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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 자녀와 함께 저녁에 함께 읽으며 나누는데 딸 아이 보다도 내가 더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에 대한 희미하던 것들을 정확한 표현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 설명도 너무 쉽고, 실제적이고, 아이와 함께 나누고 기도하기에도 좋은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을 따르길 기대하고 소망한다. 무엇보다 다음세대들이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오길 축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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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말을 하는 것보다 좋은 책 한 권을 읽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더 많은 유익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어떤 책을 언제 어떻게 만나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무엇보다 자라나는 아이에게 하나님을 말하고 하나님에 대해 알려준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입니다. 꼭 한번 읽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삼위하나님에 대해 가르쳐주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에 귀하게 쓰일 책이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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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좋아서 구입한 책인데.. 내용이 너무 맘에 든다 찬송가가 모르는 곡이라 그점이 좀 아쉽지만... 이런 책이 전혀 없어서 인지 만족이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5살 3살로 어리지만 잠자기 전 본문 내용을 읽어주면서 암송 밀씀도 함께 읽으며 잠이 든다.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반복할 생각이다 단순히 성경 이야기 만 읽어주다가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신앙을 심어줄수 있을거 같아 내가 먼저 설레이고 기대된다 .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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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아기사랑성경과 어린이 성경을 읽어주었는데, 교리를 가르칠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