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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나를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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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안하던 버릇 하나가 생겼답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다른 거 다 제쳐놓고 이 책을 읽고 있어요. 3~4페이지 읽는 시간은 5분.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다짐하면서 읽고 있는데, 여느 때와 다르게 오늘 하루가 거저 받은 감사의 선물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기쁘고 감사하구요. 판에 박힌 설교조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지 않고,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저렇
"읽으면 읽을수록 나를 돌아보게 되네요" 내용보기
전에 안하던 버릇 하나가 생겼답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다른 거 다 제쳐놓고 이 책을 읽고 있어요. 3~4페이지 읽는 시간은 5분.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다짐하면서 읽고 있는데, 여느 때와 다르게 오늘 하루가 거저 받은 감사의 선물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기쁘고 감사하구요. 판에 박힌 설교조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지 않고,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저렇게 하면 행복해진다고 말하지 않지만 읽을수록 감동이 전해져 옵니다. 제 수첩에 이 책에 씌어있는 명언을 매일 하나씩 베껴서 종일 혼잣말하듯 하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좋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이 책을 두고 한 말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p********1 2006.09.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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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찍어 쓴 책!!
"피를 찍어 쓴 책!!" 내용보기
피를 찍어 쓰다니? 그것도 벼랑 끝에서. 세상이 우리를 벼랑 끝으로 밀어붙일 때, 막다른 골목으로 들어갔을 때, 이게 인생의 끝이로구나 여겨질 때,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을 때, 꿈과 희망을 접어야 할 때, 뼈를 깎는 심정으로 다시 시작해야 할 때 우리는 피를 찍어 글을 쓰고 싶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피를 찍어 썼다고 했다. 50 평생 살면서 겪었던 이런저런
"피를 찍어 쓴 책!!" 내용보기
피를 찍어 쓰다니? 그것도 벼랑 끝에서. 세상이 우리를 벼랑 끝으로 밀어붙일 때, 막다른 골목으로 들어갔을 때, 이게 인생의 끝이로구나 여겨질 때,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을 때, 꿈과 희망을 접어야 할 때, 뼈를 깎는 심정으로 다시 시작해야 할 때 우리는 피를 찍어 글을 쓰고 싶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피를 찍어 썼다고 했다. 50 평생 살면서 겪었던 이런저런 이야기와 세상을 움직이도 변화시킨 리더들의 삶을 비교해가면서 그는 삶에서 배워야 할것과 삶이 가르쳐준 것을 덤덤하게, 때로는 우렁차게 소리내어 전하고 있다. 전작 <사람이 모이는 리더 사람이 떠나는 리더>를 통해 그를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 책 한 권을 읽고 인생이 달라졌다는 말은 가식이 아니다. 믿음도, 삶도 결단하는 대로 되는구나. 관계의 힘, 긍정의 힘이 후회없는 삶으로 가는 길이구나를 새삼 돌아보게 했다면, 저자의 두번 째 책인 이 책은 희망과 행복을 잉기 하고 있다. 벼랑 끝에서 피를 찍어 쓰는 심정으로 쓴 글이어서 그 울림은 내 속 깊이 전해졌다. 하루 만에 읽고, 시간이 있을 때마다 책을 펼쳐든다. 올 가을은 이 책과 함께 지내야 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데일 카네기가 세일즈맨이던 젊은 시절, 그는 수없이 거절을 당했다. 실적이 곤두박질을 쳐서 어느 달에는 성과가 전혀 없을 때도 있었다. 그는 절망에 빠져서 마치 세상 사람들이 자기를 얕보는 것처럼 느끼기 시작했다. 한참 동안을 방황하면서 지내던 어느 날, 그는 성공한 사업가의 사무실을 방문하게 되었다. 가장 중요한 자리에 빛바래고 볼품없는 그림 하나가 걸려 있는 것을 보았다. 거룻배 한 척을 을씨년스럽게 그린 그림이었다. 그 거룻배는 낡고, 노는 모래 위에 던져져 있었고, 마침 썰물 때여서 물이 빠져나간 갯벌에 오도가도 못하고 처박혀 있었다. 그림은 절망스럽고 처절한 인상을 주었다. 그런데 그림 밑에 이런 문구가 써 있었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절망적인 그림이었지만 밀물 때가 되면 거룻배가 바다 위에 두둥실 떠갈 것 같은 장면을 연상케 하는 소망의 말이었다. 카네기는 성공한 사업가에게 그림에 대한 사연을 물었다. “제가 젊었을 때 세일즈맨으로 무척 고생을 했습니다. 가난했고, 실패와 좌절에서 허덕이던 때였습니다. 세상이 나를 외면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고객 한 분을 찾아갔는데 그곳에서 이 그림과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나에게도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는 소망과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그분께 ‘선생님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에 이 그림을 저에게 주십시오.’라고 농담 삼아 말했습니다. 얼마의 세월이 흐른 후에 그분은 제 말을 잊지 않고 정말 제게 소중한 이 그림을 주셨습니다. 나는 어렵고 힘들 때마다 이 그림을 보면서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반드시 나에게도 밀물 때가 온다.’ 이 말을 새기곤 했습니다. 비록 볼품없는 그림이지만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어 오늘의 자리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06.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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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따르는 리더 행복을 부르는 리더
"사람이 따르는 리더 행복을 부르는 리더" 내용보기
책상이나 거실, 방 한켠에 놓아두고 한 꼭지씩 읽으면 좋은 책.   이 책의 저자는 우리 가족이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시다. 방학 때 아버지와 함께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목사님께서 친히 격려의 메시지를 써서 두 권의 책을 선물해 주셨다. 두 권 모두 목사님 저서인데 그 중의 한 권이 이 책이었다.   기숙사에 갖다놓고 한동안 '방치'하다 학기 시작 이후 조금씩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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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이나 거실, 방 한켠에 놓아두고 한 꼭지씩 읽으면 좋은 책.

