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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어찌나 감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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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절판되었던 것이다..그래서 내가 작년 부터 사려고 벼르고 별렀지만 구입하지 못했던 것이다..하지만..보시라..나는 드디어 이 만화를 구입할 수 있었다.. 하루 만에 사실 아까워 어쩔 줄 몰랐지만..다 읽어버린..너무나 재미있는 요절 복통하는 역시 토모코님의 만화는 웃지 않고는 배겨낼 수 가 없었답니다. 그리고..주인공 그녀의 오버와 순수함에서 흘러나오는 액션 그
"어찌나 감사한지.." 내용보기
이 만화는 절판되었던 것이다..그래서 내가 작년 부터 사려고 벼르고 별렀지만 구입하지 못했던 것이다..하지만..보시라..나는 드디어 이 만화를 구입할 수 있었다.. 하루 만에 사실 아까워 어쩔 줄 몰랐지만..다 읽어버린..너무나 재미있는 요절 복통하는 역시 토모코님의 만화는 웃지 않고는 배겨낼 수 가 없었답니다. 그리고..주인공 그녀의 오버와 순수함에서 흘러나오는 액션 그리고 왕자님(?)을 향한 불타는 사랑은 정말..웃지 않고는....이 책은 좀 마니악한 성격을 띠고 있기에 어떤 분들이 보시면 별로 모 이런걸 재미있다고 하는거야? 하시겠지만..저 처럼 토모코님의 만화에 매료된 사람들이라면..소장하고말게 되는 그런 만화입니다..이 만화를 보면서 왠지 농촌이 아름다워 보였답니다..그리고..참으로 감사한 생각도 하게되었구요..생업을 발전시키려는 노력과..연구에 매진하는 왕자님(?)아..그래도 약혼반지는 카르띠에였더군요..역시.. 왕자님이십니다..핫핫핫 강추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n 2006.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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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앞에서 다뤘듯이 4권짜리 만화라 긴호흡을 갈 수 있는 에피소드도 비교적 짧은 호흡에 끝내고 큰 갈등도 별로 다루지 않은 듯 하고 작은 갈등이 다수를 이룬다 엉뚱하고 귀여운 노다메를 현상시키는 와코는 요리를 배워서 식당에 취직하는 게 꿈이다.  정말 소박한 꿈이지만 그 꿈을 이루는게 적잖이 쉽진 않을듯핟. 우연히 할머니네 집에 놀라가게 된 와코는 그곳에서 백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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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앞에서 다뤘듯이 4권짜리 만화라 긴호흡을 갈 수 있는 에피소드도 비교적 짧은 호흡에 끝내고 큰 갈등도 별로 다루지 않은 듯 하고 작은 갈등이 다수를 이룬다 엉뚱하고 귀여운 노다메를 현상시키는 와코는 요리를 배워서 식당에 취직하는 게 꿈이다.

 정말 소박한 꿈이지만 그 꿈을 이루는게 적잖이 쉽진 않을듯핟. 우연히 할머니네 집에 놀라가게 된 와코는 그곳에서 백마탄 왕자님을 만나게 된다.

 상당히 귀엽고 사랑스러우며 와코를 응원하게 된다. 노력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그 노력이 대부분 말썽과 실수 투성이라 조금은 안타깝기도 하다. 와코 화이팅

r*****6 201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구마...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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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큰 제목 아래에 이런 말이 적혀 있습니다. 농촌총각에게 시집갈래요... 라구요. 1권 표지에는 여주인공이 토마토를 먹으려하고 2권에서는 고구마를 먹고있어요. 화려한 여주인공도 아니고 확 들어올정도로 예쁘지도 않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읽게되는 점은... 한마디로 재미있기 때문이예요. 와코는 캠핑을 갔다가 마코토라는 청년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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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큰 제목 아래에 이런 말이 적혀 있습니다. 농촌총각에게 시집갈래요... 라구요. 1권 표지에는 여주인공이 토마토를 먹으려하고 2권에서는 고구마를 먹고있어요. 화려한 여주인공도 아니고 확 들어올정도로 예쁘지도 않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읽게되는 점은... 한마디로 재미있기 때문이예요. 와코는 캠핑을 갔다가 마코토라는 청년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가 자신의 배우자감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지요. 농사수업을 시작하는 와코. 실수투성이지만 마코토는 짐짓 어쩔수없다는 표정으로 열심히 가르쳐줍니다. 마코토와 그 이웃들... 그리고 와코. 그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크나큰 사건연발도 아니고 밭을 가꾸는 모습, 포도에 약치는 모습... 이런 장면이 주를 이루지만... 그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표지와 제목은 약간 촌스런 기분도 들어요. 하지만 그게 또 매력이더라구요. 1권보고... 2권보고... 또 계속 보게되는 그런 만화책이예요. 재미도 있구요. 작은 밭을 가꾸는 것은 힘들지만, 화분이라도 하나 들여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랑스런 만화였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마코토가 말합니다. 지금 데리러 가려던 참이었는데...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보고 구매했지만///노다메도 재미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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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짓는게 힘들기는 하지만 재미있기는 재미있어요. 수확량을 보면 왠지 뿌듯한게 성과가 눈에 보이거든요. 와코는 정말 농사는 되게 못 하지만 마코토에 대한 사랑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아무리 첫 눈에 반했다지만 저렇게 열성적이면 아마 남주인공처럼 대부분 귀여움에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나름 재미있게 읽었구요. 노다메에 비해서는 그림체랑 내용이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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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짓는게 힘들기는 하지만 재미있기는 재미있어요.

수확량을 보면 왠지 뿌듯한게 성과가 눈에 보이거든요.

와코는 정말 농사는 되게 못 하지만 마코토에 대한

사랑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아무리 첫 눈에 반했다지만 저렇게 열성적이면

아마 남주인공처럼 대부분 귀여움에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나름 재미있게 읽었구요.

노다메에 비해서는 그림체랑 내용이 약간 단순해서

약간은 실망도 했어요.

YES마니아 : 골드 m***2 200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