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 서적명 : 행복주식회사 ㅇ 저자 : 켄 블랜차드 여느 책에서 진부함을 많이 느끼곤 했는데 이 행복주식회사의 책 내용는 나름대로 재미가 있엇따. 여느책에서 느끼던 그 진부함을 느낄수가 없었고 마음에 와닿는 단어 및 사례등을 볼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아래와 같이 정리해보았다. 리더쉽이란... 인간의 조직에서 보이는것은 빙산의 일각과 같다. 빙산이 눈으로 보이는 부분 즉 능력(=행동(being)= 서버(Serve)=봉사)은 약 20% 눈으로 보이지 않고 물속에 숨어있는 즉 인격(성품(doing)) 부분이 약 80%에 해당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리더로서 조직에서 봉사할 수 있는 요소는 무엇인가? - See the Future 미래를 바라보라 : 비젼제시 - Engage and Develop Others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발전시켜라 : 4회의 인터뷰, 자신의 강점을 지랫대로 이용하는점 - Reinvent Continuously 계속해서 재창조하라 : 학습후 구조적 재창조의 행동모형을 그림 - Value Results and Relationships 결과와 관계를 중시하라 - Embody the Values 가치를 구현하라 |
| 행복주식회사- (S.E.R.V.E 리더십으로 ... 2006/09/22 12:34 지은이 켄 블랜차드(Ken Blanchard) | 조천제 옮김 출판사 21세기북스 ''리더란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했던 적이 있다. 성격상 남들을 앞에서 이끄는 성격이 못 되고, 뒤에서 받쳐주는 2인자 역할을 늘 해왔던 내가, 작은 모임에서 ''리더''자리를 맡게 되었고, 한동안 나의 ''리더십의 부재''로 인해 많은 고민을 했었다. 그 당시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어떠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겅호!>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등의 저자 ''켄 블랜차드''는 <행복주식회사>를 통해 진정한 리더는 무엇인가를 보여 주고 있다. <행복주식회사>는 팀장을 맡고 있는 레이첼이라는 여성이 회사내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CEO인 제프의 멘티가 되어 자신의 팀을 혁신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제프와 레이첼의 미팅을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리더는 사람들을 다스리는 사람이 아니라 SERVE해야 하는 사람. 즉 봉사의 자세를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는 리더를 만드는 5단계를 이 SERVE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See the future (미래를 바라보라) Engage and Develop Others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발전시켜라) Reinvent Continuously (계속해서 재창조하라) Value Results and Relationship (결과와 관계를 모두 중시하라) Embody the Values(가치를 구현하라) 리더는 지배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나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팀원과의 원활한 교류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러 가치들을 통해 리더로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은 명심해야 할 것 같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행복주식회사>행복주식회사>칭찬은>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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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식회사]를 읽기 전에는 그저 딱딱한 리더십 교육도서인줄 알았다. S.E.R.V.E 리더십 모델이 어떻고 멘토링 프로그램이 어떻고 직장내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위한, 어디 컨설팅 회사에서나 사용함직한 그런 책인 줄 알았다.
책을 받아보고 뒷면을 보았다 - 항상 책을 구입하면 뒷면과 표지의 날개를 읽는 습관 때문에 - 그곳에는 행복주식회사를 만드는 5가지 비밀이라고 큼직하게 쓰여있고 약간의 줄거리가 소개되어있다. 약간의 호기심으로 첫페이지를 열어보았다. 우선 두껍지 않아서 마음이 놓였다. 이런류의 책은 자칫하면 무거운 내용으로 인해 쉽게 지루해지기 일쑤이다. 게다가 설명, 나열형이 아닌 소설형으로 구성된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주인공인 레이첼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책의 깊숙한 곳에 들어와 있게된다. - 책의 내용은 생략하기로 한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 좋든 싫든 말이다. 우리의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하지만 사회 조직내에서 상사나 부하직원과의 관계가 때로는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그반대로 사회생활의 활력이 되기도 한다. 훌륭한 상사를 만난다는것. 이보다 더 행복한 행운은 없을 것이다. 나를 독려해주고 동기를 유발시키고 나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에 배치해주는 상사를 만난다면 밤을 세워 일을 해도 피곤한 줄 모를것이다. 반대의 경우라면 무엇을 바라겠는가, 사표를 낼 수밖에....
