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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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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꾸었던 중간관리자의 위치에 드디어 다다르게 되었다. 이 책 또한 조직에서 관리자로서 또 리더로서 어떤 소양과 역량을 갖춰야 할지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게 되었다. 사람관리에서 조직관리까지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개념을 정립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었다. 팀장으로서 역량을 갖춰가는 데 필요한 요소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사람관리, 리더십, 팀 문화,
"솔선하는 마음으로..." 내용보기
오랫동안 꿈꾸었던 중간관리자의 위치에 드디어 다다르게 되었다. 이 책 또한 조직에서 관리자로서 또 리더로서 어떤 소양과 역량을 갖춰야 할지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게 되었다. 사람관리에서 조직관리까지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개념을 정립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었다. 팀장으로서 역량을 갖춰가는 데 필요한 요소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사람관리, 리더십, 팀 문화, 조직 관리 등등 개념을 잡을 수 있고 적용할 수 있는 사례도 일부 소개되어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말은 <당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팀원들을="" 행동하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당신이="" 그런=""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이다="">란 구절이다. 흔히 듣던 말이지만 막상 팀장의 위치에 서서 보니 실천하기가 말처럼 쉽진 않다. 이 책은 팀장의 역할 및 역량에 대해 전반적으로 정리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할 만 하다. 특히 나처럼 이제 갓 첫발을 내딛는 초보 팀장이라면 더더욱 나침반으로써 활용을 할 것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팀원들을 행동하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당신이 그런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j*****7 200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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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꿈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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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조건. 사회 초년생인 저에겐 너무나 터무니없는 제목의 책이었습니다.팀장이라... 저의 회사같은 경우에도 팀장이 계신데 그 역할은 참..어려워 보였습니다...그래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팀장의 조건이 무엇일까?내가 팀장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지금의 저로써는 마냥 상관이 없는 팀장이라는 직책의 내용이었지만.사람을 다루는 기술에 대한 방법등이 제시되면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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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조건. 사회 초년생인 저에겐 너무나 터무니없는 제목의 책이었습니다.
팀장이라... 저의 회사같은 경우에도 팀장이 계신데 그 역할은 참..
어려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팀장의 조건이 무엇일까?
내가 팀장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지금의 저로써는 마냥 상관이 없는 팀장이라는 직책의 내용이었지만.
사람을 다루는 기술에 대한 방법등이 제시되면서 잘 읽었습니다.
ㅅㅣ간이 흐른후 팀장이라는 자리에 오르면..
이 책을 읽기 전보다는 훨씬 나은 모습으로 사람을 대할 수 있지 않을까..

