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 알이 123은 빨간 표지가 참 예뿌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접힌 페이지로 되어 있어요. 왼쪽엔 커다란 숫자 1, 커다란 알이 하나, 오른쪽 페이지엔 커다란 알 그림이 한개 있고, 접힌 페이지를 펼치면 알을 깨고 타조가 나오는 그림이 있고 "나왔네, 나왔네, 타조가 한마리 나왔네"라고 적혀 있어요. 그렇게 숫자를 1부터 10까지 익힐 수 있고, 알도 커다란, 작은, 동그란, 길죽한, 투둘두툴한, 점무늬가 있는 같이 모양을 알수 있어요. 게다가 그 알속에 어떤 새끼 동물들이 들어있는지도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타조, 아기바다오리, 거북, 비단뱀, 악어 등의 동물이 나와서 동물 인지도 할 수 있죠. 자연관찰책과 함께 연계하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을거에요. 우리딸은 25개월이고 1부터 10까지의 숫자는 다 알지만 그래도 알과 알을 깨고 나오는 동물들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참 좋아해요. 말배우기에 한참 재미를 붙이는 시기라, "0나왔네 나왔네 ○○가 나왔네"로 말놀이를 즐긴답니다. 더 어린 아기들에게 보여주면 사물인지와 함께 분류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돼어서 더 유용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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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인쇄축제에서 아이랑 구경했던 알알이 원화전... 한장한장 어쩜 그렇게 실감나게 만들어놨던지.. 한참을 아이랑 보고 있었네요... 원화전에서 구경한지라 알,알이 책은 아이가 엄청 좋아라하네요... 이 책은 다양한 알의 종류와 숫자를 동시에 배울수 있어요... 그리고 펼쳐보기가 되어 있어 펼친뒤에 알에서 태어난 아기동물들을 볼수 있답니다.. 마지막 아주아주 많은 올챙이의 알까지...ㅎㅎㅎ 알의 모양이 새롭네요... 몰랐던 사실도 알수 있구요... 단순히 숫자만을 담고 있는 책이 아니라 아이랑 동물의 모양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수 있고... 이건 무슨 알일까요 ?? 라고 질문도 던질수가 있네요... 편안한 배경에 포근한 그림은 보는 아이들의 눈까지 편해질것 같은데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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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엽고 예쁜 책입니다. 아이들도 또, 또 읽어달라며 재미있어하네요. 특히 아이가 아직 글을 몰라도 천천히 읽어주면 외워서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문장이 짧고 반복적이라 이제 막 공부, 책읽기에 재미붙인 5-6세 아이들에게도 적합하다는 생각입니다. 1-10까지 타조, 벌새, 거북이,악어, 병아리, 뱀, 갈매기, 바다오리, 송사리, 나비 애벌레, 게다가 올챙이까지 각기 다른 알에서 어떠한 생물이 나오는가를 공부 할 수 있는데다가 접지 형식이라 훨씬 재미있어하고 궁금증 유발에 더욱 인지가 빠릅니다. 숫자공부에 생물공부(어른인 저도 한 번 본적이 없는 알이 많아요^^) 더불어 예쁘고 독특한 그림까지 감상할 수 있으며 글자 공부까지 할 수있는 활용도가 정말 많은 책입니다. 재미있는건 저희 딸아이는 4살인데 이책을 보면서 동물이 알에서 깬 그림이 자신이 보기에는 알을 동물이 먹는 것처럼 보이는지 타조가 알 먹었구, 거북이가 알 먹었구, 먹었구...라며 자꾸 알을 먹었다라는 표현을 하네요^^ 아직 한 생명이 알에서 태어난다는 개념을 이해 못하는듯.. 그래도 재미있더라구요~ 똑같은 그림을 보고 어른은 알에서 깨어났다 아이는 알을 먹었다... 이제 곧 저희 딸아이도 알에서 생명이 탄생하는 과정을 이해하게 되겠죠~ 이 책을 통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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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 선생님이 추천해준 책중에
알,알이 라는게 있더라구요..
몇살짜린지 생각도 않고 구매했는데..ㅎㅎ
유치원 다니는 애들한테는 좀 아니지만..
그림이 귀여워서..나름 보기만 했답니다..
3~4살짜리가 보면 좋은 숫자관련된것이네요
그림도 예쁘고..
