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하시 츠토무의 사도 2권입니다. 전작 지뢰진 주인공은 쓰레기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인물이었는데 표지를 보느 이번 작품의 등장인물들도 보통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나이는 어린 거 같은데 사람 잡게 생겼네요. 하드보일드 마라맛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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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해지는 결말과 이야기 입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고난이 나오면서 주인공이 점점 장애를 이겨내고자 어떻게든 만들고자 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와 액션을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소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