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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으며 뜬금없이 초등 학교 1학년 국어 책이 떠오르게 해 준 책이다. 어린 시절 고사리 손으로 꼭꼭 눌러 쓰던 나,너,우리.이 단어들이 생각났다. 인권이라해서 아주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었다. 첫 장을 펼치니 나는 누구일까?라는 조금은 추상적인 질문이 있었다. 이 질문에 답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남겨져 있어서 아이들과 질문을 하며 나 역시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 스럽게 주변과 연결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며 아이들도 관계 속에서의 자신의 존재를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나의 몸과 마음. 관계 속의 나. 소중한 나.로 구성 되어 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아이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이 다르게 움직이려한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엄마 맞아 나도 그럴때 많아.. 관계 속에서의 나.부분은 읽는내내 서로를 이해 하는 마음과 그런 감정들이 자연 스러운 감정 이라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이런 감정들에 대해 아이에게 이야기 해 줘 본적도 없고 아이도 이런 감정을 내게 이야기 한 적도 없었다. 느낌으로만 짐작하던 감정에 대해 글로 다듬어진 것을 읽고 나니 정리가 확실히 되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친구도 소중히 여길 수 없다는 말과
산다는 것은 내가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라는 문구가 마음에 남았다.
지난 놀토에 딸아이 친구가 엄마와 함께 외출을 하면서 같이 가자고 해서 약속을 했는데 동생이 못가게 울어서 외출을 못했다. 친구와 외출을 못해서 화가난 딸아이가 울면서 엄마 이 책 좀 안보이게 치워줘. 이 책을 보니까 자꾸 눈물이 더 나와... 00은 나를 사랑한다면서 사랑하면 내가 가고 싶은데 보내줘야지. 하면서 집이 떠나가라고 서럽게 울어댔다. 어느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아이 나름의 마음에 한 페이지로 책이 오롯이 남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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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딸아이를 위한 자존감 세워주기 프로젝트와 연관하기 좋은 책이었다. 2008년 4월의 목표로 설정했던 자존감 세워주기와 딱 들어맞는 책이었다는 이야기이다. 한동안 인권그림책을 들여다보기 위해 장바구니에만 담아두고 거의 1년만에 만난 책이니 더 조심스럽고 기대도 되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지? 어른들에게도 쉬운 듯 어려운 문제를 초등학교 4학년인 누구를 빚대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쭈뼛거린 어른들을 비웃듯이 말이다. 첫 부분에 몽골노래라는 말이 나오길래 이건 또 뭔가 하는 생각과 약간의 거부감이 생기기도 했다. 이건 책을 읽으며 사라졌지만 말이다.
내 아이와 쭉 나누어왔던 이야기가 책으로 정리되어 있으니 나부터 새롭게 정리하는 자리가 되었다. 그래도 처음 접하는 아이는 좀 당황하지 않을까. 쉽게 책장을 넘기긴 힘들거 같다. 아니 뭐야 이거 하면서 아주 시시하게 책장을 넘겨 버릴 수 있는 책일지도 모르겠다. 아주 조심스럽게 엄마와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가벼운 훈계건 가르침이건 간에 배제하고 말이다.
금방 읽고 던져버릴 책도 아니고 두고두고 볼 거 같은 느낌을 가지는 건 아이가 쓴 메모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아이는 4개의 방이 머리에 남았다. 자기 안에 자리잡고 있는 방을 인정하는 것이겠지. 무엇보다도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우선의 문제라는 것을 아이는 그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듯하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사람들과의 관계, 그 소중함을 살아가면서 그 무게를 점점 느끼겠지만 자신을 인정하고 타인을 인정하는 것부터라도 생각을 한다면 내 아이가 자라는데 있어 남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일이 없지 않을까. 그림을 보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건 좀더 공부가 필요하다 싶어진다. 여러 것이 겹치는 것이 나의 무지함이 너무도 많이 드러나기 때문에....
아이와 이야기거리가 또 생겨서 참 다행이다. 아이가 맘 속으로 그랬겠지? "엄마가 이야기한 것이 이 책에 다 들어있는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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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그림책이라는 소개에 더 솔깃하고 관심이 갔는데,
둘째 아이가 참 예쁘고 시같은 그림책이라고 좋아해서
매일 읽었답니다. ^^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인지
알아가는 시간이 펼쳐지는 책이어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기 이해를 돕는 좋은 벗이 되어주네요.
아이 말대로 시처럼 펼쳐지는 내용은
생활 속의 나의 모습들을 담고 있어서
아이가 자신의 모습과 비교해보며
생활에서 멋진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즐거운 상상도 하며
모델로 삼을 수도 있도록 해줍니다.
나는 누구일까? 라는 물음을 던지면서
읽는 아이가 직접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의 모습에 대해
써볼 수 있도록 해주는 공간도 참 귀중하게 여겨집니다.