 

이 책의 저자는 우리 가족이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시다.

방학 때 아버지와 함께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목사님께서 친히

격려의 메시지를 써서 두 권의 책을 선물해 주셨다. 두 권 모두

목사님 저서인데 그 중의 한 권이 이 책이었다.

 

기숙사에 갖다놓고 한동안 '방치'하다 학기 시작 이후 조금씩

꺼내보기 시작했다. 세부 제목별로 짧은 예화, 우화를 비롯한

메시지들이 담긴 책은 세상에도 많이 있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을

읽으며 특별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멀리서나마 목사님의

삶의 행적과 경험들을 듣고 보아왔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본래

이같은 형식의 책들은 여러가지 명언과 격언, 옛 이야기들을 묶어

사람에게 희망을 주려는 목적이 큰데 그중엔 좀 얄팍한 생각으로

만들어진 책들이 많다. 허나 이 책에는 '포기하지 말자', '절망하지

말자', '희망을 품자' 라는 메시지들이 저자인 목사님의 삶과 경험에

버무려져 표현되고 있다. 그래서 옛 위인들의 명언들이 그저 허공에

떠다니는 말이 아니라 좀더 삶에 밀착된 목소리로 들려온다. 위에서

'말라'가 아닌 '말자' 라고 표현한 것도 그와 같은 이유다. 독자들만

그렇게 하라는게 아니라 함께 그렇게 '하자'는 권유의 표현들이

곳곳에서 베어난다.

 

나는 늘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내 자신이 얼마나 의지가 약하고

연약한 존재인지를 깨닫는다. 그것은 불행으로 느껴질 때도 있다.

그러나 수많은 위인들과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다 그와 같은

어려운 시기, 연단의 시기를 거치지 않았던가. 나 또한 지금의

모습이 조금씩 나아져서 심지가 굳고 어떠한 환경에도 굴하지 않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꿈꿔본다.



l*****7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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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리더쉽의 예화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리더쉽의 예화들" 내용보기
당신의 하루와 인생을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39가지 보석 같은 이야기!이 책의 표지에 소개된 글이다.     소개한 문구 그대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내용 가운데 나오는 한편의 글을 짧게 적어보면 이렇다.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의 케이프타운에 희망봉이 있다. 희망봉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포르투갈의 항해자 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리더쉽의 예화들" 내용보기

당신의 하루와 인생을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39가지 보석 같은 이야기!


이 책의 표지에 소개된 글이다.

 

 

소개한 문구 그대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내용 가운데 나오는 한편의 글을 짧게 적어보면 이렇다.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의 케이프타운에 희망봉이 있다.
희망봉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포르투갈의 항해자 바르통로뮤 디아스였다.
1488년 처음 발견했을 때는 '폭풍의 곶' 이라고 불렀다.
1497년 바스코 다 가마가 이곳을 통과해 인도로 가는 항로를 개척하게 되었다.
그것을 기리기 위해 포르투갈의 왕 주앙 2세가 이곳을 '희망의 곶'이라 이름 붙였다.
쉴 틈 없이 죽음의 폭풍우가 소용돌이치는 사지가 희망봉으로 바뀐 것이다.
 
누구나 가고 싶지 않은 길이지만 우리 인생에 고난의 길은 있다.
몇몇 길은 거쳐 오지 말았어야 했고,
또 어떤 길은 정말 발 디디고 싶지 않았지만
돌이켜보면 그 모든 길을 지나 지금 여기까지 온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세계 곳곳에서 있었던 리더쉽과 관련된 아름다운 예화들로 구성된 책이다.

 

총 39가지 이야기들이 실려있는데, 5-7페이지 내외의 글이라 쉽게 읽히고 금방 읽힌다. 이야기의 앞, 뒤, 중간에 이야기의 주제와 관련된 좋은 격언이나 명언들도 등장하는데, 좋은 예화/자료집의 역할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들이 무엇인지를 음미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리더쉽과 관련된 이야기들 가운데 간간이 성경말씀이 등장하는데 기독교에 관심이 없는 불신자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