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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가는 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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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의 차이 때문에 돈의 위력이 발휘된다. 부의 불균형이 곧 자본주의 사회다.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연구한다. 가난한 사람 부자 사이에 있는 거대한 장벽을 뛰어넘는 사람은 설사 겉모습은 가난하게 보일지라도 그 행동응 부자의 행동을 취하게 되며 부자의 마지막 줄에라도 서게 되는 것이다.   부자의 마지막 줄에 선 사람이 가난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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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의 차이 때문에 돈의 위력이 발휘된다. 부의 불균형이 곧 자본주의 사회다.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연구한다. 가난한 사람 부자 사이에 있는 거대한 장벽을 뛰어넘는 사람은 설사 겉모습은 가난하게 보일지라도 그 행동응 부자의 행동을 취하게 되며 부자의 마지막 줄에라도 서게 되는 것이다.

 

부자의 마지막 줄에 선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의 가장 앞 줄에 선 사람보다 실제로 부자가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부자의 줄에 서는 것이 낫다. 왜냐하면 마지막 줄이라도 부자의 줄에 서 있는 사람은 부자의 사고 방식을 갖게 되지만, 가장 앞 줄이라도 가난한 사람들의 줄에 서 있으면 영원히 가난이라는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은 일을 가지되 일에만 에너지를 태우고 나머지에는 관심이 없다. 단지 생계를 보장 받기위해 부단히 일에만 몰두한다. 그러나 유대인들 "사람이 존경할 만한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는 그 가 자신의 힘으로 생활해 나갈 수 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라고 가르친다. 학자나 종교가,사회의 등불을 비추는 사람 일지라도 다른 사람의 원조나 기부에 의존하여 생활한다면 존경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돈과 여유가 있고 그 모든 것을 쏟아 공부에만 열중한다면 누구나 학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참된 학문과 생활 능력을 얻기 위해서는 일하면서 학문에 임해야 함을 강조한다. 주경야독의 에너지가 숨어 있는 대목이다.

 

렌즈를 만드는 일을 생계를 유지했던 유대인 철학자 스피노자는 " 자신에게 능력이 없다고 믿고 있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수 많는 사람들이 자신의 스펙을 높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능력을 어떻게 키우느냐는 본인이 무엇이든지 직접해 보는 것이 최상의 지름길이다.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능력이 향상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직접 해본 결괄를 평가하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갑부가 된 유대인 중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창립자인 폴 엘런이나 영화감독 스필버그 등 특출한 재능으로 성공한 천재를 제외하면 투자가 조지 소로스, 인텔회장 앤디 그로브도, 로스차일등 수 많은 성공자들 미국의 브렌축을 담당했거나 하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가 극한 빈곤 상태에서 극히 절망적인 상태에 직면하거나 벼랑 끝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었던 그들은 살아 남기 위해 본능적으로 비옥한 땅을 찾아 과감하게 뛰어 내란 사람들이다.

 

불굴의 의지가 주위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관찰 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해주었던 것이다.히브리어의 독특한  의식구조가 녹아 있는 사물의 형상이 하나인가,둘인가, 아니면 셋이상인가에 따라 대응 방법이 다르다고 하는 사고방식 즉 히브리어의 명사는 단수형, 양수형(兩數形), 복수형의 3가지 형태에서 유대인들은 늘 시야를 넓히기 위해 눈앞의 현상이나 과제를 다른 유사한 사건에 적용시키는데 익숙하다.

 

 가르침을 듣는 것보다 실행에 우선하는 유대인들은 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올바르지 않다고 판단되면 그때 깊이 반성한다. 행동하지 않고 논의만 해서는 이치에  맞는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어떤 사실이 존재하고 그 사실과 관련된 행동이 있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이 좋고 나쁜지,그리고 어떻게 해야 더욱 좋아 질 수 있는지 논의하며 연구 할 수 있다.

 

유대인들은 "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길을 걸어가기 위혀서는 부모의 배경도 원조도 뿌리친다" 이것이 유대인의 독립심이며 자유에 대한 열망이다. 독립하여 자유로운 만큼 그들은 모든 일에 진지하게 도전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성고하고 말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는다.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때까지 몇 번이고 직업을 바꾼다.

