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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연금 10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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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연금 10권입니다. 10권의 표지는 이전권과 마찬가지로 카즈키와 토키코군요...  하지만 둘의 밝은 표정과 손을 잡은 모습을 보면 대략적인 내용은 그려지는 거 같습니다.토키코의 저 콧등에 십자 흉터를 볼때마다 보는 입장에서 참으로 마음이 아프더군요 ㅜㅜㅜ완벽히 없애는 건 무리더라도 의학의 발전으로 최소한의 자국만 남게 줄이면 좋을텐데 .....여자아이에게 저런 흉터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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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연금 10권입니다. 10권의 표지는 이전권과 마찬가지로 카즈키와 토키코군요...  하지만 둘의 밝은 표정과 손을 잡은 모습을 보면 대략적인 내용은 그려지는 거 같습니다.


토키코의 저 콧등에 십자 흉터를 볼때마다 보는 입장에서 참으로 마음이 아프더군요 ㅜㅜㅜ

완벽히 없애는 건 무리더라도 의학의 발전으로 최소한의 자국만 남게 줄이면 좋을텐데 .....

여자아이에게 저런 흉터는 어찌보면 치명적인데 작중에서 보면 훈장쯤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ㅋ

b******e 201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이 아닌 주위사람들을 위해 강해지고 싶은 소년의 의지 '무장연금'
"자신이 아닌 주위사람들을 위해 강해지고 싶은 소년의 의지 '무장연금'" 내용보기
『바람의 검심』의 작가가 선사하는 판타지 액션물. 평범한 고등학생 카츠키는 한 여학생이 이상한 괴물로부터 공격받는 것을 돕다가 죽는 꿈을 꾼다. 그러나 꿈인줄 알았던 사건이 실제 일어났던 일이며, 자신 역시 한번은 죽은 몸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자신이 도우려 했던 여학생은 연금술을 부릴 수 있는 신비한 소녀. 죽은 카츠키의 심장 대신 연금술로 제조한 인공심장을 넣어
"자신이 아닌 주위사람들을 위해 강해지고 싶은 소년의 의지 '무장연금'" 내용보기

『바람의 검심』의 작가가 선사하는 판타지 액션물. 평범한 고등학생 카츠키는 한 여학생이 이상한 괴물로부터 공격받는 것을 돕다가 죽는 꿈을 꾼다. 그러나 꿈인줄 알았던 사건이 실제 일어났던 일이며, 자신 역시 한번은 죽은 몸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자신이 도우려 했던 여학생은 연금술을 부릴 수 있는 신비한 소녀. 죽은 카츠키의 심장 대신 연금술로 제조한 인공심장을 넣어 카츠키에게 두번째 삶을 선사한 인물이다. 소녀는 연금술로 생겨난 호문크루스, 인공생명체를 없애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말하는데….

 

한때 국내 만화팬들의 독보적인 지지를 받던 유명작 '바람의 검심'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의 작품 인것을 알면서도 이 책을 전권소장하는데에 많이 망설였었는데, 주위의 평이 워낙 좋지 않았던 이유에서 였다.

안타깝게도 이 무장연금이 단행본으로 나왔던때가 '강철의 연금술사' 열풍이 한창 불던 때였기 때문에, 우습게도 강철의 연슴술사를 표절한것이 아니냐는 말도 안되는 소리가 나왔었고 만화의 재미가 보장되지않아서 인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 작가가 완결을 서둘렀다는 이야기도 나오면서 어째 안좋은 소리가 불고 불은 불운의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

결국 전권을 소장하고 있기는 한데 확실히 취향을 많이 탈것같은 느낌이다. 중간중간 재미있기는 하지만 사람에따라 내용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크게 될것같은 개그요소와 그다지 모에스럽게 느껴지지만은 않은 만화속 내 대놓고 보여주는 모에요소는, 어쩐지 내 취향과 좀 다른느낌이었다. 소년만화의 정석대로 흘러가고 그 터프함과 주인공의 의지나 성격면에서도 고전적 이었지만 잘하면 중박이상은 가는설정인것 같은데 나는 그냥 딱 고만고만하게 느꼈다. 그렇게 재미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없는것도 아닌, 혹시 급하게 완결을 냐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좀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되었을 것도 같은데말이다.

q***********2 201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