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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Many Shoes 읽고 신발끈 매는법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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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입체북 Too Many Shoes! (어떤 신발을 신을까?)     드디어 미세기 입체북 중에서 제가 제일 보고 싶었던 책이 도착했네요~ 슈즈홀릭까지는 아지니만 신발을 상당히 좋아해서 딸보다도 제가 더 기다렸답니다...^^ 여러분은 몇 켤레의 신발을 가지고 있나요? 아무리 신발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사람이 한 번에 신을 수 있는 신발은 겨우 두짝 뿐이네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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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입체북 Too Many Shoes! (어떤 신발을 신을까?)

 

 

드디어 미세기 입체북 중에서 제가 제일 보고 싶었던 책이 도착했네요~

슈즈홀릭까지는 아지니만 신발을 상당히 좋아해서 딸보다도 제가 더 기다렸답니다...^^

여러분은 몇 켤레의 신발을 가지고 있나요?

아무리 신발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사람이 한 번에 신을 수 있는 신발은 겨우 두짝 뿐이네요.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 거미처럼 8짝까지 신발을 신을 수 있는 상황이 쬐끔 부럽기도 합니다.

 

 


  

책 표지를 보니 예쁜 운동화에 진짜 신발끈이 매달려 있어요.

첨에는 그냥 장식인가보다 생각했죠...

책장을 한 장 넘겨보니 신발 끈을 묶는 방법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소개되어 있었어요.

매번 딸에게 신발끈을 묶어주면서 언제쯤이면 혼자서 이 끈을 묶을까 걱정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신발끈 묶는법을 가르쳐 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마냥 신났답니다.

 

 
 

 

 

다음 페이지부터는 거미의 예쁜 신발들이 플랩형식으로 펼쳐진답니다.

너무 바빠서 신는 롤러스케이트, 높은 산에 올라가기 위해서 신는 등산화, 테니스 칠 때 신는 운동화, 춤을 추기 위해 신는 예쁜 신발까지... 4켤레의 신발이 튀어나오네요.

우리 딸은 보자마자 자기 발을 거기에 집어 넣는다고 난리예요. 거미 신발을 신어보고 싶다네요.

재미있는 것은 책표지에 달려있는 신발끈을 풀어서, 거미의 모든 신발에 나 있는 구멍에  끼워볼 수 있다는 거예요.

구멍에 끈을 끼우는 것은 손가락 운동을 자극하여 근육발달과 두뇌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흥미로웠답니다.

 

  

워크북에서는 신발과 거미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색칠을 하고 예쁘게 오려서 자기만의 거미도 만들어 보고, 개성 있는 신발도 만들어서 거미에게 신겨 볼 수 있어요.

 