 

히브리어로 '성공'을 의미하는 '하츠라하'는 '츠랏하(일관하다)에서 온 말이다. 우대인은 끊임없이,집요하게,그리고 일관성 있게 자신이 결정한 대로 선택한 일을 밀고 나간다. 이것이 실패가 아닌 유대인들의 성공인자다.

 

자신이 가난하다고 남을 도와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가난한 자들은 이중적인 가난한 자들이다. 부자의 줄에 서기위해서 부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면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다른 사람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 마음이 풍요롭고 넉넉해야 한다. 유대 격" 모르는 사람에게 베푸는 친절은 천사에게 베푸는 친절과 같다" 라는 말처럼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에게 베풀어야한다는 대 원칙을 유념해야한다.

 

가난한 사람들일 수록 기브 앤드 테이크 (give and take)에 취해 있으면서 사실상의 마음과 행동은 테이크 앤드 테이크 (take and take) 이중적인 베품속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많다. 후자의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세상과 주변의 관심에서 완전히 배제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우리는 익숙하게 배우고 익혀가고 있음에도 좀처럼 고쳐지지 않는것은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고 부자들이 극소수인 이유이기도 하다.

 

다각적인 사고로 부자들의 축에 끼어들어야 한다. 어떤 사소한 문제라도 고질적인 사물의 표리(表裏),즉 두 가지 면을 파악하는 것만으로 상황 전체가 충분히 파악 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들어서는 아니 될일이다. 모든 일에 제3의 의견을 경청하고 제4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검토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10.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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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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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기 싫은 가난한 사람이 있을까? 끄트머리라도 부자의 줄에 설 수 있는 비결이 있을까하고 읽게 된 책이다. 부자의 줄에 선다는 것은 부잣집 옆에 살면서 부자들이 하는 행동을 잘 보고 흉내 내라는 말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부자의 줄은 ‘부자의 사고’를 갖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부자의 사고는 ‘베품’이라는 것이다. 민망하다. 움켜쥐는 좋은 요령을 기대 하
"민망하다." 내용보기
부자 되기 싫은 가난한 사람이 있을까? 끄트머리라도 부자의 줄에 설 수 있는 비결이 있을까하고 읽게 된 책이다. 부자의 줄에 선다는 것은 부잣집 옆에 살면서 부자들이 하는 행동을 잘 보고 흉내 내라는 말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부자의 줄은 ‘부자의 사고’를 갖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부자의 사고는 ‘베품’이라는 것이다. 민망하다. 움켜쥐는 좋은 요령을 기대 하였더니 손을 벌려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는 것이다. 여태껏 가난한 자의 줄에 서 있으면서 절대 알 수 없는 방법이다. 유대인들 정말 대단하다. 우리로 말하면 고매한 선비로 ‘에헴’ 하고 글이나 읽어야 할 랍비들이 각자의 생업을 가지고 있었다 한다. 그래서 그들의 학문은 따로 ‘실학’이라는 이름을 붙일 필요도 없이 서민들의 실생활에 바로 이용될 지혜를 담고 있다. 다양한 세상살이의 세세한 부분까지 생각하고 연구한 그들의 지혜로운 처신은 그대로 따를 교본이 되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교본을 익히고 체화한 그들이 무작정 세상에 나와 각자 부딪히며 배워가는 사람들과 경쟁하여 승리한 것은 너무 당연하게 되었다.
g***d 2005.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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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는 王道가 결코 없지는 않다.
"성공에는 王道가 결코 없지는 않다." 내용보기
제목이 참신하다고 생각될것이다.이 책의 표지에 이런 말이 있다.'부자의 길을 일러주는 책은 많지만 청부의 길을 제시하는 책은 없다'라고 글귀.서점가에는 재태크,자기 개발에 관한 시간들이 하루를 멀다하고 나오고 있다.여지 몇권의 인생의 성공비결에 관한 책을 읽어보았지만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이후로 색다른 책을 만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부자 아빠...는 부자들이 들려주는
"성공에는 王道가 결코 없지는 않다." 내용보기
제목이 참신하다고 생각될것이다.이 책의 표지에 이런 말이 있다.'부자의 길을 일러주는 책은 많지만 청부의 길을 제시하는 책은 없다'라고 글귀.서점가에는 재태크,자기 개발에 관한 시간들이 하루를 멀다하고 나오고 있다.여지 몇권의 인생의 성공비결에 관한 책을 읽어보았지만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이후로 색다른 책을 만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부자 아빠...는 부자들이 들려주는 돈과 투자가이드성이지만 이 책은 탈무드의 지혜를 일러주는 인생의 성공 가이드 책이라는 점에 그 차별성이 보이는것이다.부자와 가난한 자의 본질적 차이를 저자는 돈의 有.無가 아니라는 점에 저자가 생각하는 부자론이 독특하다고 생각하였다.부자는 과연 어떻게 처세를 하며 살아가는것이 진정한 부자인지를 제시하는 우리의 마음을 살찌우는 양서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사실은 '부자는 궁핍하지 않다'는 사실이다고 말하고 있다.富의 불균형 위에 부자가 생기기 때문에 부자는 영원히 부자 그룹에 속하며,가난한 사람은 즉 貧者는 그 가난한 사람의 부류에 속하게 된다는 것이다.그러나 때로는 가난한 사람과 부자사이에 있는 거대한 벽을 뛰어 넘는 사람은 설사 겉모습은 가나하게 보일지라도 그 행동은 부자의 행동을 취하게 되며 부자의 마지막줄에라도 서게 되는것이라는것이다.