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책을 봤을 때 계속 보고 싶게 만드는 디자인인것 같다. 그래서 자꾸 보게 된다.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또 자세한 skill 설명이 부가 되어 있어서 다른책에서 얻을 수 없는 tip을 얻게 될수 있는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또하 상세한 단어 설명및 초보자를 위한 직청직해는 정말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것 같네요~!!그리고 미국식 영어 영국식 영어를 구별 할수 있게 되어 있어 비기너에게는 안성 맞춤이 될 듯합니다. 아쉬운 것은 좀 난이도가 있는문제가 많이 배치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게 느껴 지지만 기초가 튼튼하면야...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
| 기초를 탄탄히 잡아주는 알찬 교재입니다. 리스닝 공략법이 유형별로 나눠서 잘 정리되어 있구요, 보고 정리하기 싶게 알찬내용들로 잘 구성되어 있네요~ 특히 너무 좋은건, 미국과 영국 발음을 비교해서 들려주는 mp3파일 CD! 미국 발음만 계속 듣다가 영국식 발음 알아듣기가 힘들었었는데.. 단어의 차이도 알려주고 발음도 비교해서 알려주니 넘 좋습니다. 아, 그리고 이 교재를 공부하면서 느낀 또 한가지 이점! 이 책은 리스닝 실력을 키워주기도 하지만, 간단한 일상회화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회화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일상적인 어휘와 문장을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얻게 되는 부가적인 이점이죠^^ 좋은 교재로 열심히 공부할께요~~ㅎㅎ |
| 시험영어교재라 함은 가장 적은 노력과 시간으로 가장 좋은 점수를 내는 것이 아닐까 싶다. 어느 책에서 영어교재가 발전해온 것을 세대로 구분해놓았던데... 어째든 지금은 가장 효율적으로 점수를 낼 수 있는... 그런 극한까지 우리 영어시험교재가 발전해오지 않았나 싶다. 그런 점에서 현재 나온 토익 교재 중 몇몇 개를 제외하고는 결국 비슷한 내용과 순서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자주 느낀다. (물론 개인적인 선호도 많이 작용하겠지만...) 결국 선택의 기준은 토익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적절한 훈련과 요령의 제시, 시험에 당황하지 않을 정도로 적절한 양으로 제시된 문제 ... 그리고 경제적으로 부담되지 않고, 최신의 경향을 반영하고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런 점에서 이 뉴토익비긴즈는 가격 대비 성능 최고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대상과 선호에 따라 다르겠지만...^^ |
| 초보자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책 내부 디자인도 깔끔하고 유형별로 잘 정돈되어 있어서 책을 보기에도 좋고, 책 내용으로 보면, LC파트에서 나올 만한 유형은 거의 빠짐 없이 수록되어 있어 여러모 로 적용,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음이 항상 영국식과 미국식 두 가지가 함께 나와서 익숙지 않은 영국식 발음도 연습할 수 있는 데다가 상황별 빈출 단어가 통합 정리되어 있 는 것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토익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 며칠전에 취업에 대한 압박으로 토익을 갑작스럽게 준비해야 했는데 서점에 가보니 무슨 책을 사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ebs 에서 뉴토익에 대비해서 새로낸 책이 눈에 보였습니다. 평소 ebs 책을 많이 사본 관계로 이번에도 한번 믿어보기 로 하고 rc 와 lc 책 2권을 샀습니다. 5일 정도 두 권으로 공부해 본 결과, 기존 토익에서 뉴토익으로 변하는 시점에서 가장 적절히 변화에 잘 적응한 책이 아닌 가 싶습니다. 중간중간 영국식 발음편도 많이 있고, 해설도 충분히 있는 것 같아서 모르는 것도 빠짐없이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다 공부는 못했지만 수 많은 토익책 중에서 무엇을 살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 ebs 책도 한번 고려해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럼 전. 다시 토익 공부하러 휘리릭 ^^& |
| 수능을 위해 공부할 때도 그랬지만 EBS 교재는 필요에서라기 보단 분위기에 의한 강요에 의해 구입하고 공부를 하게 됩니다. 물론 어학교재는 일반 수험서와는 달리 이러한 경향에서 벗어나 있지만 그래도 경직된 이미지 자체를 탈피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EBS가 어학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교재또한 이러한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첫장부터 토익 신청료 등의 시험에 대한 개요로 시작해서 외워야 하는 표현을 닥치는대로 나열하고 끝내버리거나 온통 실전문제로 나열해버리는 것이 그동안의 토익 교재였습니다. 그러나 뉴토익 비긴즈는 새로운 경향에 맞는 토익 풀기의 노하우를 세세한 부분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좀더 과장하자면 부정행위에 해당되지 않을 만큼의 노골적인 수험 방법론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공중파 방송을 벗어나 인터넷 강의와 단행본 교재라는 새로운 승부수를 띄운 EBS로서는 당연한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이번 교재의 모니터링을 맡은 평가단의 일원입니다. 이러한 리뷰를 올리는 것 자체가 소위 말하는 ''알바''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신분을 밝히는 것은 그만큼 이번 교재가 소비자 혹은 학습자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했음을 입증하기 위해서 입니다. 작게는 표지 디자인에서부터 크게는 문장과 내용의 구성까지 3회에 걸친 외부 평가단의 모니터링과 피드백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학원 강사들 몇몇이 모여 하루아침 뚝딱 인쇄소에서 찍어내는 그러한 교재가 아니라 한 교재에 전문가 뿐만 아니라 다수의 사용자도 제작과정에서 참여한 정말 민주적인 교재라는 것입니다. |
| 중학교 때부터 EBS 매니아였기에 이번에 나온 토익책.. 반가울 수 밖에 없었다. 김형용 선생님을 처음 ''나쁜 토익''이란 책에서 먼저 만나봤었는데, 이번 뉴토익 비긴즈에서도 역시.. 깔끔한 구성이 참 맘에 들었다. 내가 맘에 들었던 몇가지! 1. 미국식 영국식 발음 비교 이 점이 제일 맘에 들었다. 한 지문을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으로 두번 읽어주기 때문에 비교도 가능하고, 귀를 익숙하게 하는데.. 참 도움이 된다는.. 엠피에 담아두고 그냥 계속 틀어주고 있다 ㅎㅎ 2. 가벼운 토익, 신선한 토익 문자 그대로 책이 가볍다 ^^; 일반적으로 토익책은 무거웠다. -ㅂ-; (적어도 내가 가지고 있는 토익 책들은 그렇다;) 하지만 뉴토익비긴즈.. 가볍고 디자인도 어찌나 눈에 확 띄는지.. ㅎ 게다가 가격까지 가볍다.. 3. 경향을 살짝 파악해볼까? 토익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면, 한번 쑥 훑기 괜찮은 분량에 토익이 이런거군 알수 있는 괜찮은 책인 듯. 뉴토익 비긴즈는 정말 비기너를 위한 책이기에 내용이 어렵거나 부담스럽거나 하지 않다. 비록 액츄얼테스트가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쉽지만 (사실 많이 있어도 다 안풀었던 나였기에 -ㅂ- ;) 차라리 이거라도 완벽히 봐야겠다는 맘이 불끈 들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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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다 좋다고 하시는데 저한테는 좀 안맞는듯하네요. 특히 예문을 읽어줄때, 미국식과 영국식 발음이 나오긴 합니다만 예문이 10개가 있으면 미국식으로 10개를 다 읽고나서 영국식으로 10개를 읽어줍니다. 그보단 미국식과 영국식이 각각 한번식 반복되었더라면 두 발음의 차이가 더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