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리카온즈와 토아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네요. 강팀 마리너스를 맞이해 흔들리는 리카온즈를 정신 차리게 만드는 건 역시나 토아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선수들을 각성시키는데 거기에 따라가는 선수들을 보고 있자면 역시나 이건 만화구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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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카이타니 시노부의 원아웃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러 팀에서 선수들을 차출해와 드림팀이 된 마리너즈와 리카온즈의 우승을 건 첫대결이 진행됩니다. 이제 원아웃 룰은 없지만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 선수들을 집중시키는 데서 토아의 승부사기질이 보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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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원 아웃(ONE OUTS)> 1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느새 토아의 대결 상대는 프로야구 모든 구단과 갈라리안즈 오너, 타나베 츠네유키와의 대결이 되었습니다. 만화에서는 갈라리안즈 오너를 악당 같이 그리긴 했는데 경영 구조가 불안정한 팀이 리그에 남는 게 과연 어떤가는 좀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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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웃 16권 리뷰 입니다. 이책을 알게된건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절판된 책이지만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라이어게임 작가의 초기작품 이라고 알게되니 더 궁굼하게 되더군요 내용은 야구만화 이지만 악덕 구단주와 나쁜 주인공이 서로 이기려고 하면서 심리싸움 및 내기 야구만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수없지만 역시 기대한만큼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라이어게임을 좋아하셨던 팬이라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꼭 보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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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구아의 필살비책이 나오는 권입니다. 육체적인 능력보다 정신적인 변화를 유도하여 상대방을 자신에 맞게 바꾸어나갑니다. 다만 그런 변화가 너무 강해서 허구적이기 합니다. 그래도 캐릭터만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장치이고 또한 짜릿한 역전을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 어떻게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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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에 집중한다는 것은 시합에 대해 이것저것 생각하는 것이 아냐. 섣불리 깊게 생각하다 보면 부담을 느껴 결국은 심리적 브레이크가 강해지고 말거든. 이것저것 생각하는 것은 연습 단계에서나 할 일이지 시합 중에 하는 일이 아냐. 승부의 상태에서의 극한의 집중상태라는 건 말이지ㅡ 일체의 잡념을 배제하는 것, 즉 무가 되는 것이다." 이번 권의 주제는 이 명대사 그 자체다. 거짓말도 하나의 방편이라고 하지만 그것을 토쿠치처럼 쓰는 사람이 있다면 분명 희대의 사기꾼이 될 듯 하다. 올스타 마리너스에 맞서는 리카온즈는 분발 수준이 아니라 되려 마리너스를 능욕하는 느낌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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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16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원아웃은 작가의 다른 유명한 작품은 라이어게임입니다. 스포츠만화의 탈을 쓴 본격 심리 배틀 코믹 살짝 첨가 작품입니다. 심리의 허, 야구룰의 허를 찌르는 작품이라 야구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사실 야구 지식이 없더라도 워낙 재미있는 작품이라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인간군상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