영문판이라 오디오테이프와 CD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발음은 미국식인 것 같고, 노래를 들으면서 반복하다 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b******n 2009.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해 보는 쏠쏠한 재미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해 보는 쏠쏠한 재미" 내용보기
와우~~~~~~~ 집에 꽤 많은 노부영시리즈와 이번에 특집으로 구성된 미세기 영어 입체북시리즈 4권을 모두 구입했지만......!! 책보다는 CD부터 먼저 꺼내서 듣고는, 듣고, 듣고, 듣고, 듣고, 또 듣고.............아주 한참을 반복해서 듣고야 그 흥분과 감동의 자락을 놓았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CD구성이야 기존의 노부영시리즈나 별반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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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집에 꽤 많은 노부영시리즈와 이번에 특집으로 구성된 미세기 영어 입체북시리즈 4권을 모두 구입했지만......!! 책보다는 CD부터 먼저 꺼내서 듣고는, 듣고, 듣고, 듣고, 듣고, 또 듣고.............아주 한참을 반복해서 듣고야 그 흥분과 감동의 자락을 놓았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CD구성이야 기존의 노부영시리즈나 별반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책 한권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이렇게 까지 정성을 쏟은 CD를 듣기란 처음이란 생각에 '미세기'라는 출판사를 새삼 다시 보게된 계기도 디었고요. 음...CD자랑을 좀더 하지 않을 수 없겠는데요, 이 그림책에 구성된 CD는 참 특이하고도 랩송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과히 봅잡하게 어렵지 않은......부드럽고 천천히 불러가는 랩송이 함 조용히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우리 윤진이도 엄마가 하는 모양 그대로 음악에 몸을 맡기고 어깨들 들썩이는 모양이 정말 일품이었지요. 이야기인 즉은, 거미의 많은 발로 인한 고민을 담고있는 이야기예요. 보시다시피, 아시다시피 거미는 모두 8개의 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거미이기에 어디든 가려면 무슨 신을 신을까 늘 고민인거죠^^ 그런데 그 많은 발에 신발을 신켜서 끈을 묶는 것 또한 만만찮은 일입니다. 그래서 이 그림책은 바로 첫장을 펼지면 빳빳한 보드지에 잘 묶여있는 파란색의 신발끈을 선물에 포함해 놓았는데요, 바로 그 신발끈을 풀러서 우리 아이들이 거미의 신발에 끈을 묶어주면 되는 겁니다^^ 거미는 먼저, 매일매일 원하는 곳에 빨리 데려다 주는 롤러스케이트를 소개합니다. 롤러스케이트의 장점은 스피디하는 것이기에 우리 사람들도 꼭 신어보기를 권하네요^^ 또 등산을 하기위해 워킹부츠도 신고 테니스를 치기 위해 스니커즈도 신습니다. 또 신나게 텝댄스를 추기 위해서는 따가닥따가닥 소리가 나는 파티슈즈도 필참이고요. 매 장을 펼칠 때 마다 거미가 마치 우리 아이들에게 나 신발끈 매줘~~라고 하는냥 거미의 멋들어진 신발들이 출현을 하는데요, 아이들이 아마 신이나서, 완성의 만족감도 함께 느끼면서 자처해 묶을 줄 듯 합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 장을 펼치면 "쨔~~쟌~~~"하고 거미가 8개의 발에 앞에 소개된 4켤레의 신발을 모두 신고 등장을 하는데, 과히 우리 윤진이가 탄성을 자아낼 만한 깜짝쇼에 저두 신이나서 "우와~~~"하고는 함께 감동섞인 소리를 질렀답니다. 이 모든 만족감에 더욱 앞서서는 바로 마치 커다른 무대위에 주인공 아이가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애절한 독백을 토해내는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잘 훈련되어 진 듯한 아이의 연기력이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답니다. 가만히 아이의 독백을 듣고 있노라면, 마치 제 자신이 두손을 가슴에 고이 모으고 애잔하게 청중을 향해 멜로디를 자아내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 만큼, 듣는이를 화~~악~~하고 잡아끄는 아주아주 매력적은 호소력을 가진 구성입니다. 노부영시리즈는 계획적으로 한권두권 사들이면서, 사실 성공 반, 실망 반이었는데, 이번에 출간된 미세기 영어 입체북 4권은 이 그림책을 비롯해 너무나 대 만족을 피력할 만큼 완벽한 구성에 너무나 정성이 깃든 꼭 추천해 드리고 싶고, 꼭 한번 만나보시길 바라는 그림책입니다
d*****2 2008.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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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미세기 입체북 어떤 신발을 신을까? 영문판 Too many shoes ...영어판이라서 영어에 대해 낯설어하는 우리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좀 걱정스러웠는데 반응은 매우 좋았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거미에 책을 펼칠때마다 나오는 다양한 신발들..덕분에 영어랑 친해지는데 한발짝 나간것 같네요.Too many shoes 이 책의 좋은 점이라면..다양한 신발들이 아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1.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미세기 입체북 어떤 신발을 신을까? 영문판 Too many shoes ...영어판이라서 영어에 대해 낯설어하는 우리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좀 걱정스러웠는데 반응은 매우 좋았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거미에 책을 펼칠때마다 나오는 다양한 신발들..덕분에 영어랑 친해지는데 한발짝 나간것 같네요.

Too many shoes 이 책의 좋은 점이라면..

