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2006년 8월 펴낸 날로 되어 있어.. 그리 오래되지 않을 걸로 생각하고 주문했는데..디자인면에서 너무 낡아 보이고 오래된 책으로 보이네요..
아들이(만3세) 좋아 할런지 잘 모르겠지만...좀 실망이예요..
원색으로 좀 더 멋진 구성을 생각했었는데...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