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떠넘긴 1억5천만엔이라는 빚때문에 어쩌다보니 산젠인가에 집사로 일하게 된 하야테...언제나 주인을 바른길로 인도하고자 하나 그과정이 만만치 않다. 항상
불운과 마주하고....생각과는 다른 전개...그외 다른 인물들의 방해도 만만치 않고...
이번에는 학교에서 또 무슨일이 벌어질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