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하나의 문장과 단어속에서 만나는 작가님의 어록들이 아직도 심장 가득합니다.
나의 삶속에서 많은 공감과 위로,힐링의 시간이 되었던 시간입니다.
때론 웃기도 하면서 "아,그래 맞아..그랬었어.."하고 맞창구 치게 되는 되는 한줄 한줄 이야기들..
아직도 제 맘속에서 살아숨쉬고 있습니다. 감사한 시간 만들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