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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리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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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읽게 된 이유는 똑같은 번역에 콜드리딩을 먼저 읽고 과연 여기서는 어떻게 번역이 되었는지 궁금해서였다. 우선 웅진윙스에서 나온 콜드리딩은 원서를 그냥 번역해서 인지 많이 딱딱하고 내용이 정리가 되지 않고 어색한 부분이 많았다. 그에 만해 긍적적인 거짓말 콜드리딩은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번역하였고, 중간중간에 그림과 예로 조금은 알기 쉽게 설명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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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읽게 된 이유는 똑같은 번역에 콜드리딩을 먼저 읽고 과연 여기서는 어떻게 번역이 되었는지 궁금해서였다. 우선 웅진윙스에서 나온 콜드리딩은 원서를 그냥 번역해서 인지 많이 딱딱하고 내용이 정리가 되지 않고 어색한 부분이 많았다. 그에 만해 긍적적인 거짓말 콜드리딩은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번역하였고, 중간중간에 그림과 예로 조금은 알기 쉽게 설명되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해에 초점을 마춰서 그런지 뭔가 조금 부족한듯한 느낌도 들었다. 책을 읽는 동안 과연 책속의 내용처럼 될수 있을까 하면서 읽어 나갔다. 책의 내용대로 정말 나 자신도 모르게 콜드리더들에게 딸려갔다는 생각을 하니 기분은 과히 좋지 않았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하더라고 누가 쓰느냐에 따라 악이 되고 선이 될수 있다는 말에 정말 동감한다. 저자는 악에 넘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콜드리딩이라는 책을 냈고, 피해를 보지 말라는 입장에서 책을 냈지만, 모방범죄라고 하는 것이 있지 않는가? 아직 책을 읽고 확인은 책의 내용데로 해보지는 못했다. 책에 써있는데로 하는것은 좀 엉성한것 같고 과연 그렇게 될수 있을까. 콜드리딩을 알고 있는 지금 우선적으로는 많은 사람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작은 콜드리더로서의 역활을 해보고싶다. 이책은 이론서가 아니다. 심리학적인 이론서로 고민하는 책이 아니고 실제로 활용할수 있는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실용서라고 할수 있다. 영업이라든지 사람을 상대하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은 꼭 읽어 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추천해주는 바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싶은 분은 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을 추천하고, 좀더 깊이 있고 어려워도 상관없으신분들은 웅진의 콜드리딩을 추천한다.
g*****7 2006.11.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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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한 권의 콜드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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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리딩이라는 동명의 책이 있다. 또한 저자도 동일하다. 한마디로 같은 내용을 책이 거의 한달의 차이를 두고 동시에 출간이 된 것이다.   아마 일본에서는 NLP나 최면이 많이 보편화가 된 것 같다. 이 책의 내용 중 그런 부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다른 책에서 살펴보았다시피, 콜드리딩은 대화의 기술이며, 프로세스이다. 그런데 다른 한 권의 책과 이 책은 어떤 점에서 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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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리딩이라는 동명의 책이 있다. 또한 저자도 동일하다. 한마디로 같은 내용을 책이 거의 한달의 차이를 두고 동시에 출간이 된 것이다.

 

아마 일본에서는 NLP나 최면이 많이 보편화가 된 것 같다. 이 책의 내용 중 그런 부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다른 책에서 살펴보았다시피, 콜드리딩은 대화의 기술이며, 프로세스이다. 그런데 다른 한 권의 책과 이 책은 어떤 점에서 다를까? 일단 공통점은 콜드리딩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다른 점이라면 이 책이 더 쉽다는 점이다.

 

이 책은 콜드리딩을 진행하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대화의 사례들이 충분히 들어있다. 그래서 콜드리딩을 실습하고 싶은 사람들이 참고를 할 수 있는 책이다. 다른 책은 이론에 충실하다. 그런만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을 수 있다. 아마 이 책과 같이 읽어야 더욱 좋을 것이다.

 

스톡 스필, 스톡 네거티브, 스톡 퀘스천 등의 기법을 좀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가이드와 같은 책이다. 이 책의 느낌이 바로 가이드이다. 어떻게 가야 하는지 설명을 해준다.