이는 마지막 줄이라도 부자의 줄에 서 있는 사람은 부자의 사고 방식을 갖게 되지만,가장 앞 줄에라도 가난한 사람들의 줄에 서 있으면 영원히 가난이라는 멍에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의미이다.이를 말하는 성어가 있지 않는가?近墨者黑!자신이 가난에 있을지라도 부자들과 어깨를 맞출려해라고 알려주는것이다.가난!부자!이것의 척도는 무엇일까?그것은 누가 뭐래도 돈!이라는 것이라는 점을 저자는 거부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동의 하고 있는것이다.돈?참으로 많은 이들을 가슴아프게 하기도 하고 행복하게 만드릭도 하는 보물 상자.어느 책에서 말했듯이 '돈은 일종의 힘이다' 이 책에서는 돈을 벌기위해 부자가 되기 위해 탈무드의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지혜를 강조하는 것이다.지혜가 뒷받침되어야 돈을 유지 할수 있을테고 확장해 나갈수 있을것이니까 말이다.또한 모든 성공비결에 관한 서적에서 강조하는것이 바로 이 지혜라는것이다.유대 격언 처럼 지혜의 중요성은 말을 하지 않아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것이다.[만약 당신이 살아 남고 싶어도 먹고 마시고 춤추고 일하는것에 의존해서는 결코 살아 남을 수 없다.지혜가 없는 자는 매사에 뒤진다]는 말이 있다.인류 역사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긴긴 방황과 핍박속에서 살아온 유대 민족에게 있어서 지혜만이 삶을 지킬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며 도구였던 것이다.부자 아빠..에서는 돈이 당신보다 더 영리하면 평생 돈의 노예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삶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삶의 지혜라는 점에 이 책 또한 의미를 같이하고 있는것이다.재태크이 기술과 이 책에서 알려주는 탈무드의 정신이 가미되어 잘 호흡을 맞춘다면 그는 반드시 진정한 부자,성공한 인간으로 자리 매김할것이다. 인간은 자기 인생의 씨를 뿌린다. 많이 뿌리지 않으면 수확도 적다. 수확이 적다고 한탄해도 어쩔 도리가 없다. 씨를 뿌린 것은 당신 자신이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이 원인인데 남의 탓으로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비록 실패를 한다 할지라도 그 책임을 남에게 전가시키는 야비한 처세는 부리지 말아야 될것이다.자기 신세를 한탄하며 체념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많이 있다.그들에게 요구되는것은 바로 부자에 줄을 서지 않으려는 소심함에서 연유되는것 일 것이다.일년 농사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있다. 봄에 갈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서두르지 않으면 그날 할 일을 못한다. 젊은 시절은 일 년으로 따지자면 봄이오, 하루로 따지자면 아침이다. 그러나 봄엔 꽃이 만발하고, 눈과 귀엔 유혹이 많다. 눈과 귀가 향락을 추구하느냐 부지런히 땅을 가느냐에 따라 그 해의 운명이 결정된다말처럼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져야 될것이다.부자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본다.그게 진정한 부자라면 말이다.가난해도 부자에 줄을 서라는 절대 분수를 모르고 부자인척 행동하라는 뜻이 아니라는 점 우리는 명심하며 생활을 가꾸어 나가야 된다는 점 알고 지나가 보자.
t****i 200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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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부자 되기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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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산 일은 없었지만 주변의 몇 사람의 삶을 지켜보건데 '돈'만 있으면 그네들의 불행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 같은 사람이 많다. 부자가 무언고? 나도 어느새 富者病이 들었는지, 경제에 관한 것(고상하게 말 하믄), 돈에 관한 책을 꽤 많이 읽고 있다. 자본주의를 대표한다고 내세우는 미국은 온 천지가 '돈, 돈, 돈. . . ' 돈을 외쳐대는 돈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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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산 일은 없었지만 주변의 몇 사람의 삶을 지켜보건데 '돈'만 있으면 그네들의 불행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 같은 사람이 많다. 부자가 무언고? 나도 어느새 富者病이 들었는지, 경제에 관한 것(고상하게 말 하믄), 돈에 관한 책을 꽤 많이 읽고 있다. 자본주의를 대표한다고 내세우는 미국은 온 천지가 '돈, 돈, 돈. . . ' 돈을 외쳐대는 돈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그들의 생각을 모두 외면할 수는 없다. "여기는 미국이다. 일본식의 겸손은 필요 없어. 미국에서는 20대에서 50대까지는 나이로 사람을 구별하지 않아. 물론 60대 중반이 지난 사람은 연장자로서 존경하지. 그 이하는 나이와 상관 없는 실력의 세계이다. 그 사람이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사양할 필요 없어. 기회가 올 때마다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발표하는 것이 중요해." 이런 생각들은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서 나이가 주는 의미는 선전의 한 문구처럼 숫자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젊은 사람부터 발언하게 하고 진리 앞에 長幼有序란 없다는 말에 공감했다. 개인의 성공과 실패는 사람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 부자의 마지막 주에 선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의 가장 앞 줄에 선 사람보다 실제로 부자가 아닐 수도 있다. 설사 그렇더라도 부자의 줄에 서는 것이 낫다. 