옆으로 넘겨보는 재미도 있어 아이들ㅇ ㅣ 좋아할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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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는 순간" 엄마 알이 뿌지직 깨져요~ 읽어주세요~ " 다 읽어주니 "또 읽어주세요~" ㅋ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숫자도 알게되고 알이 깨지면서 어떤 동물이 나올지 호기심을 자극하고(책을 짜잔 옆으로 열면 알의 주인공이 나오니 더 좋아해요) 세상에는 닭알 공룡알 오리알만 있는게 아니고 여러알이 있고 그 알들의 생김새, 특징을 알수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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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된 울 아들 책 읽는걸 좋아하지않아서 넘 걱정하고 있던차에 아들이 좋아하는 숫자관련책을 읽어 주면 어떨까하는생각에 이것저것 찾아봤어요 마침 플래쉬동화가 있길래 틀어줘봤더니 이게 웬일 넘 좋아하는거 아니겠어요 숫자를 따라하는건 물론이고 '나왔네 나왔네'하며 넘 좋아하더라구요 이거다싶어 당장 주문했죠 책이 도착하자말자 읽어달라더라구요 책읽어주는 기쁨을 이제서야 느낄수있게 되었네요 이제 차츰 읽는거에 재미를 느끼면 다른책에도 관심을 보이겠죠 저 처럼 책좋아하진 않지만 숫자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적극 추천하고싶네요 매일 몇번이나 읽어달래서 가끔 귀찮을수도 있어요 그래도 그런 귀찮음은 얼마든지 행복한 귀찮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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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눈으로 보기엔 그림이 너무나 이뻐서 이야~ 함성을 질렀는데..역시;;아이의 눈은 다른가봐요.참고로 지금은 돌이 지났답니다. 처음부터 슬쩍 보고 말더니만 요즘엔 아예 구석에서 전시용책이 되어버려답니다. 조금 더 크면 관심을 가질까 지켜봐야겠어요. 뭐가 아닌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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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커~다란 알이 한개 있네~ 누굴까? 누구지? 아 타조구나~~ 반가워 안녕~~
어~ 길쭈~ㄱ한 알이 네개나 있네~ 누굴까? 누구지? 어~ 악어다~~ 악어야 어디가~~ 알 속에 쏙 숨어 있어야지!!
이제 숫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해서 고른 책이다. 알, 알이 123 제목처럼 정말 충실하게 1부터 10까지 알이 나란히 나온다 알마다 깨어나오는 어린 친구들~ 아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알에서 나오는구나 엄마가 깜짝 놀라고 알을 깨고 저마다 돌아다니는 모습에 아이 마음이 바쁘다 "어디 가~ 위험해~ 알 속에 쏙 들어가 있어야지!" 호통치고 길쭉한 뱀에 귀여운 새에 물고기에 애벌레까지 찾아보고 맞추고 말시키고~
한 페이지마다 누구인지 궁금해하면서 알 갯수를 세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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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른아홉인 저는 뱀하고 벌레하고 쥐를 제일 무서워합니다. 지금도 저 세가지는 저를 두려움에 벌벌 떨게 만들지요. 그런데! 어째서! 왜 아이들 책에는 저 세가지가 이다지도 많이 나온단 말입니까!! 특히 이 책에는 뱀하고 벌레가 득실거립니다. 읽어줄때마다 저는 죽겠습니다 정말. 한두마리도 아니고 여러마리가 으윽 생각만해도 소름이 돋아요. 어제도 작은딸이 이책을 척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조르는데 막 모른척 했다니까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편견이 없는 시기라 엄마인 제가 특정 동물에 이런 반응을 보이는걸 알지 못하기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지만 조금더 자라서 엄마 행동을 이해하게 되고 본인들도 경험없이 엄마인 저의 반응만 보고 같은 편견을 갖게 될까봐 미안합니다. 조금만 더 귀엽게 그려주시면 안되겠니..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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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새책을 보면 한참의 탐색기를 거쳐서 책을 보는 것과는 달리 이 책은 처음 만나자마자 희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이랍니다.
전 이책이 처음에는 단순히 숫자책이겠거니 해서 사주면서도 그닥 마음에 내키지않았어요. 아직 어려서(만17개월) 숫자를 익히기에 너무 빠르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책을 읽을수록 이건 숫자책이 아니구나 생각이 드네요. 물론 매 페이지마다 숫자와 알이 나오지만요.