나와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나의 이웃에 이르기까지
사람들 사이에서 나의 모습도 행복하게 만들고 가다듬는
방법들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주니
엄마가 그 동안 어떻게 아이에게 이러한 자기 가다듬기,
자기 마음 바로 알고 세워보기,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생각해 보기
등의 살아가는데 꼭 생각해 볼 문제들을 이야기하는데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저부터 새롭게 저 자신을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고
아이와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2권, 3권 앞으로 계속 선보이겠지요?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의 마음을 바르게 세우는데
길안내를 해줄 책임을 느끼는 엄마 아빠에게 정말 희소식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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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다. 아이일뿐인데...이 작은 아이에게 무슨 인권을 논할까...하지만. 갓난 아이도 인권이 있다는 생각이다.
아이는 아직 표현을 하지 못할뿐 자신의 권리는 있다는 것이다.
우선.. 이책의 전시리즈를 내 보관함에 넣어두었다가,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하길 여러차례...일단 1권을 먼저 만나 보았다.
표지도, 아주 따스한 느낌이었고, 제목처럼...이 책도 스스로에게 소중하다고 주문을 외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 책은...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소중함에 대한 아주 잔잔한 목소리로 이야기해 준다.
아이에게 아주 차분하게 조근조근히 설명해 주는 것처럼.. 또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더 쉬운 말로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그래, 속삭인다는 표현이 어쩌면 더 잘 맞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제대로 이야기해주고 있는, 내용으로는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할 여유도 주고, 기다려주는 듯한 책이다.
이책을 한번, 두번, 또 여러번 읽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다.
나머지 4권의 책도 얼른 곁에 두고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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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인권 그림책이다. 왠지 인권하면 어렵고 철할적일 것 같았는데 '나는 소중해'라는 인권 그림책은 크게 세부분(나의 몸과 마음, 관계 속의 나, 소중한 나)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다시 하나의 작은 소제목으로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남기게 하며 나를 돌아보게 하고 내 주변의 사람들을 떠올리며 이렇게 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그냥 한번 쓱 읽기 보다는 읽고 나서 흰 종이에 작은 물음들에 대한 개인의 마음과 생각들을 적어 본다면 자신만의 한권의 책이 된다. 나는 누구일까? 두 아이의 엄마 더 나은 마흔을 맞이하고 싶은 여자 긴 생머리에 마른 체형 건강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60에는 작은 마당이 있는 내집을 짓고 살기를 바라는 사람 남편에게 상냥하고 싶은데 심술을 부리는 사람 ..............................
<몸과 말>에서 내가 화내는 말들을 나열해 보았어요. 지섭아 얼른 해. 책 그만 보고 숙제해. 빨리 씻고 자야지. 지섭아 지섭아 신지섭.하고 소리지르며 겁을 주게 되는 나.
우리 딸에게 처음엔 우리 지연이 오늘 유치원에서 뭘 했어. 엄마가 업어줄께. 자전거 타러 가자. ............ 나중엔 왜 또 짜증을 내니? 엄마도 힘든데...... 이렇게 짜증내고 투정부리면 엄마도 속상하고 화가 나잖아하며 딸을 다그치게 되는 나를 발견한다.
어린 아들 딸과 의사소통하는데 있어 새로운 의사소통하는 법을 마련해야겠다고 절실히 느껴졌다.
<칭찬과 꾸지람> 아이에게 칭찬 받은 경우를 나열하라고 했더니 아침에 일찍 일어날 때 학습지 풀 때 영어 들을 때 오빠랑 사이좋게 지낼 때 엄마에게 말 예쁘게 할 때 ......
엄마에게 짜증 부릴 때 오빠랑 다툴 때 밥 잘 안 먹을 때 물건 아무렇게나 놓았을 때 ........... 우리 딸 아이의 반응입니다.
이렇게 이 책은 우리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였습니다.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바로 인권의 시작이라는 말 참 깊게 와 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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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의 독특한 그림 형식이라는 생각이 드는 인권 그림책 1권을 손에 쥐고
이 책의 제목처럼 소중한 무언가와 만났다는 생각에 한동안 책을 쓰다듬게 되었습니다.
일본 작가 이와카와 나오키의 글에 역시 일본인인 기하라 치하루의 독특한 그림으로
이런 형식의 책을 보았던 적이 있는가 싶을 정도로 특이하다는 느낌에 사로잡혀
아이들과 책장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나의 몸과 마음, 관계 속의 나, 소중한 나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나에 대한 이해, 나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
그리고 나와 내 주위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가는 시간을 선물해주는
사랑스럽고 행복한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나는 누구일까?'라는 물음으로 시작되는 나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추상적인 언어표현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구체적인 나의 모습을
떠올려 생각해보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참 적합한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점점 나와 더불어 사는 사람들과의 관계성에까지
자신의 마음을 넓혀서 생각하고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의 중요성을
잘 가르쳐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자기 이해와 마음을 닦을 수 있는
거울과 같은 존재가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자신을 깊이있게 생각해보고 자신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것은
그 어떤 시간보다 소중하고 꼭 필요한 시간 아니겠어요?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매사에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대인관계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이 책이 바로 이렇게 자신을 긍정적으로 돌아보고 만들어가는 시간을 주는구나
싶어서 인권 그림책이라는 분류 자체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제목이 '나는 소중해'이지만 이 안에는 나와 더불어 함께 하는 이웃도 기꺼이
담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나에게 주위 사람들에게로 배려와 사랑이
넓어지는 책내용을 보면 알 수 있네요!
