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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꺼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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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된 이야기 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은근히 걱정했는데, 의외로 좋아하네요^^ 매일 아침 눈뜨면 그 책부터 꺼내와 절 곤란하게 해요.. 아이들이 입체북이라면 엄청 좋아하잖아요, 저희집 꼬맹이도 그렇거든요. 이제 만 24개월이라 이야기 영어책은 처음인데도 좋아하네요. (전엔 단어나 문장단위의 책들만..) 아직은 이야기를 소화하진 못하구요. 그래서 한번씩 우리나라 말로
"매일 아침마다 꺼내와요~~^^" 내용보기
영어로 된 이야기 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은근히 걱정했는데, 의외로 좋아하네요^^ 매일 아침 눈뜨면 그 책부터 꺼내와 절 곤란하게 해요.. 아이들이 입체북이라면 엄청 좋아하잖아요, 저희집 꼬맹이도 그렇거든요. 이제 만 24개월이라 이야기 영어책은 처음인데도 좋아하네요. (전엔 단어나 문장단위의 책들만..) 아직은 이야기를 소화하진 못하구요. 그래서 한번씩 우리나라 말로 간단히 읽어주는데 아무래도 그러면 더 좋아하구요. 말을 이제는 알아듣거든요. 전 영어원서는 천천히 시작하려 했는데, 돌전 어느날 선물받은 영어책을 읽어주는데 아주 멀뚱히 쳐다보더니 손으로 탁 치고는 가버리는 겁니다. 얼마나 황당하던지..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부랴부랴 영어책들도 몇권 구입해 읽어주었는데, 이젠 구분없이 들고와 읽어달라 하네요..^^ 전 이책을 처음에 어려워 할까봐 한쪽을 흔들며 대사를 읽어주니까 마치 입이 말하는것처럼 오물거려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악어가 나오면 악어 대사 부분에 책을 잡고 있는 한쪽 손을 살짝씩 흔들며 말하기도 하고, 꼬맹이 손을 악어 이에 대고 흔드니 마치 무는 것처럼 보여서 재미있어합니다. 딸아이는 그럼, "아이, 무셔~~!" 그러거든요.^^ cd와 tape도 멋집니다. 우선 처음에 뮤지컬 노래로 불러주구요. 그리고 이야기로 실감나게 두번 읽고, 마지막으로 챈트로 읽어주는데, 저는 한두번 듣구 나니 대사가 다 들리더라구요. 그러니 적응력이 좋은 아이들한텐 얼마나 좋을까 싶더군요. 뮤지컬 노래 너무 멋져서 반할것 같아요. 저희 딸은 노래도 제가 많이 불러주는데, 자기 나름대로의 노래를 열심히 옹알거리며 부르거든요. 가끔씩 맞는 가사로 부르면 얼마나 뿌듯한지요.^^ (마치 노력의 열매 같아서리..^^;;) 언젠가 영어로 노래를 부를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제가 열심히 듣고 외워서 노래로 불러 줘야 할것 같습니다. 책과 cd 모두를 아이가 좋아하니 제 마음도 너무 기쁘네요...^^

[인상깊은구절]
"I eat delicious wide-mouthed frogs."라는 말에 "Ooooh. You don''t see many of them around, do you?"라고 입을 오무려 말하는 장면은 너무 귀엽습니다.
j*******4 2006.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이 큰 개구리>영어로 듣고 보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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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팝업동화로 유명한 가 영문판으로 나온다니 관심이 자연스럽게 가지더라구요.물론 욕심도 생기구요^^ 한글 팝업책도 하도 유명해서 접했었는데 스토리도 원래 재미나서 아이들이 좋아하겠지만 세련된 색상과 그림,튼튼한 팝업으로 동물들의 입모양과 스토리를 전개하는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깔끔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유아도 가지고 놀며 활용하기에도 튼튼
"<입이 큰 개구리>영어로 듣고 보며 즐기기~" 내용보기
한글 팝업동화로 유명한 <입이 큰="" 개구리="">가 영문판으로 나온다니 관심이 자연스럽게 가지더라구요.물론 욕심도 생기구요^^ 한글 팝업책도 하도 유명해서 접했었는데 스토리도 원래 재미나서 아이들이 좋아하겠지만 세련된 색상과 그림,튼튼한 팝업으로 동물들의 입모양과 스토리를 전개하는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깔끔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유아도 가지고 놀며 활용하기에도 튼튼하구요. 책 사이즈나 그림이며 팝업은 한글동화책과 동일하구요. 영문판은 예상대로?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시디가 예술입니다. 영어동화책의 소리와 맛을 살려주는 오디오 구성은 책읽기에 즐거움을 주고 책을 보는 내내 약간의 흥분과 긴장감,즐거움을 줍니다. 다섯가지 테마로 1.Musical 2.Story and Music 3.Story Time 4.Chant Together 5.Daddy Reads 로 시디 하나로 책을 다섯번 듣고 읽는 효과를 줍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배우들의 음성과 연기,효과음은 한글동화와는 또 다른 느낌을 나타내 줍니다. 입이 큰 개구리를 뮤지컬로 보는 듯한 느낌이예요. 페이지마다 반복되는 문장이 나오니 몇번을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되묻게 되고 응용하게 됩니다. Haha! Hoho! Pop-ups 시리즈의 선두주자답게 즐거운 영문판 팝업책입니다. 앞표지에 유니북스출판이라고 나오는데 튼튼영어로 유명한 그곳이 미세기와 무슨 관련이...?^^ 그래서 정말 튼튼?한 팝업책이 탄생했나봐요.ㅎㅎ 생생한 소리로 듣고 보고 즐기며 영어동화에 한발짝 더 다가간 좋은 시간이였어요.

