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들의 여행지''라는 제목이 마음에 와닿지 않았지만 이곳의 평점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가장 실망한 부분은 바로 사진이었습니다. 워낙 많은 곳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리조트 홍보용 사진을 그대로 실을 수 밖에 없었던 점은 이해가 갑니다만 현장의 전체적인 풍경을 감잡을 만한 사진이 너무 부족합니다. 호텔 로비, 식당 테이블, 수영장, 비치 파라솔, 세면대... 제주도든, 피지든, 하와이든 다 거기서 거기인 ''뽀샵 클로즈업''이 책에 담긴 사진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듯 합니다. 또 발로 뛰면서 얻은 정보가 부족해 각각의 리조트가 가진 차별점, 개성이 무엇인지 파악이 안됩니다. 여행자의 관점에서 만든 가이드북이라기 보다는 호텔에서 제작한 브로슈어와 투숙객용 시설안내 책자를 합쳐 놓은 포맷에 가깝다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가격과 시설에 대한 안내만큼은 꼼꼼하고 자세한 편입니다. |
| 타 출판사의 리조트 관련 책자를 가지고 있어서 제가 리조트 관련 책이라면 무조건 사고 보자다 보니 사긴 했는데 왠지 이전에 구매한 다른 책보다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아요. 제가 알고 싶어하는 리조트도 대다수 빠져 있고 게다가 여행잡지에 소개된 리조트 관련 내용보다도 왠지 부실해 보여요. 그리고 저는 리조트 중에서도 빌라를 좋아해서 빌라에 관련된 사진을 보고 싶었는데 그 역시도 제 기대에 못 미치네요. 대부분 리조트 호텔의 전체 사진과 주변 풍광, 수영장 사진이 다네요. 어쨌거나 종이질과 표지는 고급스러워 보이지만 내용은 그다지 제 마음에 쏙 들지는 않네요. |
| 여행이 주는 특별한 이미지. 능력과 여유를 가진이를 타켓으로 세계전지역 일생에 꼭 한번 정말 가보고 싶은 곳만 모은 여행지를 여행업계 15년 경력의 저자가 자신이 가진 독특한 세계관으로 펼쳐보인 새로운 개념의 여행안내서 실사 사진들과 함께 관련정보가 보기좋게 정렬되어있으며 바쁘게 살아가는일상에서 한번 꺼내어 보면서 인생의 목표를 다시금 생각하게 할수있는 의미있는 책~! 특히 아만리조트 정보를 접하고 꼭 허니문 만큼은 아만리조트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님 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
| 국내에서 출간된 리조트 관련 책을 많이 봤습니다. 리조트를 소개하는 책들이 꽤 드문데, 시중에 나와 있는 것들 대부분 부실한 정보에 사진 질도 많이 떨어지더군요. 다들 그래서 별로 기대도 안하고 주문했는데, 받고 나니 썩 괜찮은 책을 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고급스러운 표지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뒷페이지에 나오는 아만 리조트 사진은 정말 고급 리조트의 느낌을 확 살려주는 사진들이구요..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좀 더 많은 지역을 소개했으면 하는 점이네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곳만 소개한 것 같은데....추석 연휴 때 리조트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혼여행이나 효도여행을 준비하는 분들도 참고할 만 합니다. |
| 이 책을 구입하면서 무엇보다도 마음에 든것은 책의 재질과 사진등의 외적인 것과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가고싶어하는 지역의 고민에 대해 가려움을 긁어 줄만한 내적인 내용이었다. 모든 책의 가장 중요한것은 겉이 아니라 확실히 속 내용일것이다. 겉만 번지르~한것 그러한 책이 아닌 내용 또한 알차게 짜여진 책이 바로 ''부자들의 여행지''가 아닐까~~^^ 누구나 한번쯤은 가고싶어하는 곳. 그러한 곳에 있는 리조트와 풍경등의 사진을 보면 나도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리조트 사진과 풍광 등을 통해 간접적인 대리 만족감도 주는 부자들의 여행지~~ 리조트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네비게이터가 되어줄 부자들의 여행지~~ 한번 봐봐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