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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에서 나온 오헨리단편선 책입니다.... 영어 공부를 위해 원서 책을 사는데 월드컴 책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헨리 단편선을 포함해서 몇 권을 구매했습니다. 아는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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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헨리의 작품이야 이미 유명한 것이고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조금더 쉽게 영어를 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일이 사전을 찾아가며 읽어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문맥안에서 유추할수 있도록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읽었습니다 ㅂ 부담없는 가격에 한번 읽어보기 좋은 영어책입니다 다른 책들 구입하면서 배송비 절약 상품으로 구매해도 좋을 것 같네여 아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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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의미를 찾는다면 그 시대 사람들의 애환을 드러내기 위한 목적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는 미국 남부나 뉴욕 뒷골목에 사는 가난한 서민과 빈민들의 애환을 다채로운 표현과 교묘한 화술로 그려 놓은 걸로도 유명하죠. 주인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교도소에 가고 싶어하는 것도 어찌보면 참 서글픈 일이니까요. 그런 그가 참다운 회개를 하는 순간 잡혀가는 것도, 비극적인 상황을 통해 빈민들의 아픔을 좀 더 극적으로 드러내고자 했던 작가의 의도일 수도 있죠. 주인공이 참회를 하는 걸로 끝난다면 소설은 분명히 헤피엔딩이 되고 독자들은 이렇게 생각했겠죠. '그래. 이 세상은 아직도 아름다워. 누구든 참회할 수 있어. 그럼 행복해지는 거야.' 주인공이 참회를 하고 앞으로 바르게 살기로 다짐을 했다고 해서 정말로 그가 열심히 잘 잘 수 있는 시대였을까요? 그의 희망이 좌절되면서 독자들은 깊은 페이소스와 함께 빈민들의 고통을 좀 더 사실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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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헨리 단편선이란 책이네요! 영어도 배우고 소설도 읽고 정말 일석이조네요!ㅎㅎ 가격대도 저렴한 책이라서 맘에 딱 드네요!
책소개 내용이네요!ㅎㅎ
영어로 읽는 세계명작, 스토리 하우스 시리즈 48 『오 헨리 단편선(O. HENRY'S SHORT STORIES)』. 월드컴의 스토리 하우스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명작들은 여러 세대에 걸쳐 전해 내려온 이야기로서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현대적이고 자연스러운 영어를 전달하며, 중ㆍ고등학교 수준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소개 부분입니다!ㅎㅎ오 헨리 미국 단편 소설 작가로서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 보통 사람들, 특히 뉴욕 시민들의 생활을 낭만적으로 묘사했다. 그의 단편 소설들은 우연의 일치가 작중인물에 미치는 영향을 우울하고 냉소적인 유머를 통해 표현하고 있으며, 또한 갑작스런 결말로 인해 극적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기법은 그의 등록상표가 되다시피했으나 그런 수법의 유행이 한물가자 평론가들은 바로 그런 수법 때문에 그의 작품을 높이 평가하지 않게 되었다. 그는 숙모가 교사로 있는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졸업 후에는 숙부의 잡화상에서 점원으로 일했다. 1882년 텍사스로 가서 농장, 국유지 관리국을 거쳐 오스틴에 있는 제1국립은행의 은행원으로 일했다. 1887년 애설 에스티스와 결혼했으며, 이무렵부터 습작(習作)을 시작했다. 1894년 주간지 『롤링 스톤 The Rolling Stone』지를 창간했으나 사업은 실패로 끝났다. 이후 『휴스턴 포스트 Houston Post』에 기자이며 칼럼니스트로 활동했고 가끔 만화도 기고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감동이 절로 나네요!ㅎㅎ 단편이지만 감동적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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