왜냐하면 마지막 줄이라도 부자의 줄에 서 있는 사람은 부자의 사고 방식을 갖게 되지만, 가장 앞 줄이라도 가난한 사람들의 줄에 서 있으면 영원히 가난이라는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탈무드의 지혜 32편을 옮겨와 재해석한 것이기 때문에 유사한 책도 많고, 비슷한 글도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부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기본적인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의미해서 읽어봄직도 하다. 지혜가 없는 자는 매사에 뒤쳐질 수밖에 없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또한 '자신에게 엄하고 타인에게 관대하라'는 말도 살아가는 동안에 마음에 새겨두어야 하겠다는 생각도 했다. 만약 당신이 살아 남고 싶어도 먹고 마시고 춤추고 일하는 것에 의존해서는 결코 살아 남을 수 없다. 오직 지혜를 가짐으로써 살아 남을 수 있다. - 유대인들은 사람을 구조할 때 우선순위를 정한다면 "제사, 랍비, 이스라엘 일반 시민, 혼혈아, 라틴인, 개종자, 해방 노예로 하는 것은 모두가 평등한 조건일 때이다. 그러나 혼혈아이지만 학문이 뛰어나고 지혜로운 자와 대제사이기는 하나 학문이 없는 자가 인질로 잡혔을 경우, 학문이 뛰어나고 지혜로운 혼혈아가 학문이 없는 대제사보다 우선적으로 구출된다"라고 했다. 지혜있는 자를 구조의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한다는 말이 목에 걸리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큰 눈으로 볼 때는 옳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 . . 나는 끝내 구조되지 못할 인간에 속하는데. . .
j*******7 200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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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될만한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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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에서는 '유태인'들이 생활신조로 삼는 교본과 같은 '탈무드'라는 곳에서 32가지의 비즈니스 지혜를 읽어온 책이다. 책의 전체 구성은 크게 4장으로 되어 있으며 각 장은 8개의 지혜를 제시하고 있다. 내용은 모두 비지니스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자세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을 끝까지 안전하게 보호하라', '빌려주는 것도 좋은 사업이다', '이익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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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속에서는 '유태인'들이 생활신조로 삼는 교본과 같은 '탈무드'라는 곳에서 32가지의 비즈니스 지혜를 읽어온 책이다. 책의 전체 구성은 크게 4장으로 되어 있으며 각 장은 8개의 지혜를 제시하고 있다. 내용은 모두 비지니스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자세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을 끝까지 안전하게 보호하라', '빌려주는 것도 좋은 사업이다', '이익의 절반을 얻고 싶거든 직접 사업을 하라' 등의 제목에서 이 책이 어떤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지를 알 수 있다. 모든 내용은 틀린 말이 없다고 할 정도로 실제 비즈니스 활동에서 마음속에 품고 있어야 할 내용들을 차례대로 나열하고 있다. 비록 책이 발췌한 부분의 상당량이 고대 유대인들의 얘기이긴 하지만, 오늘날의 비즈니스에도 적용될 수 있는 내용들이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의 내용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들뿐이라는 점이다. 특별히 새로운 내용도 없으며 그렇다고 특별히 일깨워주는 부분이 있는 것도 아니다. 예를 들면 '네가 배우는 것 이상으로 실천하라'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이 문장이 의미하는 바는 이미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들이며, 이와 비슷한 말을 많이 들으면서 지내고 있다. 비즈니스 지혜라는 말에 모두가 솔깃해 하는 이 책은 실제로는 격언이나 속담을 모아 놓은 책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사실을 정리한 것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든다. 좀더 실제적인 비즈니스 측면을 다뤘을 때 비로서 '비즈니스 지혜'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3 200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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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 테시마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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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 테시마유로] ▲바로지금 - 책리뷰 사진-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나만의 리뷰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 테시마 유로 세계 금융을 좌지우지 하며 자신의 이익위해 전쟁을 일으킨다는 루머가 생실정도의 정재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람들이 있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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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 테시마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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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리뷰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 테시마 유로


