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설명에 좋은 책입니다. 한달만에...................................다 읽었습니다.
설명이 쉬워서 어렵지는 않네요.
내용은 저자의 평소 생각을 엮어둔 듯이 강의하듯이 그렇구요.
조직신학의 기분 개념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이라는 현대를 설명한 것도 돋보이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