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유대인이 성공할수 밖에 없는지 알게되는 책이네요.., 현대인의 자기 삶에 맡게 적용할수있는 부분이 참 많은 좋은 책입니다 특히 탈무드형 인간 이란 부분... ........................................................................ 1. 늘 배운다 2. 자주 질문한다 3.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다 4. 자신을 세계의 중심에 둔다 5. 폭넓은 지식을 갖고 있다 6.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7. 현실적이다 8. 낙관적이다. 9. 풍부한 유머감각을 가지고 있다 10. 대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1. 창조적인 휴일을 보낸다 12. 가정을 소중히 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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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눈은 흰 부분과 검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신은 어째서 검은 부분을 통해서만
물체를 볼 수 있게 했는가?
"인생은 어두은 사실을 통해서 밝은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탈무드 처세술 ''지혜는 천개의 눈을 가졌다.''中>
이렇게 나는 책의 힘을 빌리러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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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깊은구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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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본문중 하나님을 편역한 이는 모두 하느님이라고 썼습니다.
탈무드야 워낙 유명하고 널리 읽히는 책이긴 하지만
기독교인들에겐, 특히 저와 같은 사람들의 정서상
대략 매끄럽지 않은 문체 선택이라고 봅니다.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많이 선택하는 책인만큼
그리 추천은 하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 책도 야간 작은 싸이즈의 양장본입니다.
PS. 다만 저의 생각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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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였을떄 배꼽이 베스트셀러였다. 배꼽을 읽고 이런류의 책에 한동안 뭊혀 살았다. 탈무드를 비롯하여 바바하리다스, 오쇼 등이 지은 책을 읽으며 감동받았었는데 직장을 다니고 애를 낳고 문득 탈무드를 다시 읽어볼까? 하느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탈무드는 마빈 토케이어가 지은 것으로 순서나 편집만 다를 뿐 내용은 전부같다. 예전에 대학도서관에 탈무드를 여러권 찾아보았더니 내용이 다 같아서 황당했었다. 탈무드가 내용이 넘 방대하여 마빈 토게이어가 쉽고 이해하기 쉽게 써서 그걸 편역한게 여러출판사에서 나온다고한다. 검색을 해보니 요즘도 출판사만 다르고 저자는 다 같길래 제목이랑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샀다.
헉 근데.. 완전 짜증나는 이 편집은? 탈무드는 원래 우화집이다. 상황별로 탈무드에 있는 우화를 소개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글구 우화를 읽으며 우대인의 지혜와 처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그런 책인데 이 책은 완전 유대인찬양론이다. 이게뭐야?
각 우화에 들어가기전 유대인은 이러이러 훌륭한 민족이고 이런특성이 있다고 추켜세우고 이례로 이런 우화가 있다. 이런식으로 전부 나열되어있다. 유대인이 훌륭한지 아니지 따지려고 탈무드를 읽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탈무드의 내용자체가 중요한건데 이책은 주객이전도된 느낌이다. 탈무드는 좋은 책이고 생각할 거리도 많다. 그러나 다른 출판사의 책을 읽어야 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