세계 금융을 좌지우지 하며 자신의 이익위해 전쟁을 일으킨다는 루머가 생실정도의 정재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유대인들이다. 그 중 대표적인 가문이 로스차일드가문이다. 물론 사실과 다르게 소문이 많이 부풀려진 측면이 있다고도 한다. 어쨋든 유대인들이 전세계에 정치 경제 분야에서 손에 꼽히는 성공을 거둔 이유중 하나로 그들의 교육을 뽑는다. 그리고 그 교육의 기본이 되는것이 바로 '탈무드'이다.


이 책은 유대인의 생각을 대표하는 책 '탈무드'에서 비지니스적인 이야기를 정리한 것으로 책 제목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는 의미는 성공한 유대인들의 지혜를 배움으로써 그들과 같이 행동하고 생각을 하라는 뜻이다.


"유대인중 부자가 많은 이유는 그들이 부자의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P.15) "자신에게 능력이 없다고 믿고 잇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 - 스피노자 (P.82)


"스스로 생각하며 깨달을 수 있는 힘을 길러라" (P.83)


이 책 <가난애도 부자의 줄에 서라>는 탈무드의 주를 이루고 있는 미쉬나의 내용 중 비지니스적인 내용 32가지를 인용하고, 이를 저자가 해석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에서 풍기는 처세술이나 성공학적인 내용이 있을까 했던 생각은 버리는게 좋다. 물론 탈무드의 지헤를 닮는다는것에는 일견 맞는 말이겠지만 그것 또한 좀 광범위한 면이있다. 더구나 이 책은 인용한 내용을 해석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는 느낌이 강하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 주었더라면 좀 더 좋지않았을까 생각한다.


