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영어책들이 아예 패턴 문장만 나열해 있거나 문장 하나에 영문법 길게 설명하는데 이 책은 약간 어원 설명과 그 의미를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점이 좋았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구동사 이런 류의 책인데 쉽게 쓰인 책이라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편하게 읽힙니다. |
|
영어를 배울 때 흔히 간과하기 쉬운 기본동사와 전치사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에는 쉽다고 대충 넘어가는 것들이 갈수록 발목을 잡는다고 느낀다. 책 자체가 두껍고 2권까지 있긴 하지만 꼭 같이 보지 않아도 무방할 듯하다. 2의 내용도 좋았다. 영어를 보는 관점이 신선하다. |
|
대학 수험생 시절 모 인강 사이트 최원규 선생님의 강의 중간에 추천하셨던 책이었습니다. 나중에 대학에 가고 시험용 영어가 아닌, 진짜 영어를 배울 때에 추천해준 책을 공부해야지 하고 있었어요. 그 후로 까먹고 있다가 수 년이 지난 뒤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사게 되었습니다. 보통 영어단어를 일대일로 대응하는 방식으로 외웠었는데 예를 들면 get은 '얻다' 라는 의미로 말이죠. 그런데 이러한 동사들이 문맥에 따라 상황에 따라 여러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직도 영어는 많이 어렵습니다만, 꾸준히 해나가야죠. |
|
영어를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파트라고 할 수 있는 동사를 중심으로, 기본 동사와 전치사의 결합으로 생성되는 이어 동사(Phrasal Verb)에 대해 다룬 책입니다. 먼저 break, bring, call, come, do, give, go, have, get, take, make, turn 동사들의 다양한 의미를 소개하고 이 동사들이 여러 전치사들과 결합해서 생기는 다양한 이어 동사를 보여줍니다. 더 나아가 이디엄, 파생 표현, 속어까지 다루고 있는데 저자가 바로 옆에서 가르쳐 주듯이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체로 쓰여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특히 예문들이 아주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유익합니다. |
|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1' 주요 동사를 중심으로 영어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한 예문으로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특히, 영어를 쓰면서 헷갈리기 쉬운 동사와 전치사의 결합, 즉 이어 동사에 대한 감을 익히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같은 동사라도 전치사의 변화에 따라 뜻이 어떻게 바뀌는 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
|
이상없이 빠르게 배송된 점 만족스럽다. 영어를 공부하며 어려운 것 중 하나는 전치사였다. 해석하는데 딱 마음에 와 닿는 그런 것이 없었다. 그래서 얼버무리는 것 같은 해석을 하게 되었고, 그냥 얼추 해석하는 그런 식이었다. 그래서 전치사와 동사를 함께 연결해 좀 더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찾고 있었다. 이 책을 발견하고 이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