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사는 동물 일상 모습을 반짝이는 재질의 종이를 이용해서 잘 표현했어요.
해지는 모습 뜨는 모습 동물들이 있는 초원들이 멋지게 표현됐지요.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각 장면이 일관성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몇 장 빼고 번역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표현은 맘에 들어요