 

이 책도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함께 정리하여 콜드리딩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만들었다. 그런 만큼 언젠가 강의를 진행해보고 싶다. 그동안 배운 NLP와 최면이 커뮤니케이션으로 녹아든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

 

그런만큼 다른 사람들이 이 책의 가치를 느끼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 나머지 한권의 책과 함께 읽기를 권해보고 싶다.

 

이 책은 내가 배우고 실습하고 있는 NLP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런만큼 실전에서 사용되길 바래본다.

YES마니아 : 로얄 a***1 2008.08.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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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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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어색함과 공통점을 찾는게 어려웠던 나에게 ''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이란 책의 제목은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고객을 상대하는 내 사업의 특성상 첫이미지를 좋게주는게 굉장히 중요하였기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리라는 기대로 이 책을 받아보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글쎄..나의 기대와는 달리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기보다는..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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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어색함과 공통점을 찾는게 어려웠던 나에게 ''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이란 책의 제목은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고객을 상대하는 내 사업의 특성상 첫이미지를 좋게주는게 굉장히 중요하였기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리라는 기대로 이 책을 받아보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글쎄..나의 기대와는 달리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기보다는.. 왠지 읽을수록 여기서의 단어로는 콜드리더라고 하지만 내 생각엔 점쟁이(?)의 말에 속지않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 같았다. 물론 각 단락 마지막 부분에 예시부분으로 이해하기 쉽게끔 마치 참고서를 보는듯한 책편집은 마음에 들었지만 내가 기대했던 내용과 달랐기에 그 실망감때문인지 내용면에서는 그렇게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바넘효과, 셀렉티브 메모리, 이중성향, 인지부조화등 모르고 있던 사람의 심리에 대해 알게 된점이라던가 스톡 스필, 줌 아웃/줌 인 기법, 셔틀네거티브 등등 용어로는 낯설지만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을것같은 테크닉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궁극적인 콜드리딩이란 어떤 기법을 사용해서든 상대방의 신뢰를 얻어 자신이 말하는것을 믿게끔 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10-10-10" 이라는 법칙이있는데, 이는 고객에게 상품을 구매하게끔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10시간, 하지만 그 고객에게 신뢰를 잃는 시간은 10초, 그 신뢰를 회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0년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처음 어떻게 신뢰를 얻느냐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중요한것이 그 신뢰를 지키는 것이 아닐까.
b*******s 200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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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는 기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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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콜드리딩''을 접했을때 너무 쉽게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적당히 비위를 맞추며 상대방을 이끌어 내는 것이 아닐까?" 하고 한장 한장 책을 읽어 내려가며 내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생각을 하며 정말 책 자체가 나에게 관심을 주는거 같았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이 책에서는 상대방을 이끌어 내기 위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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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콜드리딩''을 접했을때 너무 쉽게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적당히 비위를 맞추며 상대방을 이끌어 내는 것이 아닐까?" 하고 한장 한장 책을 읽어 내려가며 내가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생각을 하며 정말 책 자체가 나에게 관심을 주는거 같았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이 책에서는 상대방을 이끌어 내기 위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것 같았다. 