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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라는 분야에서 천재라는 표현을 쓴다는 기준을 난 프랑수아라고 생각한다 작곡가가 아닌 연주라는 행위가 근본적으로 창조적인 작업이라 할 수는 없지만 그것이 지금것 왜 중요한 예술행위 중의 하나였는지 증명하는 피아니스트이다 해석의 예술 연주 그것은 초인적인 수공능력과 가치와 개성을 동시에 지니는 해석을 위한 고도의 예술성(음악성은 작곡가에게 적합한 것 같다)을 기반으로 하고있다 프랑수아는 진짜배기 천재 예술가이다 난 또다시 환희와 절망을 함께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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