르는 혈액의 탁한 정도때문에 생긴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혈액은 끈적거리는 정도가 심해져서 피떡을 만들게 되고 그게 혈관에 침전되서 동맥경화가 발생한다. 그 동맥경화가 모든 질병의 원인병이 되는 것이다.

이 때 채식을 하게 되면 혈액이 묽어지면서 병은 서서히 치유하게 되는 것이다.

 

책 내용중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말이 가슴에 와닿아 마지막으로 적어본다

==인간은 배가 고프지 않을 때에도 사냥을 하는 유일한 사냥꾼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10.01.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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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가 독서시장을 말아먹는다
"추천도서가 독서시장을 말아먹는다" 내용보기
이 책은 육식의 섭취에 의한 단백질 과다가 우리 몸에 가하는 폐해에 대해 기술하면서, 채식의 중요성을 언급한 책이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건강관련 서적이 그러하듯이 변변한 과학적 참고문헌하나 언급하지 않고 저자의 경험과 (곰탕을 먹고 돌아가신 할머님을 비롯) 생각을 나열하고 있다.   사람은 생물체이고 생물체는 자신을 구성하는 화학적 성분을 유지하기 위하여 다양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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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육식의 섭취에 의한 단백질 과다가 우리 몸에 가하는 폐해에 대해 기술하면서, 채식의 중요성을 언급한 책이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건강관련 서적이 그러하듯이 변변한 과학적 참고문헌하나 언급하지 않고 저자의 경험과 (곰탕을 먹고 돌아가신 할머님을 비롯) 생각을 나열하고 있다.

 

사람은 생물체이고 생물체는 자신을 구성하는 화학적 성분을 유지하기 위하여 다양한 영양분을 섭취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극단적인 채식이나 육식의 섭취는 여러 대사질환을 야기시킨다. 또한 섭취의 준거도 인종별로 개인별로 별도로 설정되어야 한다. 모든 것을 하나로 싸잡아서 비난하는 것 또한 옳지않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넘어서 발효식품 무용론을 비롯한 여러 오류를 범하고 있다. 소화되기 쉬운 형태의 음식이 우리의 소화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미의 중요성을 강조하다 못해 이상한 이론을 내세우고 있다. 세계적인 장수의 고장을 살펴보라. 발효식품인 요쿠르트와 치즈를 먹고 병에 걸려 신음하고 있는가? 채식주의자들을 보라. 모두 건강하게 만수를 누리고 있는가?

 

건강에서 음식이 차지하는 비율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이다. 음식과 함께 정신건강, 운동, 일, 신앙, 사랑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곰탕도 적절할때 먹으면 큰 보약이 된다.

 

이런 책이 문광부 추천도서라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무슨 과학적 이론이 변변이 있는 것도 아니고, 큰 의학적 효과를 거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곰탕이 건강을 말아먹는것이 아니고 이런 책이 독서시장을 말아먹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YES마니아 : 골드 s****j 2007.02.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