책의 내용을 근거로 하면 사실 "긍정적인 거짓말"은 조금 모순이 있는 거짓말이 아닌 말의 양면성을 활용하여 상대방을 긍정적인 입장에서 마음을 읽어 내려하는거 같았다. 사람을 이용하여 사기를 치는 사람은 거짓말이 될수는 있겠으니 평범한 일반인이 보기에는 그냥 사람과 사람이 서로 잘 부대낄수 있도록 하는 스킬을 가르치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이 든다. 사람을 읽는 심리학 책은 몇권 본적이 있다. 그 내용들은 학문적이고 너무 어려움이 많아서 읽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더 많았지만 ''콜드리딩''은 쉽고도 일상적인 예로써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것이 마음에 든다. 중간에 있는 삽화도 마음에 들거니와 쉬운 예로 설명을 하니 더욱이 쉽게 이해되어 지는것 같다.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는 기술! 그러므로 상대방이 나에게 벽을 만들지 않고 가깝게 하는 기술! 이것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기술의 모두라고 말을 할 수는 없겠지만 분명한건 그러한 기술들중의 하나라는 것은 분명 사실인거 같다. 그리고 재미난건 책 속의 있는 Me/We타입으로 사람을 리드하는 부분은 주위 동료들에게 한번씩 사용하니 책의 가진 일방적인 주입식보다는 간단히 실생활에서 해 볼수 있는 것이 책의 지루함을 느낄수가 없었던거 같다. 간만에 느껴보는 재미라고나 할까? 좋은 기회를 주신 저자님을 비롯하여 관계자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행복 하십시요!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세상의 참모습을 알지 못한다. 자신이 지금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있는지조차도 알 수 없다. 모든 것이 다 거짓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세상은 거짓으로만 이루어졌을지도 모른다. 사람은 어떤 거짓말을 믿는가에 따라서 서로 사랑하기도 하고 서로 증오하기도 한다.
r*****3 2006.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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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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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리딩. 제목은 흔히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서 가장 중심이 되는 것으로 지어내기 마련이다. 책을 읽을 때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제목이기에 그만큼 중요하리라. 콜드리딩은 ''사전에 준비없이''라는 의미인 콜드와 ''점이나 영감으로 읽어낸다''는 의미인 리딩이 합쳐진 것이다. 따라서 콜드리딩은 "사전 준비 없이 처음보는 사람의 마음을 그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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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리딩. 제목은 흔히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서 가장 중심이 되는 것으로 지어내기 마련이다. 책을 읽을 때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제목이기에 그만큼 중요하리라. 콜드리딩은 ''사전에 준비없이''라는 의미인 콜드와 ''점이나 영감으로 읽어낸다''는 의미인 리딩이 합쳐진 것이다. 따라서 콜드리딩은 "사전 준비 없이 처음보는 사람의 마음을 그 자리에서 읽는 것" 이라고 할 수 있는데 몹시나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상대를 읽을 것인가, 상대에게 읽힐 것인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 겉으로 보이는 첫인상에만 중요시 하는게 아니라 대화를 통해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렇기때문에 이 책은 학교생활을 하건, 사회생활을 하건간에 필수적으로 읽어봐야 하는 책인듯 싶다. 사람의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읽어내는 것처럼 하는 이들의 노하우, 폭넓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혁신적인 대화법 등 인간관계에서 긍정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책! 상대방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면서 타인의 의도대로 끌려다니던 지난날을 탈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p169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하기란 쉽다. 그러나 상대를 배려하는 거짓말은 애정과 이해와 테크닉이 없이는 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진실보다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거짓말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r*******1 2006.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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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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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 (Cold Read... 2006/10/04 10:49 지은이 이시이 히로유키 | 홍성민 옮김 출판사 시공사 거짓말. 거짓말 중에 긍정적인 거짓말이 어디있겠느냐고 생각하겠지만, 거짓말이 꼭 필요한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지금의 내 상황이 그런가? 자꾸만 나를 속이고 있는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지만, 그래도 어쩌랴? 