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야할 미래의 지구는 얼마나 더 더럽고 숨쉬기힘든 곳이될까?
매일매일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들은 다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될까?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어서 꿈이면 깨고 싶어 하는 주인공 월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게 된다.그리고 꿈에서 깨어 빵봉지를 분리수거하는 월터의 모습도 이해한다.나와 우리아이가 사는 미래의 지구는 깨끗하고 푸른숲이 가득한 곳이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