c****8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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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을 보이는 것이 가장 우선조건이다.
"모범을 보이는 것이 가장 우선조건이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당신은 CEO를 꿈꾸는가.''라고 먼저 묻고 싶다.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을 때 이 책을 보라. 기업에서 높은 위치에 올라갈수록 사람을 다스리는 일을 더 잘 해야한다. 비지니스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형성되기 때문이다. 학문의 심오한 경지에 이르러 혼자서 진리를 탐독하고 실험할 수 있다면 인간관계가 필요없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이상은 직장에
"모범을 보이는 것이 가장 우선조건이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당신은 CEO를 꿈꾸는가.''라고 먼저 묻고 싶다.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을 때 이 책을 보라. 기업에서 높은 위치에 올라갈수록 사람을 다스리는 일을 더 잘 해야한다. 비지니스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형성되기 때문이다. 학문의 심오한 경지에 이르러 혼자서 진리를 탐독하고 실험할 수 있다면 인간관계가 필요없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이상은 직장에서 사람과 부대끼며 일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사람을 다스리는 기교를 말한다. 사람을 관리하는 법, 리더십, 팀 문화, 다른 유형의 사람을 관리하는 법, 팀 조직, 비지니스 관리, 경영의 핵심주제, 직장에서 벌어지는 구체적인 예까지 유능한 팀장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자질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처음부터 해야할 것, 갖춰야 할 것이 너무 많다고 미리 겁먹지는 말자. 처음부터 팀장의 자질을 갖춘 사람은 없다.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질을 형성해 하가는 것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유능한 팀장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모범을 보이면서 책의 지식을 적용하며 경험을 쌓는다면 남보다 더 빠르게 능력있는 팀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i****r 200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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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시길 *^^* ~
"팀장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시길 *^^* ~" 내용보기
"팀장의 조건" 이란 책에서 제시하는 유능한 팀장의 조건은 굉장히 단순하다. 어려운 경영학 이론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매우 쉽게 누구나가 읽어 나갈 수 있는 문체로 되어있는 것이 장점이다. 먼저 유능한 팀장의 조건은 적절한 권한위임, 한결같은 결정태도, 탁월한 팀원과 무능한 팀원을 적절히 다루는 기술, 유능한 팀원을 뽑는 기술 等 으로 요약할 수가 있을 것이다. 다시말해, 팀
"팀장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시길 *^^* ~" 내용보기
"팀장의 조건" 이란 책에서 제시하는 유능한 팀장의 조건은 굉장히 단순하다. 어려운 경영학 이론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매우 쉽게 누구나가 읽어 나갈 수 있는 문체로 되어있는 것이 장점이다. 먼저 유능한 팀장의 조건은 적절한 권한위임, 한결같은 결정태도, 탁월한 팀원과 무능한 팀원을 적절히 다루는 기술, 유능한 팀원을 뽑는 기술 等 으로 요약할 수가 있을 것이다. 다시말해, 팀장은 팀원들의 세세한 업무까지 들여다 보기에 앞서 조직의 큰 틀 안에서 팀의 성과 창출과 비젼 제시에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상기 내용들은 기타 경영서적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간결한 문체로 읽기가 굉장히 편하다는 것이다. 이는 분명 책 읽을 시간이 모자라는 사람들을 겨냥한 세심한 배려가 아닌가 싶다. 솔직히 여기에서 저자가 수년간 터득한 노하우를 단 몇시간만에 습득하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조직에 몸담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더욱 이해하기가 힘들 것이라 판단된다. 그래도 한번 두번 읽어가면서 조직에 대한 생리도 저절로 알게 되는 부가적 이익도 누릴 수가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유명한 80/20의 파레토 법칙이 있다. 팀에서 행해지는 20% 의 업무가 80%의 팀의 성과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각 팀장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팀 중에서 최소 20%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20%의 20%인 4%안에 들어야 조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당연한 적자생존의 법칙이 존재하는 조직에서 가능한 말이다.
g****n 200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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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사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런 상사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이상적인 상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중간관리자라...매우 중요한 위치죠.제가 이번에 두번째 발령을 11월 22일에 받았더랬죠. 그리고 다른 환경에서 근무를 해보니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그 전에도 깨달았었지만 상사의 중요성이라고나 할까요?특히 냉정한 용기라는 항목이 무지하게 맘에 들던데요? 가끔 사람은 등을 떠밀을 필요가 있는 것이니까요. 다른 곳으로 발령
"이런 상사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이상적인 상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중간관리자라...

매우 중요한 위치죠.

제가 이번에 두번째 발령을 11월 22일에 받았더랬죠. 그리고 다른 환경에서 근무를 해보니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그 전에도 깨달았었지만 상사의 중요성이라고나 할까요?

특히 냉정한 용기라는 항목이 무지하게 맘에 들던데요? 가끔 사람은 등을 떠밀을 필요가 있는 것이니까요. 다른 곳으로 발령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행복한 직장생활을 누릴 수 있을까 생각하니 더 더욱더 그렇습니다. 적정한 일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정해주는 것.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확실히 일러주라 등... 이전의 직장에서 얻지 못했던, 그리고 지금의 직장에서 얻을 수 있었던 것들이 눈에 보여서 정말 제대로 책의 가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직장에 들어갔을 때 인수인계는 한시간으로 끝났고 그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할 부분이었으며 다른 분들에게 물으면 짜증이 있었으며 팀장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직책에 계신 분은...한달만에 얼굴을 처음 봤었습니다.

지금도 그 상황에서 살아남은 것이 기적이라고 여겨집니다. 집안형편때문에 사표를 던지지 못하면서도 용기없음에 스트레스로 거의 죽음의 문턱을 드나들던 시절이었죠.

긴장감과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자괴감. 그럼에도 무엇도 가르치지 않는 주변에 대한 불만과 신입이라는 이유로 불만조차 제대로 말할 수 없는 처지까지....

물론 처음에는 저도 다 제 잘못인 줄 알고 능력없음에 분노했지만, 지금 처지가 바뀌고 나니...그 곳에서도 문제는 있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떻게 해결을 할 줄 몰랐던 제가 문제였지만...

