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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2’는 1권에 이어 또다른 기본 동사 12개(run, work, put, catch, cut, draw, pull, hold, keep, fix, set, tell)를 기본 그림, 이어 동사(Phrasal Verb), 이디엄-파생표현-구어체 순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머릿글에서 1권에 비해 예문들의 양을 늘리고 난이도도 좀 더 높였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 느낌이네요. 이 두 권으로 기본 동사 24개를 다루었는데 물론 이걸로 동사 공부가 끝난 것은 아니겠지요. 저자도 이 책에서 소개한 방식으로 계속 사전을 보면서 더 많은 동사들을 공부해 나갈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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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2' 1권에 이어 영어 공부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구입한 책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는 예문이 다양하게 있어 영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주요 동사를 중심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게 적절한지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