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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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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상처를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책을 통해 보여진다. 상처를 입은 사람들은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을 또한 알려준다. 저자도 어릴 적 아픈 상처를 겪고 그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을 돕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상처가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또한 알게한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을 통해서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은 현대의 사람들이 얼마나 자신의 이야기
"마음의 치유" 내용보기

많은 상처를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책을 통해 보여진다.

상처를 입은 사람들은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을 또한 알려준다.

저자도 어릴 적 아픈 상처를 겪고 그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을 돕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상처가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또한 알게한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을 통해서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은

현대의 사람들이 얼마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지를

알 수 있다.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상처의 크기가 다를뿐...

책을 통해 새로운 마음을 갖고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사람으로서의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혼자서만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에

되도록 상처를 덜 주고 위로하면서 살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마음만

있다면 상처를 주는 일도 없어질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저자는 자신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똑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을 돕는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g********y 2007.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입니다.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만약 내가 책을 쓴다면   아마 어려워서 건드리지 않았을 문제들이   책에 나왔을때, 그리고 그 문제에 대한 저자의 의견을 들었을때   그리고 그대답이 타당하며 수긍이 갈때 느끼는 기쁨이   이 책에는 충만합니다.   단 신앙서적중에 심리적인 문제를 다룬 책들이 대개 그렇듯이   약간 중구난방 하는면이 있습니다. 혼란스러움이랄까   이해가 쉬운 흐름으로 가는것이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만약 내가 책을 쓴다면

 

아마 어려워서 건드리지 않았을 문제들이

 

책에 나왔을때, 그리고 그 문제에 대한 저자의 의견을 들었을때

 

그리고 그대답이 타당하며 수긍이 갈때 느끼는 기쁨이

 

이 책에는 충만합니다.

 

단 신앙서적중에 심리적인 문제를 다룬 책들이 대개 그렇듯이

 

약간 중구난방 하는면이 있습니다. 혼란스러움이랄까

 

이해가 쉬운 흐름으로 가는것이 아닌.. 뭐랄까 좀 흥미위주의 구성?

 

아무튼 그건 이 저자의 특성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이 정리되는 느낌이 좀 적은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를 심리학에 관심을 갖도록 만드는 계기가 된 책이고

 

또한 심리학과 기독교적인 신앙이 배척되는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처음 갖게해준것도 이 책입니다.

 

사실 크리스쳔들의 심리학에 대한 오해들이 많지요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인본주의의 악의축이라든지

 

십자가면 다 되는데 왜 심리학이 필요하냐라든지..

 

하지만 자아가 없으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도없고

 

예수님께서도 분명 그분만의 자아, 그분께서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시는것이 있으셨다는, 그분은 건강한 자아를 갖고계셨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위에 열거한 이유로 심리학을 배척하고 계신

 

크리스쳔이 있으시다면

 

그런 생각을 한번 접어보시고

 

이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위에 열거한 얘기는 다른책에 있습니다만)

 

그리고 건강해 지시기 바랍니다. ^_^

 

n****l 2007.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