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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청아출판사의 '다빈치의 세계'는 최후의 만찬으로 잘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관한 책으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그가 그린 그림과 그에 관련된 습작 등을 수록했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조금은 아쉬운 것이 있다면 책의 크기는 적당하지만 책이 분량이 너무나 작다는 것이다. 위대한 천재 과학자이자 예술가인 다빈치에 대한 내용이 고작 100페이지도 안된다는 점에 무척이나 아쉽다.
이 책처럼 다빈치의 습작과 그림 등을 기술한 책으로는 출판사 마로니에북스의 "위대한 예술과 과학"이 있는데 이 책보다 책의 크기는 좀 작지만 그분량이 200페이지가 넘어 다빈치의 출생에서부터 좀더 풍부하게 다빈치라는 천재 예술가이자 과학자를 만날 수 있다.
따라서, 다빈치가 그린 명화와 그 습작에 대한 것만 볼려는 사람은 이 책이 좋을 듯 싶고 다빈치의 출생등을 비롯하여 좀더 세밀하게 볼 사람은 "위대한 예술과 과학"이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