지금의 상사되시는 분은 이 팀장의 조건에서 반은 해당하시는 분입니다. 특히 아래직원을 대할 때....
그 전의 상사들도 아예 나쁜 분들은 아니었고 제가 신입만 아니었다면 위임을 잘하시고 부하들을 믿고 맡긴다는 점에서 매우 자질이 뛰어나셨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단지 신입이 있지만 않았다면.

리더의 여러 유형 중 지시형, 지도형, 위임형이 부하직원에 걸맞게 적절히 쓰여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귀중한 체험이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읽은 책 중에 "프렌드십"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우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간관계의 중요성
을 강조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관리에서 나오는 내용은 거의 프렌드십이라는 것에서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서로간의 신뢰에 관한 부분에서 더욱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1장의 사람관리~3장의 팀문화까지는 제 경험과 대조하면, 이 지침의 반만 따르는 상사가 있어도 직장생활이 편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4장 이후에는 제가 근무하는 분야가 아니기에 읽어도 약간 뜻을 파악하는 데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생략하겠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는 데 있어 가장 힘든 것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장 편한 직장생활은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직장이구요. 그러자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부드럽게 흘러가야 하고, 그러자면 서로간의 노력과 사무실의 복지환경, 티타임 등이 중요하지요. 긴장하지 않고 모르는 것은 물어보고 스스로 생각해서 일 처리하고 그에 대한 칭찬등의 보상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있는 직장
이라면 정말 적성에 안 맞는 직장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균이상의 능력을 보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배우면 다 잘하죠. 단지 배우는 것도 상황이 되어야 한다는 것. 그게 되지 않을 때는 능력없으면 못 배운다는 것. 그것 하나입니다.

잠자는 시간 8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직장에도 문제는 있는것이구요. 야근이라는 거... 솔직히 하면 할수록 머리만 멍해지는 집단 악입니다. 새벽 2시반까지 일하다가 퇴근해서 3시간 자고 다시 출근하고...
그 생활 한달 했다가 위염에서부터 온갖 질병에 다 걸렸습니다. 그나마 그 야근이 가능했던 것은 그 전에 몇달간 하루 3시간씩 운동해서 체력을 다져놓은 덕분이었죠. 아니었다면 불가능 했을 겁니다.

그 생활을 하고 나니.... 정말 왜 40대에 병에 걸리는지 알겠더라구요. 지금은 직장 자체가 그리 일이 많지 않습니다. 평소에 열심히 하면 시간 내로 끝낼 수 있는 일거리들이구요. 배우는 것도 아주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대한 감상을 얘기하자면,

1. 표지가 별로 맘에 들지 않습니다.
2. 책 안의 내용은 맘에 들지만 역시나 글자체도 맘에 들지 않습니다.
3. 저만의 생각이지만, 글자 크기가 너무 큽니다.
4. 문단들의 배치가 땡기는 맛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알찹니다.

정말 유용합니다. 실천만 한다면요.

