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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목소리의 형태 05권 입니다. 본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주인공 일행들이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갈등을 빚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시다의 과거 행적이 발목을 잡게 됩니다. 후반부에선, 애니메이션에서도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시다가 투신자살을 하려던 쇼코를 구하게 되며 해당 권이 마무리 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될 지 궁금하게 만드는 결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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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잘못을 만회하려고 노력하나 일이 계속 꼬이면서 죄책감을 느끼는 쇼야에 대해 동정심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 안타까운 것은 쇼코의 반응이었습니다. 쇼코의 반응을 보면서 가족을 제외한 타인으로부터 환영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면서 어쩌면 '학습된 무력감'을 획득하게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반면에 쇼야는 죄책감을 계속 느끼면서도, 사하라의 질문을 곱씹으면서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쇼야와 쇼코, 그리고 친구들이 과거의 문제를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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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목소리의 형태 5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이시다와 친구들이 함께 영화를 제작하면서 갈등을 빚게됩니다. 이 과정에서 이시다의 과거 만행이 여실히 들어나고 이 때문에 매일매일 자책하다가 결국에는 겉으로 항상 밝은 척을 하며 극복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독 처럼 누적이 돼었고, 피해망상으로 이어집니다. 후반부에는 쇼코의 어머니 생일을 같이 준비하고 불꽃놀이 축제에도 같이 가는데 여기서 쇼코의 자살 시도 현장으로 목격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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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있는 스토리 역시 재밌다 이쁜그림체도 한몫한다
작가의 다음작품 불멸의 그대에게 보다 목소리의 형태에 더욱더 큰 평점을 주고 싶다
왕따 가해자 주인공과 농아 여주사이의 로멘스도 재미있고 주위 친구들도 캐릭터성이 너무 좋다 따뜻하면서도 재밌는 이야기 자극적이면서도 신선한 이야기이다 역시 드라마로 만들어 질법한 스토리이다 드라마가 나와있지만... 애니는 아직 안봤는데 만화보고 애니도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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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전혀 상관없을것 같은 일때문에 상관이 없는 일들이 속속들이 밝혀지는 경우가 있다. 영화촬영을 위해 졸업한 초등학교에 협조를 받으러 갔으나 과거의 담임선생님이었던 사람이 다시 눈앞에 나타난다. 심지어 쇼코에 대해 기억하고있었고 아주 안좋게 얘기를 한다. 사토시는 불의를 보면 못참는 인물로 표현이 된다. 본인이 과거에 당했던 기억들 덕분에... 허나 더이상 당하고 있지만은 않다. 당당히 맞서 싸운다. 그게 불의를 못참는거 때문인지 단순히 당장에 끓어오르는 분노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위선자들이 밝혀지고 과거의 잘못들이 다 들어나는 5권이다. |
| 평범한 드라마에 질리셧다면 구매 추천드립니다. 드라마처럼 항상 무조건 남주x여주 연결 되는것도 아니었고 남주가 과거의 여주인공에게 죄책감을 느낀다는 점. 항상 미소만 짓는 여주인공도 스스로를 자책하고 스스로를 매우 싫어한 다는 점이 뻔한 전개에서 벗어나 재밋는 만화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작품을 보게 된 것에 매우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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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 작가 선생님의 작품 '목소리의 형태'의 제 5권입니다.
목소리의 형태는 지금까지 많은 만화들을 읽어보았지만, 이렇게나 깊이 읽은 만화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리도 애잔하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쥐락펴락 하는 만화가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글로 표현한다면 그 무엇을 표현 못하리라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림으로 표현되는 만화는 글에 비해서 작가 입장에서는 힘든법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독자 입장에서는 시각적 효과를 통해 더욱 확실하게 다가온다는 장점도 있는 것이겠지요.
인생작품 목소리의 형태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