훌륭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훌륭한 리더의 자질은 어떤것인가? 훌륭한 리더가 되기위해 부하직원을 어떻게 관리하여야 하는가? 훌륭한 리더가 되기위해 무엇을 해야하는가? 도대체 훌륭한 리더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면 [행복주식회사]를 읽어보기 바란다. 아마도 [행복주식회사]를 읽고 나면 가슴 한켠의 뿌듯함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다. 이책을 읽는 순간 우리는 이미 훌륭한 리더로서의 준비를 갖추게 될것이다.
[행복주식회사]는 혼자 읽는것 보다는 부서원과 함께 읽고 토론한다면 더욱 효과적일것이다. 회사내에서 OJT등의 자료로 활용되어도 좋을 듯 싶다. 그렇지 않으면 부하직원에게 한권씩 선물하는것도 좋을듯싶다. 분명 [행복주식회사]를 읽는 동안은 행복해질 테니까말이다. 나도 다 읽은 [행복주식회사]를 앞의 직원에게 건네야 할 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 내일을 위한 시간을 오늘 마련하는 것은 리더의 일이다. "미래를 바라보는 일은 위임될 수 없는 리더의 책임 중 하나라고들 하지요. 비전은 공유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을 위한 시간을 오늘 마련하는 것은 리더의 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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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 리더십으로 만들어준다는 책 < 행복 주식회사 >
대체 SERVE 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책 표지에 알록달록하세 옷을 입고 있는 SERVE
그 세계로 들어가보기 위해 책을 읽어나가보니 이는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리더의 5가지 비밀을 의미하고 있었다.
See the future - 미래를 바라보라.
Engage and develop others -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발전시켜라.
Reinvent continuously - 계속해서 재창조하라.
Value results and relationships - 결과와 관계를 중시하라.
Embody the values - 가치를 구현하라.
회사의 회장으로부터 이 다섯가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를 몸소 실천하는 주인공 레이첼.
리더십에 관해 팀원들과 문제를 겪고 그것이 회사실적에서 최악으로 나타나면서
고민에 빠져있던 주인공 레이첼이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를 맞이하는 이야기를 담
고 있는 <행복주식회사>는 비단 레이첼의 문제만이아닌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리라.
이야기를 구성으로 독자에게 다가간다는 형식을 취해서인지 리더십이란 소재라
다소 부담스러울지 모를 사람들에게도 호감이 가는 책인 듯 싶다.
팀이란 공동체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라면 한번쯤 읽으며
자신을 돌이키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P 149 전 제 팀원들의 삶에 투자하고 싶어요. 그들이 개인적으로 원하는 것을 모두 도와줄 수는 없지만 내가 뭔가를 할 수는 있죠. 그게 제가 관계를 중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니까요.행복주식회사> |
| 위대한 리더의 5가지 비밀 SERVE 모델은 위대한 리더의 5가지 비밀로 구성된다 See the Future(미래를 바라보라) Engage and Develop Others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고 발전시켜라) Reinvent Continuously(계속해서 재창조하라) Value Results and Relationships(결과와 관계를 모두 중시하라) Embody the Values(가치를 구현하라) 위에글은 있길레 한번써본거구요~^^ 음....뭐랄까....리더...리더리더~~~ 딱딱한 느낌에 리더를 좀더 편안하게 다가갈수있게 쓴책인거같아요~^^ 봉사하라 라는 말로...리더도 곧 사람이라는거를 말해주는거같은 느낌~!! 앞을 내다볼수있어야하고 넓은 포용력도 있어야하며 낡은거는 새롭게 바꿀수있어야하며 결과와 과정도 중요시 여기며 제화(?)를 만들어내는것~~이건 제 느낌입니다만... 리더는 회사이든 어디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저도 리더라고 부를수있다고 생각해요..왜냐 나를 경영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나....내가 생각하고 행동하고..움직이고~느끼고^^ 사회에서의 멋진 리더도 좋지만 내안의 나를 다스릴줄알고...내가 스스로 사람들에게 봉사할수있는 그런 리더가 될수있을꺼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네요~^^ 주절주절 말이 많고 앞뒤도 잘안맞지만~^^암튼 잘읽었습니다~^^ 모두가 리더가 되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 음... 