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모양은 예쁘지 않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고 우리나라 제도 5xx 뭐 이런 분위기인데 조금 더 길고 날씬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 껀 금장인데 색 벗겨짐, 바램 이런거 없습니다. 대학 4학년 때부터 3년 째 쓰고 있는데 지우개 다 쓴 거 말고는 전혀 이상 없습니다. 소프트랑 하드랑 두 가지 방식으로 쓸 수 있는데 별 차이 못느끼겠더라구요. 튼튼하고 필기감 좋고...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참, 손잡이가 금속이니만큼 일반 플라스틱 샤프보다는 무겁습니다. 참고하세요. |
| 저는 이거 작년에 사서 열심히 사용한 고3입니다 파버카스텔꺼 좋은건 다들 아시잖아요 근뎅 앞에분이 색 안바랜다 하셨는데 제껀 금방 바래더라고용 은장 거기가 바래서 좀 그렇지만 샤프의 질과 뭐 기능이랄것 까진 없고 암튼 샤프는 좋아요ㅋㅋ 원래 샤프 아래가 무거울수록 좋은거잖아요 아래 무거워 안정감있고 좋아요 그렇다고 너무 무겁진 않고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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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디자인은 제 기준으로 정말 만족했구요
제가 손이 작아서 그런지 두꺼운 샤프는 좀 불편했는데
이 샤프는 살짝 얇은편이라 좋았습니다.
필기감도 지금까지 써본 샤프중에는(특별히 고가의 샤프는 써본적이 없습니다;;)
제일 나은 편이었구요
앞부분을 돌리면 soft 모드와 hard 모드가 있어서 필기감을 살짝 바꿀 수
있습니다. 필기감이 달라진다는 것은 느낄 수 있었지만 재미있는 기능이라는
이외에는 특별히 필요는 없어보이더군요.
품질에서 별을 하나 뺀 이유는
손으로 잡는 부분이 처음엔 괜찮았는데 좀 오래 쓰다보니 좀 노래지고
손에 금속냄새(동전냄새 같은 것)이 나게 되네요.
그것 빼고는 정말 다 만족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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