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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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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읍내에서도 떨어진 변두리 산속에 있는 '풀과 나무의 집'은 모두에게 자연을 느끼고 관찰해서, 서로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곳이다. 봄에 피어나는 야생화들의 봄맞이를 시작으로해서  겨울이면 뒷산에서 타볼 수 있다는 눈썰매까지.... 즐거움이 묻어 나는 곳으로 가보고 싶어진다.   예전에 그런 곳은 아니었어도 시골의 느낌이 있는 곳에서 청개구리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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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읍내에서도 떨어진 변두리 산속에 있는

'풀과 나무의 집'은 모두에게 자연을 느끼고 관찰해서,

서로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곳이다.

봄에 피어나는 야생화들의 봄맞이를 시작으로해서 

겨울이면 뒷산에서 타볼 수 있다는 눈썰매까지....

즐거움이 묻어 나는 곳으로 가보고 싶어진다.

 

예전에 그런 곳은 아니었어도

시골의 느낌이 있는 곳에서 청개구리를 잡은 적이 있다.

실제로 볼 일이 별로 없는 것들로 인해 신기하면서도

놀라운 체험을 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풀과 나무의 집에서는 더한 기쁨이 있을 것 같다.

 

여유도, 감동도 갑절로 느껴보고 싶은데

너무 멀리 있다는 단점이 아쉬울 뿐이다.

우리 주변에도 시끄러운 소리와 조명이 아닌

그런 푸르름이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m*******7 2007.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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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더불어 사는 아이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아이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현대사회는 점점 도시화되고 개인주의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다. 어린아이들 역시 이런 사회적 흐름에 따라 자연과 멀어지고 자기만의 공간에서 점점 왜소해진 삶을 살아간다. [풀과 나무의 집]은 이런 삭막해져 가는 현대사회에서, 아직도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싱그러운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말이면 ''풀과 나무의 집''에 모여 꽃을 바라보며 풀과 나무, 꽃 이름을
"자연과 더불어 사는 아이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현대사회는 점점 도시화되고 개인주의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다. 어린아이들 역시 이런 사회적 흐름에 따라 자연과 멀어지고 자기만의 공간에서 점점 왜소해진 삶을 살아간다. [풀과 나무의 집]은 이런 삭막해져 가는 현대사회에서, 아직도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싱그러운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말이면 ''풀과 나무의 집''에 모여 꽃을 바라보며 풀과 나무, 꽃 이름을 외고, 꽃의 향기를 맡고 그 모양을 관찰한다. 그 관찰한 것과 생각한 것, 느낀 것을 글로 쓰고, 자기의 글을 친구들과 함께 읽으며 자연에 대한 생각들을 나눈다. 이건 그냥 동화가 아니라, 살아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잃어가는 인간의 순수성과 자연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모습을 꿈 꿀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k 200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