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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PCD 을 봤을때는 매력적인 외모로 승부하는 그룹중의 하나라고 생각했었다. 외모가 아주 출중한 여성댄스가수들의 무브먼트를 보고 있는 것은 즐겁다고 할까.
몇몇의 유명한 CF 배경음악으로 유명한 싱글곡들만 알고 있던 편이었는데, 앨범 전체를 계속 듣고 있다보니, 역시 이들의 인기는 단지 그 외모에서만 기인한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busta rhymes ,will. i. am ,timberland 등과 같이 작업한 음악들은 PCD 의 매력과, 같이 한사람들의 캐릭터가 묻어나는 멋진 음악을 보여준다. Don't cha, Wait a minute 같은 신나는 댄스곡이 먼저 귀에 들어오긴 하지만, STICKWIHTU 나 I don't need a man 같은 (순진한 가사의) 슬로우곡 그리고 Hot Stuff, Sway 같은 이전곡의 새로운 해석도 즐겁다. 심지어 Right now 는 뮤지컬을 보고있는 것 같다. 니콜의 힘있고 여성스러운 목소리가 듣기 좋다.
중독성이 있는 음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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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틀만에 배송받았어요~ 책이랑 같이 주문했는데- 쪼만한 박스에 한번더 포장해주셨더라구요^^ 우연히 '넥스트 푸시캣돌즈'란 프로를 보면서 노래좋다~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책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했죠ㅋ 광고음악에 쓰여서 더 유명해진~ 푸시캣돌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좋아하는데- 클스가 PCD에게 그녀의콘서트 게스트로 나와달라고 부탁했다네요~ㅋㅋ 그래서 더 믿음이 가요~ 뮤지컬같은 곡두있고,,장르가 다양한거 같아요~곡수가 쫌더 많았음 하는 아쉬움도.. 전체적으로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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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거나 춤추고 싶을때 틀어놓으면 딱이던데... 그렇다고 조용한 노래가 없는건 아니다.. 가사집이 없는게 아쉬워... 아직 많이 들어보진 않았지만 음에 익숙해서 그런가 돈챠, 버튼, 스웨이 괜찮다. 명품 여그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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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면 깨지는 경우도 있다하여 직접 매장에서 샀습니다. 가격도 별 차이가 없었으므로. tour판이 없더라구요 ㅜ
음악은 당연히 끌려서 산거지만 디자인이나 구성은 다른 씨디에 비해서 허술합니다. 대부분 씨디를 보면 씨디 꽂히는 뒷부분에 사진을 박아놓는데 이건 pcd만 검은바탕에 찍혀있고 씨디 겉 바탕도 역시 검은 색에 제목만 민트색깔로 박아놨네요. 더 맘에 안 드는건 가사집이 없다는거. 또한 소책자도 개인사진 한장씩과 단체 사진 한장이 끝...
*tour판은 가사집이 있나요 ?(꼬릿말 부탁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