읽는동안 켄 블랜차드의 다른 저서의 내용이 생각 났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상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상사가 되면 아랫사람에게 봉사하고 이끌어주고 멋지고 훌륭한 지도자가 되도록 도와주는 상사가 되어야지? 책 제목처럼 이런 지도자 아래 가르침과 이끌림을 받으면 행복 주식회사가 되지 않을까? 읽으면서 즐거운 책이었다.... 최후의 만찬 때는 섬기는 리더십 철학을 완전히 상징적으로 보여 주었죠. 그 분은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고 ''내가 당신들을 위해 한 것처럼 당신들도 다른 사람들에게 해 주십시오'' 라고 하셨거든요. 그분은 항상 미래에 대해 얘기했어요. 자신을 따르는 자들을 끌어들였고요. 그분은 꾸준히 사람들을 자극하여 그들로 하여금 자신은 물론 서로서로를, 그리고 자신을 속해 있는 조직을 변화시키도록 했어요. 사람과 결과를 중시했던 것이죠. 그리고 그분은 분명 가치를 구현 하셨죠. 내가 가장 존경하는 예수님도 나오시고....^^ (역시 유명하신 예수님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
| 켄 블랜차드의 책을 또 읽게 되었다. 켄 블랜차드의 책은 항상 대단히 고무적인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리더십에 대한 책으로 어쩌면 지루 할 수도 있던 내용을 한 여성 직장상사의 고민과 그것을 멘토링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소설을 읽듯이 부드럽고 빠르게 읽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레이첼의 첫번째 멘토가 그 회사의 회장이라는 사실부터가 상당히 파격적이다. 역시 회장의 멘토를 통해 ''리더''라는 직책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SERVE란 다섯가지 단계로 진행 되는 멘토의 과정은 리더의 무거운 책임감도 가볍해 해 줄 뿐더러 각 사원들도 그룹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 그들의 손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그들의 머리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회사로서나 사원들로서나 즐거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봉사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인 것이다. 적절한 사람을 잘 끌어들이고 그들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변화하는 회사의 모습을 보고 언젠가 리더가 되고픈 나도 ''SERVE''를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켄 블랜차드의 책은 읽을때마다 항상 유연한 사고를 하고독 도와준다. 컨설팅업체의 책이라서 그런지 생각의 각도를 바꿈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내가 리더가 되었을때, 그리고 나의 직장상사에게, 혹은 아끼는 후배에게 권해주고 싶은 그런책이다. 집단을 위해... 그리고 리더 스스로를 위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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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면서 리더가 된다
리더라고 한다면, 꼭 회사의 팀장, 부장, CEO가 아니라, 조그만 그룹에서,팀에서의 장이되는것도
리더 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도 소개하듯이, 리더란, 위치의 개념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충분한 리더십, 즉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지 못했다면, 그건 리더라 할수없는것이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주인공인 레이첼은, 자신과 그녀의 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우연히 회사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청하고나서, 멘토로부터 5가지의 위대한 리더의 비밀을 배운다.
그것은, SERVE모델이다.
See the Future(미래를 바라보다)
Engege and Develop Others(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고 발전시켜라)
Reinvent Continuously(계속 해서 재창조하라)
Value Results and Relationships(결과와 관계를 모두 중시하라)
Embody the Values(가치를 구현하라)
이러한 5가지 비밀을 적용시키면서, 그녀는., 그녀 자신과 팀에 있어서의 변화와 발전을 경험하게 되는 내용이다.
