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책이라서 재고가 있을까 있다 하더라도 괜찮을까 고민했는데 깨끗한 새 책이 왔어요. 코게돈보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체와 다크한 내용이 코믹하게 잘 어우러져서 예전 그림체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2000년대 초반 느낌의 그림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