나에게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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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 (Cold Read... 2006/10/04 10:49 지은이 이시이 히로유키 | 홍성민 옮김 출판사 시공사 거짓말. 거짓말 중에 긍정적인 거짓말이 어디있겠느냐고 생각하겠지만, 거짓말이 꼭 필요한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지금의 내 상황이 그런가? 자꾸만 나를 속이고 있는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지만, 그래도 어쩌랴? 나에게 거짓말이라도 해야 내가 편할 것 같다. 난 그런 사람이다. 각설하고, <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은 모든 관계는 첫 만남에서 결정된다고 가정할때, 그 만남을 통해 신뢰를 얻는 ''금단의 심리 대화법''이라고 소개되고 있는 책이다. 일종의 ''화법''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콜드 리딩''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글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만드는 글이다. 상대의 요구에 의해 끌려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끌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단순한 대화뿐 아니라, 비지니스와 인간관계에서 부딪혀야하는 많은 어려움들에 적절히 대응하는 법을 키워낼 수 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대화의 기능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대화는 단순한 정보전달의 개념뿐 아니라, 많은 정보를 내포하고 있으며,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다. 언령(言靈)이라고 했던가? 말 안에도 깃든 영이 있어. 이 말에는 엄청난 주술력이 있어 그렇게 하도록 만든다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무심히 한 말이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가 되고, 힘이 되고, 때로는 슬픔이 되기도 한다는 말이 이 책을 읽은 후 더욱더 강하게 다가 왔다. 이 책을 콜드리더를 꿈꾸는 사람들. 말을 잘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리고 타로카드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s****0 200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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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진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여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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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하기란 쉬우나 상대를 배려하는 거짓말은 애정과 테크닉이 없이는 할 수 없다. 우리는 이세상의 참모습을 알지 못한다. 모든 것이 거짓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어떤 거짓말을 믿는 가에 따라서 서로 사랑을하기도 하고 서로 증오하기도 한다. 아마도 세상은 거짓말로 이루어져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나온 거짓말 만이 진실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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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하기란 쉬우나 상대를 배려하는 거짓말은 애정과 테크닉이 없이는 할 수 없다. 우리는 이세상의 참모습을 알지 못한다. 모든 것이 거짓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어떤 거짓말을 믿는 가에 따라서 서로 사랑을하기도 하고 서로 증오하기도 한다. 아마도 세상은 거짓말로 이루어져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나온 거짓말 만이 진실로 바뀐다. 그것만이 우리에게 주어진 진실일지 모른다는 책의 내용이 나에게 가장 와 닫는다. 상대를 읽어내는 기술이 아닌 이해하고 잘 알고 있다고 ''믿게 만드는'' 기술인, 닫혀진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여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인 콜드리딩에 대해 좀 더 배우고 싶은 느낌이다...
m******8 2006.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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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사람들에게서 호감을 살 수 있는 화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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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 책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이 생겨 바로 읽어보게 되었다.긍정적인 거짓말에 대해선 익히 알아왔지만 그러한 콜드리딩은 어떤것일까?콜드리딩 - 상대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생면부지인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것책을 읽기전 책의 표지나 뒷면을 살펴보니 나오는 말이다. 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처음 보는보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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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 책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이 생겨 바로 읽어보게 되었다.
긍정적인 거짓말에 대해선 익히 알아왔지만 그러한 콜드리딩은 어떤것일까?