그리고 지금은 자기경영의 시대입니다. 이 책은 팀장님들 뿐만이 아니라 직원들도 다 읽고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하는 책입니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났던 두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켄 블렌차드의 '1분경영',
톰 래스의 '프렌드십'
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200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매니저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알고 무엇을 행하고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좋은 매니저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알고 무엇을 행하고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CEO를 꿈꾼다. 자신의 꿈을 담아 미래에 비젼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어느 곳에선가 그 꿈을 위해 땀흘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팀장의 조건''이라는 제목을 보다가 페이지를 넘기니 원래 제목이 Brilliant manager : what the best managers Know, Do and Say 라고 한다. 좋은 매니저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알고 무엇을 행하고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좋은 매니저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알고 무엇을 행하고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CEO를 꿈꾼다. 자신의 꿈을 담아 미래에 비젼을 이루기 위해 지금도 어느 곳에선가 그 꿈을 위해 땀흘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팀장의 조건''이라는 제목을 보다가 페이지를 넘기니 원래 제목이 Brilliant manager : what the best managers Know, Do and Say 라고 한다. 좋은 매니저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알고 무엇을 행하고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그러나 노란색으로 써져있는 앞 표지의 ''CEO를 꿈꾸는'' 이라는 문구가 더욱 눈에 선명하게 들어온다. 저자는 팀장으로 무엇을 알고, 행하고 말해야 하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CEO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정도는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지 않는가?라는 반문을 하는 것 같다. 또한 책을 그대로 따라하지 말라는 경고의 글을 통해서 더욱 발전적인 사람으로 나아가야 할 것을 행간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9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실제적으로 7단원이 이론적인 부분이고 8단원은 팀장으로서 가슴속에 담아두고 행동의 갈림길에서 판단의 지표가 될 핵심 주제들 담고 있으며 9단원은 15개의 시나리오를 통해 시나리오의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예시해 주고 있다. 팀장의 조건으로 제시된 중요한 단어를 보면 책임, 대화, 위임, 리더쉽, 행동 등 다른 서적에서 나타나는 것과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그들과 달리 쉽게 앉아서 읽을 수 있을 만큼 쉽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각 단원마다 요약을 하고 있어서 각 단원을 정리하기가 쉽고 또 어떤 단원은 참고서적까지 제시하고 있어서 자기 발전을 원하는 사람에게 좋은 책으로 남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간단하고 쉽게 조건들을 제시하려고 너무 무리하게 요약을 하지 않았나 한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원본에는 나오지 않을지 모르지만 각 단원마다 중요한 예화를 활용하여 더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그런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 맨 뒷표지
m****0 200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EO를 꿈꾸는 팀장의 조건.
"CEO를 꿈꾸는 팀장의 조건." 내용보기
리더쉽 관련 프로그램이 점점 많아지고, 수백권의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오는 요즘, 그것은 경쟁이 점점 심해지는 현재사회를 말해주는 한 단면이 아닌가 싶다. 그 경쟁의 사회에서 정점에 선 사람들 중 하나가 CEO가 아닐까 한다. 내가 현재 CEO를 꿈꾸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장교가 될 사람으로서 윗사람과 아랫사람과의 연계를 해야하는 입장에서 ' CEO를 꿈꾸는 팀장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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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관련 프로그램이 점점 많아지고, 수백권의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오는 요즘, 그것은 경쟁이 점점 심해지는 현재사회를 말해주는 한 단면이 아닌가 싶다. 그 경쟁의 사회에서 정점에 선 사람들 중 하나가 CEO가 아닐까 한다. 