제가 본 알,알이는요.. 1.먼저 숫자를 배워요. 1부터 10까지..그리고 그다음은 많다는 개념을 알게 해주어요. 알 그림과 함께 숫자가 나오구 그리고 알에서 깨어난 동물도 나오니까 좀 큰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숫자책이될거 같아요.
2. 반복되는 말로 리듬감있게 책을 읽어줄수 있어요. "아주 커다란 알 하나..나왔네 나왔네 아기타조 한마리 아주 조그만 알 둘..나왔네 나왔네 아기벌새 두 마리" 이렇게 반복되어 있어요. 운율을 따라서 억양도 넣어가며 읽어주면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요.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더라구요.
3.들춰볼수 있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줘요. 알 그림 뒤는 들춰야지 어떤 알인지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알 그림만 보구서 어떤 동물이 나올지 상상도 해보구 궁금증을 더 유발시킬수 있지요. 혼자서 책을 들춰보면서 소근육도 발달시키구요.
4,여러가지 모양의 알이 있음을 알아요. 알의 모양이 다 제각기이고 크기도 다르다는 걸 배울 수 있어요. 알의 모양이 그냥 동그란 모양이 아니라 동글한 알도 있고 타원형의 알도 있고 길쭉한 알도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원의 모양이 다양하다는 걸 그림으로 배울 수 있지요.
5.알에서 태어나는 동물들을 알수 있어요. 알에서 어떤 동물들이 태어나는지 알수 있어요. 타조,벌새,거북,악어.병아리.비단뱀,갈매기.바다오리.송사리.나비애벌레.올챙이.. 분류도 배울 수있어요. 조류,파충류,어류,곤충류 모두 다르긴 하지만 다 알에서 태어난다는 공통점이 있지요. 여기에 있는 동물 말고 알에서 태어나는 동물들에 대해서 찾아보면 좋을 거 같아요.
6.의태어를 배울 수 있어요. 알을 표현하는 말들이 동글동글,,길쭉 길쭉,매끈매끈,우툴두툴,알록달록.삐뚤빼뚤,흔들흔들,대롱대롱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말도 너무 재미있고 반복되어 표현되어 있어서 읽기에도 재미있어요.
7.동물마다 다 알이 다름을 알수 있어요. 같은 알이면서도 모양이 다 다르지요.크기도 다르고 색깔도 다르고 무늬도 다르고 형태도 다르고 태어나는 곳도 다르고.. 그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습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이책 한권이면 읽는 내내 어찌나 재미있어 하는지.. 어쩔때는 혼자만 몰래 들춰보구서는 얼른 다음 페이지로 넘기기도 하네요. 숨어있는 동물을 보는 게 재미있나봐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아주 많은 알에서는 앞 페이지 처럼 들춰보려구 자꾸 그러네요.. ㅋㅋ 거기는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도 말이에요.
책을 보구나서는 이렇게 놀아줬어요.
종이에 원을 그려주고는 그 안에 색칠해서 알놀이를 하려고 했는데.. 아직 어려서 그게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종이에 마음껏 색칠하게 하고 제가 여러가지 원 모양으로 오려주었어요. 그리고는 책에서 같은 모양의 알을 찾아서 그 위에 올려 봤어요. 처음 하는데도 너무나 진지하게 잘 하더라구요. 조그마한 알을 집기도 힘든데 잘 집어서 조심스럽게 올려놓더라구요. 그리고 오후에 수제비 해먹고 남겨둔 밀가루 반죽이 있길래 그 반죽으로 알 만들기 놀이를 했어요. 동그랗게 알을 만들어 동그란 알 위에 올려두었어요. 그리고 납작하게 눌러보기도 하구요.
알에 맞게 밀가루 알로 표면을 채우고 있어요. 크기에 대해서도 알구요.
말귀는 알아듣고 잘 따라서 해주네요. 너무나 집중해서 잘하더라구요. 밀가루 알놀이는 너무나 좋아해서 책에다가 얼마나 붙였다 떼었다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나중에는 책에 밀가루가 말라 붙어있더라구요.
한권의 책으로 너무나 많은 것을 알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직 숫자는 2밖에 모르는데. 다음에는 숫자 공부하는데 연계시켜서 하면 더 잘할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다양하게 놀수 있어서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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