[인상깊은구절]
Then he puckered his lips and made his mouth as small as possible.
d*******5 2006.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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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착착 붙는 구연동화 한편
"입에 착착 붙는 구연동화 한편" 내용보기
그동안 예스24에 리뷰를 쓰면서 매번 진지하고 심각한 태도로 임해왔던 본인이지만, 이번만큼은 책을 받아들고 한참을 키득대다 카메라부터 찾는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것이 바로, 한권의 이야기책이자 동시에 하나의 놀잇감, 장난감으로도 유효한- 팝업 북의 묘미라고 본다. 아유 어른들에게도 신기하고 재미나니 아이들에게는 어떠할까! 이 [the wide-mouthed frog]는 그 입체성이 제
"입에 착착 붙는 구연동화 한편" 내용보기
그동안 예스24에 리뷰를 쓰면서 매번 진지하고 심각한 태도로 임해왔던 본인이지만, 이번만큼은 책을 받아들고 한참을 키득대다 카메라부터 찾는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것이 바로, 한권의 이야기책이자 동시에 하나의 놀잇감, 장난감으로도 유효한- 팝업 북의 묘미라고 본다. 아유 어른들에게도 신기하고 재미나니 아이들에게는 어떠할까! 이 [the wide-mouthed frog]는 그 입체성이 제법 대담해서 아이들 불쑥불쑥 놀래키고 까르르 넘어가게 하기엔 제격이다.(문단 위 그림 참조) 작은 그림들이 톡톡 튀어나오는 아기자기함은 없지만 제법 큰 판형(문단 아래 그림 참조, 사이즈 비교용으로 대어놓은 손은 아이가 아닌, 일반적인 성인여성의 손이다)의 맛을 확 살려주는 큼직큼직한 팝업의 맛이 아주 시원스럽다. 촌스럽지 않은 개성적인 일러스트와 짧지만 나름 절정과 반전이 있는 이야기구조가 썩 잘 어우러져 아주 좋은 이야기책이 되었다. 요즘 그림책들 잘 나오는 거야 알고 있었지만, 10년전 20년전 그림책에 익숙한 나로서는 세상에 이 정도인가 싶은 생각까지 들었다. 게다가 이 짧은 이야기는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그림 뿐 아니라, 한편의 뮤지컬로도, 아빠의 베갯머리 동화로도 변주되니 도무지 질릴 틈이 없다. 팝업 북 한권, 씨디 한장, 테이프 한개가 세트로 구성(아래 그림 참조)되어 있으며, 씨디와 테이프에는 그림책에 실린 이야기를 다양하게 읽어 담았다. 멜로디와 음악을 배경에 깔아 뮤지컬 식으로 한번, 라디오에 나올 법한 듣는 단막극으로 한번, 책장 넘어가는 소리 맞춰가며 함께 읽기 한번, 아이들 목소리 넣어 따라 읽기 한번, 그리고 "daddy reads"라고 해서 아빠가 직접 구연동화로 읽어주는 잠자리 동화 한번. 합이 다섯번, 매번 새롭게 읽어주니 쉽게 질리곤 하는 아이들에게도 다섯번은 기본으로 반복해서 읽힐 수 있다. 이야기책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부모가 함께 읽어주며 읽히게 되는데, 우리말 동화야 엄마나 아빠가 시간을 내서 정성껏 읽어주면 그것만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만- 영어 동화 정도 되면 부모들도 다들 좀 난감할 것 같다. 최고로 해주고 싶긴 한데, 영어만큼 어렸을 때 익혀두면 평생의 자산이 될 게 없다는 건 아는데, 읽어주자니 네이티브 발음이 되는 부모가 우리나라에 얼마나 될까. 자칫하다간 부모의 R과 L, T와 TH 구분 안되는 발음 따라 갈까 조심스러운 생각도 들겠고. 그럴 때에는 재미있게 제대로 된 발음으로 읽어주는 이런 오디오북이 참 괜찮은 대안이 될 것 같다. 학습의 필요성과 놀이의 욕구를 동시에 충족시켜주 이야기책 [the wide-mouthed frog], 노는 것이 바로 공부고 매 순간이 배움의 연속인 아이들을 위한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한글판으로 된 책도 나와 있다던데 영문판과 비교해서 읽어보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 가까운 서점에라도 나가볼까 싶다. 문화적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자라는 요즘 아이들, 참 부럽다.
j*****c 2006.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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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심에 빠진 입 큰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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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입체북 The Wide-Mouthed Frog! (입이 큰 개구리)     입이 큰 개구리 이야기~~ 아주 어렸을 적부터 농담삼아 얘기했던 그 이야기가 영문판 입체북으로 나왔네요. 내용은 모두 아시죠?   입이 큰 개구리가 자기는 파리를 먹고 산다며 입을 크게 벌리며 새랑 쥐에게 자랑하고 다니다가, 마지막에 만난 악어가 입이 큰 개구리를 먹고 산다고 하니 깨깽~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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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입체북 The Wide-Mouthed Frog! (입이 큰 개구리)