"유대인은 끊임없이, 집요하게, 그리고 일관성 있게 자신이 선택한 일을 밀고 나간다. 그들의 성공 비결은 바로 여기에 있는것이다." (P.181)


이 책에 인용된 내용들의 출처가 '미쉬나'로 되어있어 무엇인지 찾아보았다. 그런데 이 책의 부록편인 유대인의 역사와 탈무드에 아주 잘 정리가 되어있더라는 ㅎㅎㅎ. 진작에 부록에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았을껄..킁. 암튼 대략 내용을 정리하자면 유대교는 토라라는 구전으로 전해지던 것이었다.이것을 2세기말에유대의 육법전서인 미쉬나에 수록을 한다. 그리고 이 미쉬나에 대한 해석이나 의견 토론을 수집하여 기록한 것이 게마라이고 다시 게마라를 기준으로 토론을 거쳐 주석을 단 것이 토세프타이다. 다시 이 세가지 미쉬나,게마라,토세프타를 한데 모아 편찬한것이 바로 탈무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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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본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Normal Bloger Right Now Start]


f******0 201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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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를 통해 배우는 비즈니스 해법
"탈무드를 통해 배우는 비즈니스 해법" 내용보기
유태인들에게 있어서 탈무드는 지혜의 샘이다. 세계 경제의 핵심을 틀어주고 있는 거부들 중에 유독 유태인이 많다는 사실은 무엇을 뜻할까 ? 예부터 인정 받고 있는 유태인의 뛰어난 장사 수완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 유태인과 탈무드 사이의 숨겨진 비즈니스 해법을 통해 이제 부자의 길로 성큼 다가서고 싶다.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부자의 줄에 서라’ 탈무드가 전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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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들에게 있어서 탈무드는 지혜의 샘이다. 세계 경제의 핵심을 틀어주고 있는 거부들 중에 유독 유태인이 많다는 사실은 무엇을 뜻할까 ? 예부터 인정 받고 있는 유태인의 뛰어난 장사 수완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 유태인과 탈무드 사이의 숨겨진 비즈니스 해법을 통해 이제 부자의 길로 성큼 다가서고 싶다.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부자의 줄에 서라’ 탈무드가 전하는 이 말은 마지막 줄이라도 부자의 줄에 서 있는 사람은 부자의 사고 방식을 가지게 되지만, 가장 첫 줄이라도 가난한 사람들의 줄에 서 있으면 영원히 가난이라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뜻한다. 예나 지금이나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이 진리로 느껴지게 하는 탈무드의 문구 탓인지 마음은 벌써부터 부자가 된 듯하다. 솔깃한 마음과 호기심에 부자의 줄을 찾아 책장을 넘겼지만 아쉽게도 이 책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나 사례를 제시해 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배고픈 이에게 고기를 낚아 주기보다 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더 현명한 일이듯이 돈을 낚기 보다는 돈을 낚을 수 있는 5천년 역사의 유태 상인들의 상술과 지혜들을 알려 주고 있다는 점에서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특히나 장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놓치기 쉬운 진리인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의 법칙이 인상적이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가운데 철저한 현금 위주의 사업을 전개하여 현금의 흐름을 물 흐르듯이 조절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지금의 경제학 개념으로 풀어 본다면 자금의 유동성 확보에 해당 한다고 할 수 있다. 이 것은 흥미롭게도 얼마 전 읽었던 엘리 골드렛의 경제학 소설 ‘더 골(The Goal)’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진 법칙 이기도 했다. 상도(商度)의 기본에 대한 합리적인 제시. 탈무드라 하면 보통은 유대인들의 이솝우화나 전래동화 쯤으로 생각하게 된다. 유태인들의 스승에 해당하는 랍비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모은 책으로 알려져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탈무드는 유대법을 집대성한 법전이라는 것은 미처 알지 못하던 사실이었다. 엄밀하게 말한다면 정의(定義) 불충분으로 인한 수많은 분쟁에 관련된 법률 논쟁 사례집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에서는 상도에 관련된 법률적인 해석과 해결 방안들을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어 재미를 더하기도 한다. 유태인 특유의 민족의식에는 토론과 논쟁, 철저하고 구체적인 실천의식과 원칙주의가 흐르고 있다고 한다. 