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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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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일주일에 책을 한 권이상을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도서의 서평은 현재까지 쓴적을 한 번도 없읍니다. 그런데, 이책을 보고, 끝 부분에서는 한없이 울었읍니다. 사람이 사람한테 반한다는 말이 참 어려운 때입니다만, 반했읍니다. 진정한 사람은 가치가 영원한것입니다. 좀 더 일찍이 하야카와 도쿠지라는 분을 알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됩니다. 꼭 보세요. 일본인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저의 경우 일주일에 책을 한 권이상을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도서의 서평은 현재까지 쓴적을 한 번도 없읍니다. 그런데, 이책을 보고, 끝 부분에서는 한없이 울었읍니다. 사람이 사람한테 반한다는 말이 참 어려운 때입니다만, 반했읍니다. 진정한 사람은 가치가 영원한것입니다. 좀 더 일찍이 하야카와 도쿠지라는 분을 알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됩니다. 꼭 보세요. 일본인인데 유명하지 않은데 학벌이 낮은데 이런 선입견은 버리시고 인간대 인간으로 보면 한 없이 존경하게 됩니다. 저도 많이 반성하고, 좀 더 겸손하고, 노력하려 합니다.
b*****5 2006.09.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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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창조한 인간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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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대만에 비해 열세에 놓여있는 일본 LCD산업에서 오로지 샤프만이 분투하며 세계 1위로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은 샤프의 유전자 때문이다. 바로 ‘창조에 거는 정열의 전승(傳承)’이다.”  일본 대표 경제일간지 니혼게이자이신문이 평한 샤프(SHARP)사 모습이다. 일본 전자제품하면 소니 정도가 먼저 떠오르지만 일본 최초로 자체생산한 라디오와 텔레비전, 전자레인지를 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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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대만에 비해 열세에 놓여있는 일본 LCD산업에서 오로지 샤프만이 분투하며 세계 1위로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은 샤프의 유전자 때문이다. 바로 ‘창조에 거는 정열의 전승(傳承)’이다.”  일본 대표 경제일간지 니혼게이자이신문이 평한 샤프(SHARP)사 모습이다. 일본 전자제품하면 소니 정도가 먼저 떠오르지만 일본 최초로 자체생산한 라디오와 텔레비전, 전자레인지를 내놓은 기업은 사실 샤프다.   이런 샤프사를 창업한 하야카와 도쿠지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 나왔다. 제목이 ‘샤프를 창조한 사나이’다. 전자제품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샤프’하면 떠오르는 물건은 샤프펜슬. 전자제품 회사인 샤프사와 무슨 관련이 있느냐고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제품은 하야카와 도쿠지가 1915년 22세 나이에 만든 발명품이다. 그는 이어 1925년엔 일본 최초로 라디오를 개발했고, 1951년엔 일본 최초의 텔레비전을 만들었다. 1960년에도 일본 최초 컬러텔레비전을 내놓은 데 이어 2년 후에는 전자레인지를 자체생산해 첫선을 보였다. 1966년엔 세계에서 처음으로 집적회로(IC) 기반 탁상 전자계산기를 발매해 소형 전자계산기 시대를 열었다.     ■ 함께 일한 종업원 인터뷰로 재구성 ■    그의 인생은 놀라운 반전이 숨어있는 역전극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어린 시절 가난한 집에 양자로 보내져 여덟 살부터 견습직공으로 사회에 뛰어들었다.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다. 19세가 되던 해 조임식 혁대버클을 발명한 것을 계기로 사업 전선에 입문했다.   그러나 사업이 순조롭게 풀려갈 무렵, 간토대지진으로 사업기반은 물론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을 잃기도 한다. 찢어지는 가난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대지진이라는 재난에도 굴하지 않으며 패전의 잿더미 속에서도 열정을 다한 결과가 ‘최초’란 수식어가 달린 제품탄생으로 이어졌다. 책을 쓴 히라노 다카아키는 출판기획 및 편집전문회사 대표로 도쿠지와 함께 일했던 사람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소설형식으로써 그의 삶을 재구성했다.  
y******9 2006.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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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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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눈물없이 볼 수 없다는 일본 드라마 오싱이 있었는데 그런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비즈니스보다는 개인사에 치우쳐 있지만 일본 현대사를 배경으로 샤프라는 기업이 연필공장에서 전자업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잘 그려낸 수작이다. 사진 자료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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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눈물없이 볼 수 없다는 일본 드라마 오싱이 있었는데

