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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먹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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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소울이터입니다.일단 첫권은 소개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각각 비중있거나 주인공급 캐릭터의 능력이라든가성격 그리고 더 성장하기 위한 영혼먹기를 소개하는 권입니다.세계관 자체가 참으로 매력있고 작가님의 독특한 화풍이 제게는 꽤나 매력 있어서구입까지 하게 된 책이구요.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인 미카와 소울보다는.. 블랙스타나 사신의 아들인 완벽주의자 키드가 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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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소울이터입니다.


일단 첫권은 소개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각각 비중있거나 주인공급 캐릭터의 능력이라든가


성격 그리고 더 성장하기 위한 영혼먹기를 소개하는 권입니다.


세계관 자체가 참으로 매력있고 작가님의 독특한 화풍이 제게는 꽤나 매력 있어서


구입까지 하게 된 책이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인 미카와 소울보다는.. 블랙스타나 사신의 아들인 완벽주의자 


키드가 더 좋더군요. 원탑은 블랙스타지만. 허세과 실력을 동시에 겸비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ㅋ

p*****2 201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혼을 먹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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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SOUL EATER(소울이터)』 - 1. 작가 : Atsushi Ohkubo   요즘 들어서는 완전 방전이 된 느낌이다. 마음도 몸도 완전 방전된 느낌. 영혼도 누군가에게 잡혀 먹은 것만 같다. 하루하루가 그냥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재미도 없이 살아가는 건 정말 싫지만 그렇게 살고 있다. 오늘은 그런 의미로 SOUL EATER 라는 영혼을 잡아먹는 그런 이야기를 읽었다. 사실 이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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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SOUL EATER(소울이터)- 1.

작가 : Atsushi Ohkubo

 

요즘 들어서는 완전 방전이 된 느낌이다. 마음도 몸도 완전 방전된 느낌. 영혼도 누군가에게 잡혀 먹은 것만 같다. 하루하루가 그냥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재미도 없이 살아가는 건 정말 싫지만 그렇게 살고 있다.

오늘은 그런 의미로 SOUL EATER 라는 영혼을 잡아먹는 그런 이야기를 읽었다. 사실 이 작품이 그런 작품인지는 모르고 읽은 것이지만, 결론적으로 요즘 나에게 맞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100% 맞는 작품이었다.

 

정말 힘든 직업이야, 매일 9시간씩 서서 일을 해야 하니 말이야. 오늘도 5시간 정도 일을 하고 있을 때부터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어. 정말.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니까. 그렇지만 영혼을 팔아서라도 돈을 벌어야 하기에 그냥 꾹 참았지.

그런데, 이 작품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사람 영혼 99, 마녀 영혼 1개를 먹으려고 하니. 이게 뭐야 

이 이상한 캐릭터들은 자신들이 전설의 고향 속에 등장하는 여우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야.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그 여우도 사람 간을 먹어야만 사람이 된다고 하던데. 어렸을 적 본 내용이라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무서워서 이불 감싸안고 본 기억이 난다.

사신이라고 나오는 그 캐릭터. 이상한 캐릭터인 것 같아. 얼굴이 잘 안 보일때는 엄청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엄청 무섭게 나오더라고. 무슨 조폭 얼굴보다 더 무섭게 나오던데. 얼굴로 거리를 평정할 것만 같은 그런 무서운 얼굴이었어. 나도 생기려면 이렇게 생겼으면 얼마나 좋아. 너무 귀엽게만 생겨서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단 말이야. .

 

나오는 캐릭터 중에는 변신을 하는 그런 캐릭터들이 많아. 총으로도 변신을 하고, 낫으로도 변신을 하고.

총으로 변하는 여자는 두 명이나 되네. 이 총은 사신의 아들이랑 같이 다니는 것 같은데. 엄청 고생하는 것 같았어.  

이 사신 아들이라는 놈. 이 놈이 엄청 신경이 날카로운 녀석이라 그렇지. .

 

그래도 매우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주었던데. 마녀의 영혼을 먹으러고 갔는데

그냥 돌아왔잖아. 마녀가 아직 어린아이라서.

참 인간적인 모습이었어.

 

나중에는 프랑켄 슈타인 박사가 나오던데.

이 이름은 참 많이 들어본 것 같았어. , 비슷한 이름이야 많이 있고, 정확히 똑같은 이름도 많으니까. 이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자.

 

암튼, 재미도 있고, 읽을 만한 작품을 만나서 오늘은 손해 본 느낌은 아니다.

. 힘들어서 자야지.

일찍 자야겠다.

 



p********p 201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