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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신라의 가실과 설씨라는 사람이 같이 살고 있었어요. 엄연한 신라와 고구려가 전쟁을 하게 되어 전쟁터에 설씨아씨 아버지가 나가기로 했는데 가실이 살시아버지 대신 전쟁에 나가기로 했어요. 갓실이 전쟁이 나가기 전 첼시와 거울 반을 쪼개면서 돌아오면 같이 결혼하자고 했어요. 저는 가실이 참 착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건데 설 씨 아버지 대신 전쟁터에 나갔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전쟁 도중 가실은 고구려의 포로로 잡혀갔어요. 하지만 고구려와 당나라가 전쟁을 할 때 가시를 고구려. 군사가 되어 전쟁터에다가 큰 공을 세우자 고구려 왕이 장군이 되지 않겠냐고 물었어요. 하지만 과실은 왕의 대답이 쉽게 뿌리칠 수 없었지만 신라로 돌려보내달라고 하자 고구려 왕은 가씨를 신라로 보내주고 다시 설씨와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어요. 저는 설 씨가 정직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오랫동안 갑실이 돌아오지도 않았는데도 죽었다는 판결이 쉽게 되지 않고 다른 사람과 결혼하지 않고 가시를 기다렸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과실은 운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보통 포로가 되면 살아 돌아오기 힘든데 가실은 포로로 잡혀갔는데 이따가 마침 당나라와 고구려가 싸우게 되어 가지고 전쟁에서 살아남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과실은 인내심도 대단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가실이었으면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을 것 같은데 가실은 살아 돌아가겠다는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저는 고구려 왕이 장군이 되겠냐고 물어봤을 때 가시처럼 고르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고구려에 있으면 편하게 살 수 있는데 신라로 돌아가면 다시 가난해지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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