내가 현재 CEO를 꿈꾸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장교가 될 사람으로서 윗사람과 아랫사람과의 연계를 해야하는 입장에서 ' CEO를 꿈꾸는 팀장의 조건' 을 선택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CEO를 꿈꾸는 팀장이라면 일반적인 팀장과는 무언가 다른 점이 있으리라고 기대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머리말 부분에서 이 책은 매우 바쁜 사람들 (팀장이나 직장인)을 위해서 책을 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때로는 과장하기나 단순화시키기도 했다. ' 라고 말하면서 이 책을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에 대한 경고를 써 놓았다. 또한 문제를 실제보다 단순화시켜놨기 때문에 이 책을 그대로 따라하기보다는 독자가 자신의 상황을 되돌아봐서 점검하는 것이 이 책을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말하였다. 저자의 말 처럼 팀장은 커녕 직장도 다녀본 적이 없는 나로서도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쉽게 써놓은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인 CEO관련 서적의 경우 읽기가 좀 부담스러운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각 챕터당 마지막에 요약을 해 놓아서 빠른 시간내에 다시 책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해놓은 점도 좋았다. 그리고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추천 도서목록을 적어놓아서 간략하게 쓰여진 부분은 독자가 개인적으로 보완할 수 있게 해놓은 점도 좋게 보였다. 마지막으로 '믿음을 얻기 전에 먼저 믿어 주어야 한다. , 진정한 리더쉽은 관리를 하지 않고 직원들이 스스로 할일을 찾아서 하게 하는 것이라는것, 자신의 의견을 먼저 제시하기 보다는 직원들의 의견을 먼저 듣고 자신이 생각했던 부분도 말하는 것, 너무 팀장에게 의존적이지 않게 조직을 구축한다 등의 팀장 혼자만의 원맨팀이 아닌 모두의 팀을 만들어라' 같은 부분은 인상깊게 남았다. 사실 팀장이 너무 뛰어나면 직원이 주눅이 들어서 자신의 역량을 모두 발휘 못하는 때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팀장에게 너무 의존하게 되고 그 팀은 발전가능성이 점점 사라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아쉬운 점이 좀 있다. 먼저 원고의 분량이 많지 않았는데 여백을 많이 해서 책을 적당한 두께로 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들고다니기 더 편하게 여백을 줄이고 타이트하게 넣어 두께를 좀 더 줄이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오자가 몇개 보여서 편집상의 문제가 있는 점도 아쉽다. 게다가 이 책은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이 있다기 보다는 여러 좋은 이야기들을 한데 뭉쳐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읽고나서 '그냥 맞는 말이네.' 정도의 생각이 드는건 나뿐일까? 현장관리자로서 10년 이상 일한 저자의 경험을 너무 간략히 담으려다 보니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리더쉽이란 글로써 정의되는 것이 아니고 사람에게서 뿜어나오는 분위기 같은 것이기 때문에 책으로써 배우기 보다는 직접 겪어보고 유명한 리더의 강의같은 것을 들어보는 게 더 좋은 효과가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팀원들을 행동하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당신이 그런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p******7 200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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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서 갖춰야할 역량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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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꿈꾸는 팀장의 조건.. 너무나도 멋진 제목에 끌려 만나게 된 책이다. 리더십에 대한 책들도 참 많고, 팀장의 조건에 대한 책도 참 많지만 근본적으로 CEO를 꿈꾸고 있는 내게, 이 책은 바로 나를 위한 책인 듯 싶어서 반가운 맘으로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고 했던가? 사람관리로부터 시작해서 조직관리까지 너무 광범위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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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꿈꾸는 팀장의 조건.. 너무나도 멋진 제목에 끌려 만나게 된 책이다. 리더십에 대한 책들도 참 많고, 팀장의 조건에 대한 책도 참 많지만 근본적으로 CEO를 꿈꾸고 있는 내게, 이 책은 바로 나를 위한 책인 듯 싶어서 반가운 맘으로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고 했던가? 사람관리로부터 시작해서 조직관리까지 너무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려다보니 깊이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다. 거기다 경영의 핵심 주제들 및 시나리오까지 담고 있다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는 팀장이 팀장으로서 역량을 갖춰가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조목조목 잘 정리해서 이야기 한 책인 것 같다. 