콜드리딩 - 상대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생면부지인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것
책을 읽기전 책의 표지나 뒷면을 살펴보니 나오는 말이다. 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처음 보는
보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해주겠다니... 좋은 선택을 한것 같아
더 기뻤다.

이 책의 매력은 읽어볼 수록 더욱 환상적이었다. 화술에 대한 일반론이나 뻔한 얘기로 치우칠
수 있었지만, 새로운 내용을 다양한 사례와 적절한 예시로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자기계발 서적의 가장 중요한 점인 '실행'에 있어서도 충분한 이해로 가볍게 하나씩 실천해볼
수 있을 것이며, 결국 하나씩 실행해 나가다보면 궁긍적인 콜드리더(콜드리딩을 하는 사람)
가 되있지 않을까?
g****a 2007.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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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고 긍적적인 거짓말, 콜드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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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에 [콜드리딩]이라는 책이 두권이 나타났다. 한권은 웅진 윙스에서 나온 골드라벨(^^)의 비전서 같은 모양을 하고 비밀 스러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분위기를 냈다. 그리고 또하나 시공사에서 나고 친근하고 파란 색의 책으로 속의 내용에도 재미있는 만화를 보는 것 같이 자연 스러움이 묻어나는 그런 콜드 리딩이였다. 블랙의 콜드리딩은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콜드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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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에 [콜드리딩]이라는 책이 두권이 나타났다. 한권은 웅진 윙스에서 나온 골드라벨(^^)의 비전서 같은 모양을 하고 비밀 스러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분위기를 냈다. 그리고 또하나 시공사에서 나고 친근하고 파란 색의 책으로 속의 내용에도 재미있는 만화를 보는 것 같이 자연 스러움이 묻어나는 그런 콜드 리딩이였다. 블랙의 콜드리딩은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콜드리딩 서적의 번역서였고 그에 반해 파란 색의 콜드리딩은 글 자체를 편안하게 바꾸어 쓰고 필요없는 내용을 조금 빼내고 예쁜 그림들을 덧붙여 놓았다. 콜드리딩이란 토픽으로 서점가에서는 블랙이 더 많이 팔린 것으로 알고 있다. 아무래도 비전서처럼 쓰인 표지가 큰 어필을 하지 않았나싶다. 하지만 내가 읽은 이 시공사의 "긍정적인 거짓말 콜드리딩" 은 재미있었다. 웅진 윙스의 콜드리딩은 표지에 속아? 산 경우가 많아서 기대가 컷지만 내용은 그에 못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 그러나 시공사의 콜드리딩은 편안하고 콜드리딩이 무엇이면 어떤 원리와 테크닉으로 상대를 대하고 분석하는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해 준다. 독자에게 어필하는 표지의 콜드리딩은 웅진윙스의 블랙이 더 성공적이었다고나 할까?(별로 긍정적이지 못한 콜드리딩이겠지?^^) 어쩌면 이 책은 심리학 서적으로 분류 되기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 지나치게 현실적이기 때문 일지도 모른다. 스톡필드, 네거티브퀘스천, 줌인엔 아웃기법, 서틀 네거티브 등과 같은 용어를 써서 상대를 읽어 내고 상대에게 믿을 만하 사람으로써 어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용어는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그림을 통해(만화의 일종) 재미있는 예를 통해서 그럴 싸 한 주장을 보여준다. 콜드리딩이 영업직에게 어울린다고 한다. 물론 그렇기도 하겠지만 콜드리딩이라는 단어 자체가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사실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상대에 대한 배려과 관심을 위해서 더욱 다가서는 기술이 바로 콜드리딩이라고 생각한다. 일종의 말장난이나 불순한 이익을 얻기 위해서 상대에게 접근하여 사용되는 기술이라고 이해 될 수도 있겠지만 책을 읽다보면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억지 스럽지가 않다. 실패하는 사례에 대해서도 나오고 그래서 어떻게 작전을 바꾸어 나가는 지에 대해서도 독자들을 궁금하게 하고 그럴 듯한 의미 있는 사례라는 느낌이 들게한다. 이 시공사에서 나온 콜드리딩은 책 자체로 상당히 매력적인 책이다. 어떤 정보를 전한다는 책으로 서의 의의도 같는 반면에 많은 그림 들로 하여금 독서가 어렵지 않고 책을 읽는 다는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재미있는 책이다. 그리고 콜드리딩을 몸에 익힌다면 사람을 대하는 것이 더욱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친구들과 이런 책이 있어~ 하고 이야기 해 보니 다들 반응이 괜찮다. 그중에 몇명은 직접 책을 사서 보기도 했다. 책의 내용이 필요할 것 같다면서 하나씩 꼭 익혀 보고 싶다나? 왠지 책을 친구에게 소개해주고나니 뿌듯한 느낌이다. 오랜만에 유쾌한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n****p 200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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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콜드리딩!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콜드리딩!" 내용보기
콜드리딩이란 ''사전 준비 없이 처음 보는 사람에 대해 점치는 것'' ! 늘 눈치 없단 말을 듣고 사는 답답한 사람, 나 같은 인간에게 추천하고 싶다.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여 내 뜻대로 유도하는 재미있는 대화 기술이 유용하면서도 매우 흥미롭게 전개된다. 이거 한권 읽었다고 당장 심리술사(?)가 되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기본을 알떄와 모를때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콜드리딩!" 내용보기
콜드리딩이란 ''사전 준비 없이 처음 보는 사람에 대해 점치는 것'' ! 늘 눈치 없단 말을 듣고 사는 답답한 사람, 나 같은 인간에게 추천하고 싶다.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여 내 뜻대로 유도하는 재미있는 대화 기술이 유용하면서도 매우 흥미롭게 전개된다. 이거 한권 읽었다고 당장 심리술사(?)가 되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기본을 알떄와 모를때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말을 할때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한 번 더 추론하게 된다. 좀더 긴장감을 갖게 된달까? 카툰도 재미있고 책도 무척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그만이다 싶다.
x***a 200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