그런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비즈니스보다는 개인사에 치우쳐 있지만 일본 현대사를 배경으로

샤프라는 기업이 연필공장에서 전자업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잘 그려낸 수작이다. 사진 자료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x****e 2008.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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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극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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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의 창업자는 하야카와도쿠지로 어린시절 엄청나게 고생하고 나서 샤프를 창업하였다.우리가 잘 알고 있는 샤프펜의 원조회사이며, 가공기술을 배우면서 깨달은것이 있어 샤프를만들어 창업을 하게된다. 관동대지진때 가족을 모두 잃는 아픔을 겪고, 자산을 모두 잃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이후 샤프계산기와 라디오, TV에 주력하면서 일본의 대표적 전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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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의 창업자는 하야카와도쿠지로 어린시절 엄청나게 고생하고 나서 샤프를 창업하였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샤프펜의 원조회사이며, 가공기술을 배우면서 깨달은것이 있어 샤프를
만들어 창업을 하게된다. 관동대지진때 가족을 모두 잃는 아픔을 겪고, 자산을 모두 잃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이후 샤프계산기와 라디오, TV에 주력하면서 일본의 대표적 전자업체가 된다.
항상 꿈을 잃지 않고 인내하면서 목표를 잃지 않았다. 은혜는 꼭 보답하고 잊지 않았다.
성공한 기업가에게서 보이는 공통점이지만, 도쿠지도 어려움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지만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었다.
s******k 201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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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의 창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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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라는이름은 참으로 친숙한 이름이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 샤프는 일본의 전자회사로만 알았다..   예전 반도체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이란 책에서 현재 우리가 쓰는 "샤프"가 샤프라는 IT회사가 처음만든 것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그 이면에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읽은것 같다.   하야카와 도쿠지...마쓰시다의 창업주에 비하면 너무 알려지지 않았던 사람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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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라는이름은 참으로 친숙한 이름이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 샤프는 일본의 전자회사로만 알았다..

 

예전 반도체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이란 책에서 현재 우리가 쓰는

"샤프"가 샤프라는 IT회사가 처음만든 것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그 이면에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읽은것 같다.

 

하야카와 도쿠지...마쓰시다의 창업주에 비하면 너무 알려지지 않았던 사람인것

같은데.. 많은 시대를 앞서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한 사람의 상세한 일상이 너무 앞서 있어서..60년대 이후의 샤프에 대한

부분은 너무 간략하게 묘사가 된것 같아서 아쉽지만, 샤프의 장인정신이라든가.

창업정신이 느껴지는책인것 같다..

p*****1 2007.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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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를 창조한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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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샤프를 만든 하야가와 도쿠지에 대한 이야기다.   어린 시절 남의 집 양자로 들어가 계모의 학대속에서 자라난 도쿠지는 공장의 견습공으로 들어가 장인으로 성장하고, 후에는 존경받는 기업인이 되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간도 대지진때 아내와 두 아이를 잃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일본의 전쟁덕에 여러가지 여러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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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샤프를 만든 하야가와 도쿠지에 대한 이야기다.

 

어린 시절 남의 집 양자로 들어가 계모의 학대속에서 자라난 도쿠지는 공장의 견습공으로 들어가 장인으로 성장하고, 후에는 존경받는 기업인이 되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간도 대지진때 아내와 두 아이를 잃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일본의 전쟁덕에 여러가지 여러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주저 앉지 않고, 굳건히 일어서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파란만장한 삶을 사는 동안, 도쿠지는 한번도 누굴 원망하거나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여 방치하지 않았다. 많이 두들겨진 쇠가 더 단단하듯 시련이 닥치면 닥칠수록 강한 정신력으로 일어섰다.

 

모잘것 없는 견습공시절이나, 성공한 기업인이 된 후에나 그의 변하지 않는 인간성과, 근면성은 성공한 기업인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존경 할 만하다.

 

매일 사소한 일 하나에도 투덜대고, 불평불만인 나..

도쿠지의 일대기는 이런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y****6 2007.01.31.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