그림 또한 생각할 무언가를 잔뜩 던져주는 듯한 독특성을 안고 있어서
아이들과 한참 들여다보며 우리에게 무얼 이야기하는지
생각해 보곤 했답니다.
앞으로 이 인권 그림책 시리즈가 무척 기대가 됩니다.
그 첫 번째로 나와 소중한 내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생활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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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이 더불어 살아가기에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나 친할수록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먼저 우리 자신에 대해서도 그렇다. 다른 사람들을 대할때는 조심스럽지만 자신에 대해서는 정말 인색한 경우가 많은 우리들 그런 우리에게 "나"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수 있는 [나는 소중해]
나는 누구일까? 곰곰히 생각해 본다. 하지만 언듯 떠오르는 나는 누구누구의 엄마와 누구의 아내 또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한참을 생각해봐도 내 자신에 대해 잘 생각이 안난다. 그동안 나자신을 얼마나 대우하고 살아나? 역시나이다. 너무나 나자신을 홀대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우린 다른이들에 비해 너무나 자신을 구박했던것은 아닐까? 처음 시작부분에 들어가면서 난 많은 생각을 하고 접해본다. 본격적으로 책의 내용에 들어 가면서 나에게 존재하는 여러가지 마음과 선택의 순간에 있을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들속에서 고민하는 나의 모습을 하나씩 발견해 나간다. 언제나 일방적으로 나갈수 없는 우리들의 감정과 마음은 우리뿐 아니라 누구나가 간직하는 선택의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우리의 선택에 대해서 혹시나 잘못된 것은 아닐까 하는 고민으로 우리 자신을 많이 힘들게 한다. 그리고 속으로만 간직하는 것을 표현을 할 수 있고 선택의 기로에 있어서 당당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출하여 결정을 하면서 성숙되어 가는 나의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소중하게 다가가 본다. 나의 선택에 의해 좀더 나은 생활을 할수 있음을 알 수 있고 앞으로 나의 결정과 노력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안겨주는지를 아이들에게 소중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다른 이들을 소중하게 생각할수 있다고 .....
간략한 글에 아이들의 눈높이 맞춘 그림 그리고 깊은 생각을 유도하는 아이들과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안겨준 책이었다.
"산다는 것은 내가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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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 나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책 나는 어디서 왔고 나는 어떤때 어떤 감정이고 어떻게 행동하고 내가 몰랐거나 알고 있던 감정이나 행동등...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고.. 이해할수 있는 책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할줄 아는 사람이 다른사람도 사랑할줄알고 존중할줄 안다. 그렇기에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판단하게 만드는 책. 여러사람들과 나와의 관계 또 나자신의 소중함 내스스로 결정하고 마음을 전하고 나의 소중함과 더불어 다른사람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다. 나의 몸과 마음, 관계속의 나 소중한 나 로 나뉘며 나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나라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룬책이다. 나자신을 하찮게 보고 존중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책.. 나와 주변과 나와의 관계를 다시생각해볼수 있는 책이다. 읽는내내 내자신의 감정을 이해할수 있고 다른사람들도 다 똑같은 그러한 감정을 지녔다는것을 이애할수 있고 내가 왜그렇게 행동했지..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며 이해할수 있는 책이다. 내가 소중하듯이. 소중한 책 잘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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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 나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책
나는 어디서 왔고 나는 어떤때 어떤 감정이고 어떻게 행동하고
내가 몰랐거나 알고 있던 감정이나 행동등...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고..
이해할수 있는 책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할줄 아는 사람이 다른사람도 사랑할줄알고 존중할줄 안다.
그렇기에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판단하게 만드는 책.
여러사람들과 나와의 관계 또 나자신의 소중함 내스스로 결정하고 마음을 전하고
나의 소중함과 더불어 다른사람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다.
나의 몸과 마음, 관계속의 나 소중한 나 로 나뉘며 나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나라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룬책이다.
나자신을 하찮게 보고 존중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책..
나와 주변과 나와의 관계를 다시생각해볼수 있는 책이다.
읽는내내 내자신의 감정을 이해할수 있고 다른사람들도 다 똑같은 그러한 감정을
지녔다는것을 이애할수 있고 내가 왜그렇게 행동했지..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며
이해할수 있는 책이다.
내가 소중하듯이. 소중한 책 잘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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