난 리더십에 관심이 많아서, 학교 수업을 통해서 리더십에 대해 배워왔고,
또 리더십과 관련된,많은 책을 읽어왔다. 이 책은 앞 표지에도 써있듯이,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또 제목처럼"행복주식회사" 라는 말이 어울리는 책이다.
앞으로 당신이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그리고 리더의 자질을 갖추고, 조직을 이끌어 나가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볼것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Reinvent Continuously(계속 해서 재창조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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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이란 단어는 유행이라도 하는 듯 일상에서 많이 쓰인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쉽은 무엇인지. 리더쉽을 가졌다는 리더란 사람은 도대체 무슨일을 하
는 것인지 도통 알수가 없다. 이 책의 주인공인 레이첼 역시 우리와 비슷하다.
좌충우돌 그녀 자신만의 리더쉽으로 나아가려 하지만 쉽지 않다.
여기서 우리 보두의 멘토가 되어 줄 제프가 나타나고 그는 그의 리더쉽에 관한
S.E.R.V.E 모델을 통해 우리들에게 진정한 리더들이 가져야 할 덕목을 상세하게 알려준
다. 큰 틀로 보자면 S.E.R.V.E는 단어 그 자체로의 뜻인 직원들에 대한 리더의 "봉사"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철자 하나 하나마다 진정한 리더로 나아가는 가이드 라인이 담겨있
다. 자칫 어렵고 지루하게 흘러갈 수 있는 내용을 저자는 참 깔끔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
였다. 고개를 끄덕이며 보고 있자면 책의 마지막 책장과 함께 원래 자신이 지니고 있던 리
더에 대한 펴견들이 많이 깨진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리더가 아닌 섬기는 리더.
그렇다면 과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최고의 리더는 누구일까 궁금할 것이다.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마틴 루터 킹목사
등 세기의 유명한 리더들이 있지만 2000년이나 지속된 조직을 가진 나사렛 예수를 뽑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섬기는 리더쉽의 표상인 그는 최후의 만찬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고 섬기는 리더쉽을 넘어서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긴다.
''내가 당신들을 위해 한 것처럼 당신들도 다른 사람들에게 해 주십시오''
이 말 한마디로 구성원뿐만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섬김을 전파한 것이다. 그는 상대방
을 섬기면 자신도 섬김을 받는 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리더는 단순히 앞에서 끌고 나가는 사람이 아니다. 구성원들이 얼마 만큼 갈 수 있는
지 알고, 어떻게 하면 더 멀리 갈 수 있는지 도와주며 먼저 섬기는 사람인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내가 당신들을 위해 한 것처럼 당신들도 다른 사람들에게 해 주십시오" |
| 맡은 일만 열심히 하던 평범한 구성원에서 리더의 자리에 오르게 된 레이첼. 자신의 위치와 상황 변화에 많은 고민을 하지 않고 지내온 그녀에게 어려움이 닥친다. 우리 인생에서 한 가지 역할만을 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행사해야 하는 위치에 오른다는 것은 그간의 개인적인 노력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책임을 부여받게 되는 것이다. 리더가 된다는 것.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행사한 다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것처럼 누군가의 위에 군림하며 그들을 돌보고 지시한다는 생각으로 리더의 역할을 행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보여주려는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멘토링을 통하여 조금씩 이제까지의 리더십을 되돌아보고 수정하는 과정 중 팀원들의 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알고 싶어 하는 레이첼은 그들에게 보다 가까운 ''상사''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보다 가까워지기 위하여 수직적인 관계를 잠시 접어두고 마음으로 다가갔을 때 그녀는 팀원들이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었다. 또한 오랜 시간을 두고 고민한 후에 적임자를 선발하고 일을 맡겼을 때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에 대하여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SERVE 리더십은 그 뜻처럼 진정으로 봉사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더욱 빛이 나는 것 같다. 개인보다는 팀 전체의 상황을 고려하고 또 함께 윈윈하기 위하여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만한 것들을 제안하고 실천하면서 우리는 진정한 행복주식회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하게만 생각해왔던 훌륭한 리더십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