 

 

입이 큰 개구리 이야기~~

아주 어렸을 적부터 농담삼아 얘기했던 그 이야기가 영문판 입체북으로 나왔네요.

내용은 모두 아시죠?

 

입이 큰 개구리가 자기는 파리를 먹고 산다며 입을 크게 벌리며 새랑 쥐에게 자랑하고 다니다가, 마지막에 만난 악어가 입이 큰 개구리를 먹고 산다고 하니 깨깽~ 한다는 이야기랍니당~~ㅋㅋ

 

 

 

 

 

 


 

 

 

 

 

 

 

 

이 책은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동물들의 입이 튀어나온답니다. 어찌나 표현을 잘 했는지..

특히 첫 페이지에 파리를 잡아먹는 개구리의 입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책을 보고서는 우리딸이 입을 크게 벌리기도 하고 작게 오므리기도 하면서 “엄마, 나 어때? 개구리 입같지~~” 하며 흉내를 내더군요...

 

영문판이라 오디오테이프와 CD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특이한 점은 뮤지컬이 들어 있어요. 뉴욕 브로드웨이 배우들이 불렀다고 하네요.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음악이 어우러져 넘 재미있는 한편의 뮤지컬을 감상했답니다.

특히, 마치 숲속에 들어온 듯~ 중간 중간에 들리는 효과음은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효과음을 들으면서 우리 딸이“엄마, 이건 무슨 소리지~”하고 더욱 귀를 귀울이네요.

 

  

 

워크북에서는 책에 나왔던 여러 동물들을 직접 색칠하고 오려서 8개의 영어카드를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입이 큰 개구리 팝업카드 만들기도 있어요. 넘 재미있겠죠~^^

 

b******n 2009.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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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우선 cd를 먼저 틀었어요.. 튼튼영어에서 cd를 만들어서인지 처음에는 뮤지컬형식으로 흥얼흥얼 재밌어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아이에게 보여주기전에 사전을 보고 공부했어요^^ 내용이 재밌네요..원래는 14개월아이에게 보여주려했는데 금방 찢을거같아서 46개월큰아들에게만 보여줘야겠어요.. 단어하나하나 해석하기보다는 그림책수준으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드
"제가 더 재밌네요.." 내용보기

책을 받고 우선 cd를 먼저 틀었어요..

튼튼영어에서 cd를 만들어서인지 처음에는 뮤지컬형식으로 흥얼흥얼 재밌어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아이에게 보여주기전에 사전을 보고 공부했어요^^

내용이 재밌네요..원래는 14개월아이에게 보여주려했는데 금방 찢을거같아서

46개월큰아들에게만 보여줘야겠어요..

