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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선생님도 놀란 과학 뒤집기] 달콤한 물을 마시다
"[선생님도 놀란 과학 뒤집기] 달콤한 물을 마시다" 내용보기
어린이과학동아의 부록으로 만났던 초등 과학뒤집기와는 조금은 다른 듯 합니다.요건 초등과학뒤집기가 아니라 그냥 과학뒤집기 책의 2권입니다.알고보니, 이 책이 먼저였더군요. 월간 <과학동아>의 좋은 기사들을 기본으로 하여 선생님들이 집필한 책이더라구요.수준도 초등고학년부터 중고등까지 볼 수 있는 초과뒤보다는 수준이 있는 듯합니다.   이번에 2권 물에 대한 이야기를
"[선생님도 놀란 과학 뒤집기] 달콤한 물을 마시다" 내용보기

어린이과학동아의 부록으로 만났던 초등 과학뒤집기와는 조금은 다른 듯 합니다.
요건 초등과학뒤집기가 아니라 그냥 과학뒤집기 책의 2권입니다.
알고보니, 이 책이 먼저였더군요.

월간 <과학동아>의 좋은 기사들을 기본으로 하여 선생님들이 집필한 책이더라구요.
수준도 초등고학년부터 중고등까지 볼 수 있는 초과뒤보다는 수준이 있는 듯합니다.

 

이번에 2권 물에 대한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2001년에 출간된 것으로 나온지는 제법 되었네요.
그러나 과학이 의미하고,

과학이 가진 지식은 아이들의 진로나 학습에 지침서로서의 역할은 훌륭히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뒷면에 보니 총 24권으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 들어 과학책 자주 보게 됩니다.

이 책은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되었지만 큰 아이에게 나중에라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을 보면 내몸의 물, 자연의 물, 살아 숨쉬는 물, 물과 함께 한 사람과 역사,

물의 미학 이렇게 다섯 가지 분야로 구분되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우리 몸의 70%를 구성하는 물이 어떤 형태로 우리 몸에 존재하는지,

그리고 생활 속에서 인간은 어떻게 물을 활용하고 있는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들어가기 부분에서는

물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문장이 적혀져 있어요.

아이들에게 물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것이지요. 






책 전체적인 내용을 하나의 그림으로 표현한 부분입니다.

물과 관련되어 인간, 문화, 역사, 기술, 자연을 설명하고 있지요.

교과서 속에서의 물은 중학교 과정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도 아래쪽에 일러주고 있답니다.






대략적으로 요런 형태로 내용 전개를 해주고 있구요.

단원이 끝나는 부분에는 2면에 걸쳐서 만화로 구성된 내용을 넣어주고 있네요.

책 내용의 이해를 돕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책 맨 뒤에는 사이언스 어드벤처라고 해서

간단한 실험 및 만들기를 해볼 수 있는 코너가 나와요.

물과 관련된 것들을 주로 다루고 있지요.

페트병 정수기는 아이들 과학실험에서 자주 하는 것이니,

참조하면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도 놀란 과학 뒤집기는 조금 수준있는 과학책이라 생각되네요. 