사람관리, 리더십, 팀문화, 다른 유형의 사람관리, 팀 조직, 비지니스 관리, 조직 관리.. 단락마다 요약해서 정리해 주는 배려 및 최대한 장황한 말을 배제한 구성도 이 책의 장점인 것 같다. "당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팀원들을 행동하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당신이 그런 방시긍로 행동하는 것이다" 라는 ''경영의 황금률''은 이 책을 읽고 난 내게 팀장으로서의 솔선수범과 내 자신의 역량 계발에 대해 진지하게 조언하고 있다. 회사에서 팀장이라는 직책이 주어진 지 벌써 3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그냥, 열심히 한다는 생각에서 했다면 조금씩 조금씩 요령이 생기는 요즘 근본적인 팀장 리더십에 대해 고민했었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팀장의 역할 및 역량에 대해 전반적으로 조망해보고 싶은 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한편으로는 방대한 사례를 담고 있는 여타 다른 책들에 비해 차별점이 있으니 초보팀장들이 핸드북처럼 가까이 놓고 보기에도 괜찮을 것 같다.
o*****o 200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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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중심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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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꿈꾸는 팀장의 조건은 제목 그대로 팀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기업을 이끄는 CEO뿐만 아니라, 기업 내의 한 프로젝트를 맡은 사원 그리고 학교에서 팀 프로젝트를 맡는 한 대학생 이런 사람들이 모두 팀장에 속하는 것이다. 먼저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팀장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점 7가지와 부가적인 사항들 그리고 책 마지막엔 팀을 이끌면서 생기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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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꿈꾸는 팀장의 조건은 제목 그대로 팀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기업을 이끄는 CEO뿐만 아니라, 기업 내의 한 프로젝트를 맡은 사원 그리고 학교에서 팀 프로젝트를 맡는 한 대학생 이런 사람들이 모두 팀장에 속하는 것이다. 먼저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팀장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점 7가지와 부가적인 사항들 그리고 책 마지막엔 팀을 이끌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시나리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먼저 앞의 중요한 점 7가지는 사람관리, 리더십, 팀문화, 다른유형의 사람관리, 팀 조직, 비즈니스 관리, 조직관리 이렇게 7가지이다. 솔직히 이 책에서 제일 강조하는 것은 사람관리인것 같다. 나 역시 학교에서 팀 프로젝트의 리더를 맡을때에 다른 건 문제가 그리 되지 않는데 사람관리가 제일 힘들었던 경험이 많다. 어짜피 개개인의 능력은 비슷비슷할 것이며, 힘을 모으면 다른 팀과 그렇게 차별화되지 않겠지만, 팀원 개개인이 팀의 성격에 맞는지, 그들끼리 잘 조화되는지가 관건일 것이다. 아무리 몇몇의 능력이 뛰어나도 불협화음이 일어나면 아무것도 안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7가지에 대해서 중요한 사항들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팀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안타깝지만, 빠져나가야 하는 것, 팀장은 언제나 고독하다는 것 등 팀장을 많이 했던 사람은 많이 공감할 것이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중점적으로 다루었고, 비즈니스세계가 아닌 외부공간의 리더에 대해서는 제대로 다루지 않고 있다. 현재 대학생인 나로써는 좀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도 더러 있었다. 예를 들어, 이 책에서는 팀에 적합하지 않은 팀원(마찰이 심하던지, 농땡이를 부리던지 등)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그 방법은 비즈니스 세계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등가교환의 원칙이 유효하기 때문에 일을 제대로 안하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해고, 감봉 등)을 할 수 있지만, 학교나 자율조직 같은 곳에서는 그런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예전에 학교에서 팀프로젝트를 맡으면서 소위 프리라이더(농땡이 부리는 사람)인 팀원이 있던 적이 있다. 팀원이 정해졌기 때문에 방출할수도 없었고, 벌칙을 줄수도 없었다. 단지 다른 팀원들만 열심히 하다가 그 팀원은 뭍어가는 것이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솔루션을 줄거라고 기대를 했지만, 안타깝게도 이 책에서는 얻을 수 없었다. 결론을 내리면, 철저하게 등가교환의 원칙이 적용되는 기업에 대해 기술하였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이 다소 있을 것이다. 그러나 책의 대부분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유용할 듯하다.