단어하나하나 해석하기보다는 그림책수준으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p*****9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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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큰 개구리를 사랑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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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북을 손에 받아들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큰 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 우리 아이는 자기 가슴을 꽉 덮는 이 책이 오자 그 크기와 입이 큰 개구리 그림에 너무 신나하며 입이 큰 개구리만큼 입이 벌어졌어요! 입체북이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입체적인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만들며 (주로 입 모양이 입체적이지요. 특히 악어는 그 날카로운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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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큰="" 개구리=""> 입체북을 손에 받아들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큰 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 우리 아이는 자기 가슴을 꽉 덮는 이 책이 오자 그 크기와 입이 큰 개구리 그림에 너무 신나하며 입이 큰 개구리만큼 입이 벌어졌어요! 입체북이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입체적인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만들며 (주로 입 모양이 입체적이지요. 특히 악어는 그 날카로운 이빨이 잘 묘사된 길다란 입이 툭 튀어나오자 좀 무섭다는 듯 처음에는 뒤로 물러나더니 다음부터는 손으로 툭툭 치며 안 무섭다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아이의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났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 하나하나 입체묘사가 잘 되어 있고 이야기의 주제도 뚜렷해서 아이와 집중하며 책읽기를 할 수 있었어요. 책읽기라기보다는 놀이에 가깝게 함께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CD와 Tape으로 신나는 기분으로 책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 된다고 할 수 있겠어요. 음악이 나오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아직 영어에 미숙하지만 춤을 추고 신나하는 모습에 이렇게 음악으로 영어를 접하면 아이에게 영어는 재미있고 신나는 것이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심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어려서 입체북 자체에 더 큰 관심을 갖지만 앞으로 쭉 영어공부 도우미의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고 싶어요. 재미있는 입체북 보기와 영어 배우기!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네요. 앞으로도 계속 아이의 사랑을 받는 좋은 친구가 생겼다 싶어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답니다. 두고 두고 보면서 입이 큰 개구리와 입이 작아진 개구리(호호)를 입체로 만나고 영어도 흥얼흥얼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나가야 겠어요. 부모 욕심이지만 좀 더 많은 페이지들이 있어 다양한 이야기가 더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The Wide-Mouthed Frog 를 사랑하게 된 아이! 너무 즐거워요~
b****7 200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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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하랑 놀자..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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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승하가 너무좋아해요.. cd와 테잎 2개 다 있어서 더 좋아요.. 원어민 발음이여서 저도 공부한답니다.. 책을 보여줬더니.. 툭 튀어나오는 입이 재미있었는지.. 까꿍...을 하면서 한장 한장 넘기더군요.. 그러다가.. 악어가 나오는 순간.. (저도 감짝 놀랬습니다..) 승하가 뒷걸음질 하더군요.. 놀랬나봐요.. 그러다.. 멋적은 웃음... 그리고 물속으로 첨벙 뛰어드는 장면.. 큰 연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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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승하가 너무좋아해요.. cd와 테잎 2개 다 있어서 더 좋아요.. 원어민 발음이여서 저도 공부한답니다.. 책을 보여줬더니.. 툭 튀어나오는 입이 재미있었는지.. 까꿍...을 하면서 한장 한장 넘기더군요.. 그러다가.. 악어가 나오는 순간.. (저도 감짝 놀랬습니다..) 승하가 뒷걸음질 하더군요.. 놀랬나봐요.. 그러다.. 멋적은 웃음... 그리고 물속으로 첨벙 뛰어드는 장면.. 큰 연못이 펼져지는 것이 인상적이였는지.. 펼쳤다 닫았다 하면서.. 까꿍.. 하면서 개구리를 가르킵니다.. 악어의 긴입에 고사리같은 승하손이 덮석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무서워 하더니.. 뽀뽀를 합니다.. 입이 길어서 쥐나 새보다 뽀뽀 하기가 더 좋으나봐요.. 처음엔 악어에게만 뽀뽀를 "쪼~옥"소리까지 내주며 하다가 나중에는 새의 부리에, 쥐의 이빨에.. 입이 작아진 개구리에게도 뽀뽀를 해줬답니다. 저도 그렇지만, 우리 승하도 이책이 너무 마음에 드나봐요.. 계속 뽀뽀하거든요.. 어느새 뽀뽀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글씨 크기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I`m a wide-mouthed frog and Ieat flies, " "What do you eat, ....?" 이렇게 간단히 반복되는 어구로도 재미있는 동화를 만들수 있구나.. 하는 생각과 실생활에서도 응용할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15개월이여서, 아직 cd만 종종 듣습니다. 영어교육를 하는 아이에게도 재미있게 놀이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선명한 색채에 화화적인 일러스트..또한 마음에 듭니다. 스펀지로 찍은듯한.. 무엇으로 끍어낸것 같은.. 볼팬뒷꼭지같은것으로 찍은듯한... 제가 서양화를 전공해서 그런지.. 이런 회화적인 기법들이 많이 보이고 우리 승하랑 이렇게 물감놀이도 해 보려구요.. 여러모로 응용이 다양한 책인것 같아요..

