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여름방학 과제로 역사서 읽고 독서감상문 쓰기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인데 평소 수학과 과학 분야 도서만 편독하는 경향이 심한데요. 과제를 위해서 역사서를 고르는데 부담스러워 하다가 이 책을 고르더군요. "맨처음"이란 책 제목이 아이의 부담을 덜고 접근하기 쉽도록 도와줍니다. 만화로 된 구성도 아이의 이해를 쉽고 재미있게 도와주고요. 여러가지 사진들이 많이 등장해서 실감나는 세계사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
| 아이가 이제 고학년으로 올라가다 보니 세계사와 한국사를 제대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까지는 신화나 인물 위주의 단편적인 이야기 책을 읽혔는데, 큰 흐름을 잡아야 할 것 같아서 이것 저것 뒤지다 알게 된 책이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이다. 일단은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별 부담없이 읽고 있다. 그리고 중간중간 꼭 알아야 할 내용은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놓았다. 제목 그대로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