유태인들은 스스로를 ‘가르침을 듣는 것보다 실행을 우선으로 하는 민족’이라고 표현 한다고 하는데 이 처럼 아무리 훌륭한 지혜와 합리적인 상도라 할지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닌가 싶다.. 끝으로 계약서에 대한 유태인들의 사고방식을 볼 수 있는 인상적인 구절이 있어서 소개한다. “우리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계약서라는 개념에는 대부분 상대에 대한 불신감이 전제되어 있으며 우리는 계약서를 마치 상대를 구속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라면 계약서 따윈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유대인에게 있어서 계약서는 서로 신뢰하고 있다는 증명서와 같은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서로 신뢰를 유지한다는 의미로 계약서를 교환한다.”
c******r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이 솔깃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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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대에 어느 누구든지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 점점 힘들어지는 이 시대를 어떻게 하면 잘 살아볼까 하는 걱정을 늘 안고 살고 있다. 많은 경제 서적들이 서점안을 점령하고 있지만 내 답답한 사정과 마음을 통쾌하게 뚫어줄 만한 책을 본지 오래다. 그리고 그 책들은 모두 서민들이 이해하기에 어려운 경제학의 이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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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대에 어느 누구든지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 점점 힘들어지는 이 시대를 어떻게 하면 잘 살아볼까 하는 걱정을 늘 안고 살고 있다. 많은 경제 서적들이 서점안을 점령하고 있지만 내 답답한 사정과 마음을 통쾌하게 뚫어줄 만한 책을 본지 오래다. 그리고 그 책들은 모두 서민들이 이해하기에 어려운 경제학의 이론일뿐..... 그러던중 눈에 띄는 이 책의 제목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이라면 내가 원하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선뜻 구입하게 되었다. 가난한 자 에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 솔깃하지 않을리 없었고 특히 유태인들의 정신적 지침인 탈무드에서 배운다기에 더더욱 솔깃했다. 그러나 생각 했던것 만큼 마음에 쏙 와닫는 그런 글귀는 없었다. 이 책 역시 다른 경제서와 별반 다를게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책에 있는 비지니스 32가지의 지혜는 참 좋은 말들이었다. 다만 우리는 그것들을 알고 있었는데 잠시 잊고 살고 있었던것 아닐까? 너무나 큰 기대를 안고 책을 읽어서 그런지 좀 아쉬운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읽어두어서 나쁜 책은 없다고 생각한다. 알고 있었는데 잊은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해주고 다시한번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s****1 200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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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리뷰를 늦게 쓰네요. 왜냐하면 너무 많은 부에 대한 책들로 저도 혼란스러웠으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갈피를 잡았습니다. 그것은 가난한 마음이고 정신의 빈곤이라는 것을요. 부는 지나치지도 너무 부족하지도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니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책을 번역한 저자의 의도가 궁금합니다. 정말 우리나라 서민들을 위해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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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리뷰를 늦게 쓰네요. 왜냐하면 너무 많은 부에 대한 책들로 저도 혼란스러웠으니까요. 하지만 이제는 갈피를 잡았습니다. 그것은 가난한 마음이고 정신의 빈곤이라는 것을요. 부는 지나치지도 너무 부족하지도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니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책을 번역한 저자의 의도가 궁금합니다. 정말 우리나라 서민들을 위해 생각하면서 이 책을 냈는지 아니면 유행에 따르는 글을 쓸려고 했는지 반성해보고 싶습니다. 하는 일에 열심히 하세요. 이런 책을 많이 읽으면 그릇되고 너무 많은 부에 대한 기준으로 가치관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g*******3 200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