[인상깊은구절]
"I eat delicious wide-mouthed frogs."악어 입이.. 덥썩..^^
e***s 2006.09.05.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입이 큰 개구리도 너무 좋고요, 영어도 배울 수 있어 더 좋아요!
"입이 큰 개구리도 너무 좋고요, 영어도 배울 수 있어 더 좋아요!" 내용보기
입체북과의 신나는 만남에 영어로 놀기까지 보태졌어요! 그래서 영어판 는 넓은 연령대를 확보할 수 있네요. 영아부터 유아와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두루 봐도 다양한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구성되어 있는 CD와 Tape에서도 신나는 재미를 찾을 수 있어 장점이 많은, 장점을 많이 살리고 다목적의 목적을 염두에 둔 출간이라고 보아
"입이 큰 개구리도 너무 좋고요, 영어도 배울 수 있어 더 좋아요!" 내용보기
입체북과의 신나는 만남에 영어로 놀기까지 보태졌어요! 그래서 영어판 <입이 큰="" 개구리="">는 넓은 연령대를 확보할 수 있네요. 영아부터 유아와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두루 봐도 다양한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구성되어 있는 CD와 Tape에서도 신나는 재미를 찾을 수 있어 장점이 많은, 장점을 많이 살리고 다목적의 목적을 염두에 둔 출간이라고 보아지네요. 입이 크다고 자랑하던 개구리는 다른 동물친구들을 만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요. 그러다가 개구리를 잡아 먹는다는 악어를 만나서 갑자기 입을 조그맣게 오므리고 물속으로 첨벙 뛰어드는 모습에 깔깔깔 웃지 않을 아이들은 없죠... 아이와 유쾌하게 입체북을 만지며 놀 수 있는 시간, 신나게 영어를 배우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시간 모두 모두 입이 큰 개구리를 만나서 가능했네요.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영어판 미세기의 입체북들은 꼬맹이들부터 7-8살 큰 아이들에게까지 두루두루 사랑받는 책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들 많이 만들어 주세요!
r********9 200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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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보고나면 이야기듣고.. 신나요.[[The Wide-Mouthed Frog]] clayd
"그림보고나면 이야기듣고.. 신나요.[[The Wide-Mouthed Frog]] clayd" 내용보기
책을 펼친순간 CD와 이야기테잎에 두번 감동했어요.. 우리아이도, ''이게뭐야?! 하며 관심을 같더라구요. 엄마랑 함께 책 보고나서 바로 이야기들려줬더니 이해도 못하면서 신나기는 한가봐요. 음향효과와 반복되는 이야기이긴하지만 , 노래로도 이야기로도 나오니 제가 들어도 귀에 쏙쏙 들어오던걸요. 입큰개구리 이야기로 아이들과 영어 구연동화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
"그림보고나면 이야기듣고.. 신나요.[[The Wide-Mouthed Frog]] clayd" 내용보기
책을 펼친순간 CD와 이야기테잎에 두번 감동했어요.. 우리아이도, ''이게뭐야?! 하며 관심을 같더라구요. 엄마랑 함께 책 보고나서 바로 이야기들려줬더니 이해도 못하면서 신나기는 한가봐요. 음향효과와 반복되는 이야기이긴하지만 , 노래로도 이야기로도 나오니 제가 들어도 귀에 쏙쏙 들어오던걸요. 입큰개구리 이야기로 아이들과 영어 구연동화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책속의 주인공들 모습을 따라하기도 하고요, 마지막장의 ''splash'' 가 나오면 우리아이도 펄쩍펄쩍 뛰어서 도망가는 흉내를 내요,입체북이라 아이가 더 큰 관심으 같네요. 이야기 구성도 만족스럽고 일러스트도 재미있게 그려져서 엄마인 제가 간직하고 싶은 책이 되었네요.
c*******m 200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