[인상깊은구절]
팀장은 고독하다.
s*****e 200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은 조건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갖춰야 할 능력이다.
"팀장은 조건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갖춰야 할 능력이다." 내용보기
그야말로 "팀장" 전성시대가 아닌가 싶다. 각 기업체에서는 팀장 제도를 앞다투어 도입하고 있고 정부 기관에서도 행자부를 필두로 점차 확산되어가는 분위기다. 우리회사도 우여 곡절끝에 팀제 도입을 2005년부터 시행하여 2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초기의 혼란이 다소 가라앉기는 했어도 팀장제도의 올바른 정착은 우리회사의 과제이고, 그런만큼 팀장의 역할과 조건은 당해 팀장은
"팀장은 조건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갖춰야 할 능력이다." 내용보기
그야말로 "팀장" 전성시대가 아닌가 싶다. 각 기업체에서는 팀장 제도를 앞다투어 도입하고 있고 정부 기관에서도 행자부를 필두로 점차 확산되어가는 분위기다. 우리회사도 우여 곡절끝에 팀제 도입을 2005년부터 시행하여 2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초기의 혼란이 다소 가라앉기는 했어도 팀장제도의 올바른 정착은 우리회사의 과제이고, 그런만큼 팀장의 역할과 조건은 당해 팀장은 몰론이고 모든 직원들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팀장 리더쉽", "팀장유머", "인정받는 팀장은 따로 있다" 등 관련 책들과 각종 세미나 등을 통해 나른대로 팀장으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애쓰고 있던 중 “CEO을 꿈꾸는 팀장의 조건”이라는 제목이 주는 함축된 이미지를 나름대로 생각하고 팀장으로서의 자질 함양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감으로 이 책을 펴게 되었다. 다루는 내용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머리말이 웬지 어색한 감이 있다 싶은건 아무래도 받아든 책의 크기가 낯설은 탓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국판도 아니고 신국판도 아닌데다 문단의 폭이 좁아 웬지 페이지를 의도적으로 늘리려했다는 감을 떨치기 어려웠다. 어쨓거나 “이책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경고”라는 서두의 안내문에 이어 목차와 함께 대략적으로 넘겨본 책은 별로 읽을 마음을 썩 내키게 하지 않는다. 이럴땐 방법을 바꾸어 책과 친해지는 수밖에... 책 내용 전개와 크게 연계성이 없고 흥미있겠다싶은 마지막장의 “15가지의 현장 시나리오”와 8장의 “경영의 핵심 주제들”을 먼저 살펴보았다. 웬만한 자기계발 서적이면 한번씩 다루어지는 내용이 닭꼬치마냥 꿰어져 있다. 시나리오도 별로 가슴에 딱히 와닿는 부분이 없다. 팀장 정도의 위치에 오르는 일반적인 수준의 직장생활을 한 사람이면 한번쯤 겪었거나 들어봄직한 그런 평범한 수준이라면 지나친 평일까! 그냥 덮을까하다 그래도 “리뷰”를 해야된다는 사명감(?)에, 어느 한쪽, 한구절이라도 내 가슴에 적셔들거라는 생각에 조금 속도를 빨리해서 읽어내려 갔다. 독자의 관점에 따라 틀리겠지만 적어도 진정 CEO를 꿈꾸는 팀장이라면 각 파트별 요약분만으로도 충분하다 싶다. 일일이 내용을 짚어가며 서평을 하기엔 책의 내용들이 많은 부문에서 중첩되고, 앞서 언급한대로 현재 팀장의 위치에 있거나 적어도 자기계발이나 성공관련 서적을 몇권쯤 읽어본 독자라면 글의 소제목만으로 그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나 싶다. 몇부문만 예로 들어본다. 제5장의 팀조직에선 10쪽분량의 5가지 소주제에 그나마 주제와 어울리지 않는 내용을 안맞는 옷을 입히듯 짤막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나마 팀조직과 별개인 듯 싶은 팀장의 주요업무를 “팀조직을 가능하게 하는 여러방법을 살펴보기 전에...”라는 전제하에 제시하고, ‘책임의 위임’과 ‘컨설턴트의 고용’이라는 제하의 빈약한 내용들로 끝맺는다. 제6장의 “비즈니스 관리”에선 어떤가? 팀장의 조건이라기보다는 여타 일반적인 세일즈맨의 시각에서 보는 고객관리 방법과 마케팅 기법들을 제시하는 것으로 그친다. 물론 팀장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팀원들에 대한 교육이나 고객관리를 위해 상품 판매기법을 몰라서는 안되겠지만 그것은 이책이 의도하는 바와는 거리가 멀지 않나 싶다. 이어지는 7장의 “조직관리”는 ‘팀원의 팀장관리’라는 엉뚱한 소제목하에 조직보다는 팀원을 다루는 기법을 9가지 정도 나열하는 수준에서 그치고, ‘팀에게 팀장의 목표와 보너스를 알려줘라’라는 “보너스와 목표”라는 주제로 2쪽을 할애하면서 마무리 된다. 다행스러운 것은 각 장마다 요약분이 있다는 점이다. 요약분이 오히려 내용 설명보다 더 함축된 의미에서 팀장의 조건을 설명하기에 오히려 충분하다고 생각되어 진다.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팀제 지향의 의의와 목적에 대해 생각해 보고, 팀장으로서의 진정한 조건과 자질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하겠다. 팀제의 목적은 팀이라는 조직이 팀장과 팀원에 의하여 자율적으로 운영되는데 있고, 주인의식과 팀몰입을 통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대응능력과 고객대응성을 높여 소기의 목적을 가장 빠르고 능동적으로 달성하는 데 있다고 본다. 그러기위해서는 팀장은 당연히 리더쉽의 주체자로서 끊임없이 역량이 개발되어야하고 팀의 조력자로서, 때론 조정자(調停者)로서, 그리고 지휘통솔자로서의 자질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팀장은 조건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갖춰가야 할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책은 보는이의 관점에 따라 여러각도로 평가되어 짐은 당연하다. 독자의 환경이나 사고가 다르고, 하는일이나 관점에 따라 얼마든지 다르게 해석될 개연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주제넘는 서평이라 오해를 살 수도 있게지만 적어도 나로서는 기대만큼 마음에 와 닿지 않는 책이라 하겠다. 아울러, 우리나라에서의 팀제 문화와 미국에서의 팀제의 양태는 여러 각도에서 동일한 시각으로 받아들이고 평가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고, 우리 문화와 정서에 맞는 올바른 팀제와 팀장의 조건을 고려해 봄직하는 것이 이 책을 덮으면서 느끼는 또다른 생각이다.

[인상깊은구절]
“최고의 리더는 리더 자신에게 지나치게 의존적이지 않은 조직을 구축한다. 그리고 적절한 시점에서 새로운 리더의 체제로 변화할 수 있는 후계 구도를 구상해 둔다.”
s****j 200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