j******d 201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에겐 물이 필요해.
"우리에겐 물이 필요해." 내용보기
물은 인간, 자연, 기술, 역사, 문화에 영향을 준다. 특히 인간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꼭! 물이 필요하다. 몸의 70%가 물이고 하루에 2.5L의 물을 섭취할뿐만 아니라 70년 수명동안 약 60T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물을 섭취한다. 인간을 이루는 70조의 세포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질정도 물의 역할은 인간에게 꼭 필요하다. 특히 물은 우리 몸의 항상성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이 책
"우리에겐 물이 필요해." 내용보기
물은 인간, 자연, 기술, 역사, 문화에 영향을 준다. 특히 인간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꼭! 물이 필요하다. 몸의 70%가 물이고 하루에 2.5L의 물을 섭취할뿐만 아니라 70년 수명동안 약 60T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물을 섭취한다. 인간을 이루는 70조의 세포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질정도 물의 역할은 인간에게 꼭 필요하다. 특히 물은 우리 몸의 항상성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이 책에서는 위와 같이 물에대한 자세한 설명과 물에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너무나 쉽게 설명하여 보여준다. 시기적절의 그림 자료들은 책을 이해하는데 너무나 도움을 준다. 이 책에서 보고 좋았던 점은 물이 없을때 어떻게 살아날수 있나? 하는 흥미 진진한 이야기 부터 역사속의 얼음골, 석빙고, 자격루, 측우기등과 우리 문화속 수영복, 음료수, 정원등을 물과 관련시켜 호기심을 해결해 준다. 아~ 이거였구나.. 하는 기분에 온몸이 짜릿하다. 느껴 보셨을것이다. 이거다! 하고 하는 느낌이 들때 온몸에 전율이 일어나는것을.. 지식에의 기쁨이랄까? 책의 내용이 끝나면 사이언스 어드벤쳐라는 부록이 있다. PET병으로 정수기 만들기, 물마시는 새 만들기, 필름통으로 물온도계 만들기, 사이펀 타이머 만들기, 물로켓 만들기, 슬러쉬 만들기등 한번쯤 만들어봐도 괜찮을듯 싶은 공작들이 실려있다. 어느 분께서 너무 쉽게 잘나왔다고 추천해주신 이 책을 읽고나서 이 책 시리즈는 다 읽어봐도 괜찮을듯 싶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을 어렵게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쉽게 설명된 책부터 파고 들어 가신다면 과학은 우리 실생활에 너무나도 유용한 학문이고 없어서는 안되는 학문이라는것을 깨달으실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투명한 컵에 맑고 깨끗한 물 한잔 생각만 해도 온몸이 개운해지는 느낌이지 않니? 우리 몸의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으니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는 건 당연한 일일꺼야! 그럼 우린 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물방울은 왜 세모나 네모가 아닌 둥근 모양인지 왜 물속에서는 숨을 쉴수 없는지 생각해 봤어? 자! 그럼 달콤한 물을 한번 마셔봐 네가 생각지 못한 물의 축제가 펼쳐질거야!
d******e 200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던것도 새로 알게되는 놀라운 책!!
"알던것도 새로 알게되는 놀라운 책!!" 내용보기
책을 보기에는 전혀 딱딱함이 없을 것이다. 올컬러에다가- (이야~) 사진도 페이지마다 있고- (우와~) 내용도 흥미를 유발한다. 미과즙음료(투명음료)광고의 허와 실에서는 흔히들 아는 2% 라든지 니어워터가 전혀 물과 가깝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유럽정원의 물축제에서는 전형적인 르네상스 정원 란테 빌라를 소개하는데 사진으로만 보고 글만 읽어도 그 느낌이 생생하게 전달되었
"알던것도 새로 알게되는 놀라운 책!!" 내용보기
책을 보기에는 전혀 딱딱함이 없을 것이다. 올컬러에다가- (이야~) 사진도 페이지마다 있고- (우와~) 내용도 흥미를 유발한다. 미과즙음료(투명음료)광고의 허와 실에서는 흔히들 아는 2% 라든지 니어워터가 전혀 물과 가깝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유럽정원의 물축제에서는 전형적인 르네상스 정원 란테 빌라를 소개하는데 사진으로만 보고 글만 읽어도 그 느낌이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란테빌라외에도 여러 궁전들의 정원이 나와있다. 화학적인것도 많이 있는데 이해하는데 어려움도 없었다. 다른 시리즈도 사게 만든 흐뭇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여성들의 하이힐이 생겨난 것도 이때였다. 멋을 내기 위해서나 몸매를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물을 피하기 위해 하이힐을 신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남자가 여자를 보통 안쪽에 에스코트하는 습관도 거리의 시궁창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고 한다.
t********4 200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한 물을 마시다 캬악~
"달콤한 물을 마시다 캬악~" 내용보기
이 책은 최소 초등 고학년이상에게 권한다. 내용이 심오하고 용어 역시 어렵다. 아래 그림에서도 볼 수 있듯이 초등 교과 연계표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중등 / 고등 교과 연계표가 나온다.                                    책은 크게 5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끝에 쏠쏠한 부록을 담고 있다. 1. 내몸의 물 / 2. 자연의 물 / 3. 살아 숨쉬는 물 / 4.
"달콤한 물을 마시다 캬악~" 내용보기

 

 

이 책은 최소 초등 고학년이상에게 권한다.

내용이 심오하고 용어 역시 어렵다.

아래 그림에서도 볼 수 있듯이 초등 교과 연계표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중등 / 고등 교과 연계표가 나온다. 

 

 

 

 

 

 

 

 

 

 

 

 

 

 

 

 

 

책은 크게 5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끝에 쏠쏠한 부록을 담고 있다.

1. 내몸의 물 / 2. 자연의 물 / 3. 살아 숨쉬는 물 / 4. 물과 함께한 사람과 역사

5. 물의 미학 / (부록) 모험이의 science adventure, 내가 만든 페트병 정수기, 스스로 물 마시는 새, 필름통으로 만든 물온도계, 사이펀 타이머, 더위를 식혀주는 물로켓, 내가 만든 슬러쉬 


 

 

 

 

 

 

 

 

 

 

 

 

   

책의 내용은 술술 쉽게 읽어 나갈 수 있게끔 생활 주변의 이야기들로 구성해 놓았다.

처음 이 책을 받아보고는 언제 이렇게 어려운 책을 읽을까 고민했었는데, 재미있게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그러나 초등 저학년과 약간의 고학년은 이 책을 쉽게 읽지 못할 것 같다. 배경 지식이 많은 초등 고학년부터 권한다.

 

참~

이 책을 읽다가 오타를 하나 발견 했다.

책 33페이지 위쪽의 그림에 사구체가 아니라 시구체라는 용어를 적어 놓고 있다.

책의 내용을 읽어보아도 그 부분은 사구체가 맞을 것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오타라는 결론을 내렸다.

혹, 오타가 아니면 이 무식하고 용감한 엄마를 용서하시길...

s******d 2007.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은 잘~~마시면 정말 달콤하다..
"물은 잘~~마시면 정말 달콤하다.." 내용보기
초등 고학년 이상은 무난하리라는 엄마의 선입견(?) 때문일까..정말 초등 아니 중고 생들도 무난하게 읽기엔 조금 벅차다는 느낌을 받았다.. 과학을 사랑하는 유명한 동아사이언스 책인지라 내용 자체는 깔끔하고 깨끗하다..  다만 물이라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나갔더라면 좀 더 많은 아이들이 정말로 선생님도 놀랄 뒤집기 과학
"물은 잘~~마시면 정말 달콤하다.." 내용보기

초등 고학년 이상은 무난하리라는 엄마의 선입견(?) 때문일까..정말 초등 아니 중고

생들도 무난하게 읽기엔 조금 벅차다는 느낌을 받았다.. 과학을 사랑하는 유명한

동아사이언스 책인지라 내용 자체는 깔끔하고 깨끗하다..  다만 물이라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나갔더라면 좀

더 많은 아이들이 정말로 선생님도 놀랄 뒤집기 과학 실력을 가지지 않을까 한다..

t********1 2007.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