다양한 신발들이 아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1. 자기 신발, 엄마 아빠 신발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라서 다양한 신발이 나와서 호기심 자극

- 아이가 자기신발, 엄마,아빠 신발을 구분하게 되고 자기 신발은 물론이고 엄마,아빠 신발까지 신어본답니다. 가끔 이쁜 신발을 보면 친구신발을 슬쩍 신어보기도 하네요. 이렇게 신발에 대한 관심이 많은 시기라서 Too many Shoes의 다양한 신발이 아이의 관심을 사로잡네요. *^^*

2. 다양한 신발을 배우고 각각의 쓰임새까지 배울 수 있어서 교육적

책을 읽고나서 신발장으로 이동해서 아이 신발을 다 끄집어내어서 아이가 어떤 신발을 가지고 있는지 종류별로 알려주었답니다. 신발의 각각의 이름과 용도를 알려주면서 이신발 저신발 다 신어보았네요. 왜..진작 이런 생각을 못 했는지 ~ 정말 많은 종류의 신발들이 있고 각각의 신발마다 용도가 있네요. 밖에 나갈때 어떤 신발을 신을지 아이랑 고민해요. 책의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서 교육 효과까지 있네요.

3. 입체북이라서 만져보고 직접 해볼 수 있는 재미까지

입체북이라서 내용을 몰라도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첫장에 나오는 신발을 매는 방법을 직접 해보면 좋겠지만 아직 손의 섬세하지 않아서 조금 크면 해야할 것 같아요. 신발끈은 만져보는 수준으로 만족~ 책을 펼치면 나오는 이쁜 신발들... roller skates, walking boots, sneakers, party shoes 아이가 만져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발을 집어넣어보려다가 안 들어가니까 손을 집어놓고 문지르고....정말 즐거워해요. 팝업북으로 시각적인 즐거운 뿐 아니라 만져보는 즐거운까지 주네요.

4. 콤보판이라서 활용하기 좋고..
영어책 구입할 때 처음에는 CD만 들어간 것을 구입했는데 CD의 경우에는 스크레치가 나면 판이 튀는 경우가 있어서 CD만 있는 것보다는 Tape도 같이 있는 것이 좋더라구요. Too many shoes 이 책은 콤보판이라서 CD, Tape 이 함께 있어서 더욱 좋네요. 영어책은 엄마가 직접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원어민의 발음을 들어보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아요. 가끔 속도가 빠르거나 리듬이 빨라서 알아듣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Too many shoes의 오디오 테입은 속도가 빠르지 않고 발음이 정확해서 알아듣기 쉬워요.

5. 영어가 친숙하게 다가와요.
어릴때 조기영어교육에 대해서 회의적이라서 영어를 접할 기회를 주지 않았어요. 2돌이 넘어서면서 언어능력이 날로 발달하는 아이를 보니 영어 또한 언어의 일부라서 공부는 시키지 않더라도 자주 들려주어서 친숙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구요. 2돌이 지난 지금 영어로 된 책을 읽어주거나 테입을 들려주었더니 잘 안들으려고 하네요.

엄마가 영어로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이 영어랑 친숙해지는데 많은 도움을 주다고 하는데 아이가 거부를 하니 참 난감하네요. 좀 다른 방법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팝업북이 고민 해결해줬네요.

Too many shoes 팝업북을 보면서 읽어주었더니 아이가 거부감없이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를 듣고 있네요. 각 페이지마다 신발을 보면서 뭐냐고 물어보면 영어로 대답해주었더니 따라하기까지 하네요.

영어를 늦게 접해주어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면 팝업북으로 친숙하게 해주어보세요~

Too many shoes 이 책의 아쉬운 점이라면..

팝업북의 특성상 잘 찢어지기 쉬워서 아이에게 그냥 주질 못하겠네요.벌써 몇군데 찢어져서 테이프로 부분적인 보수공사를 마친 상태랍니다. 조금더 튼튼하게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가격이 조금 비싼 것 같네요. 물론 CD랑 테입이 들어간 콤보판이지만 책만있는 한글판에 비해 가격이 비싼 것 같아요.

m*******y 2007.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